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8일 8천216만kW의 이르는 전력 수요를 기록해 지난달 갱신한 최고 수치(8천111만kW)를 다시 뛰어넘었다고 전했다.
이어 예비율은 지난달 11일(9.3%·728만kW)과 26일(9.6%·781만kW)에 이어 세 번째로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한편 최고전력 수요는 이날(오후 3시) 다시 깨질 것으로 보임에 따라 산업부는 비상시에 418만kW의 기용자원을 동원할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주와 다음 주에는 휴가를 갔던 사람들이 돌아오는 데다 우천 소식도 없어서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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