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반기문 테마주'였던 보성파워텍의 주가가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의 동생인 반기호 부회장의 사퇴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보성파워텍은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내린데 이어 8일 오전 11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7.06% 폭락한 6,820원에 거래됐다.
반기문 테마주로 엮였던 코스닥 상장사 보성파워텍은 "반기호 부회장이 지난 7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반 부회장은 반기문 유엔(UN) 사무총장의 동생으로, 2013년 11월부터 보성파워텍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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