강원도 평창에서 '새로운 변화와 기회, 신(新)나는 대한민국'의 CEO 하계포럼이 27일 열렸다.
이 포럼에는 유일호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카이스트 오준호 교수와, 켈빈 딩 한국 화웨이 대표, 이바나 요시하루 화낙 사장 등이 연사로 나선다.
이 밖에 박명순 SK텔레콤 미래기술원장,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이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 30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600여 명의 기업인이 참석해 경영정보를 교환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 포럼 마지막 날(30일) 유일호 부총리는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는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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