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문형표)은 소외된 이웃과 정을 나누는 따뜻한 추석을 위해 지난 6일을 시작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행사는 이달 12일까지 계속될 예정으로 공단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사회복지시설 등을 방문하고 있다.
이원희 기획이사 등 공단 직원들은 이날 관내 아동생활시설인 호성보육원(전주시 덕진구)을 찾아 150만원 상당의 후원품(생필품, 가전제품 등)을 전달하고, 아동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조성국 감사는 장애영유아시설 용안은혜마을(익산시 용안면), 김무용 업무이사는 지적장애인시설 샤론의 집(김제시 용지면), 강면욱 기금운용본부장은 동대문쪽방상담센터(서울 종로구), 김성숙 연구원장은 전주영아원(전주시 완산구), 최현 정보화본부장은 평화사회복지관(전주시 완산구)을 각각 방문해 총 8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아울러, 전국 107개 지사에서도 추석을 맞아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말벗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공단 본부 1층 로비에서는 공단과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전북 부안군 장춘마을의 특산품인 오디쨈, 잡곡, 포도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문형표 이사장은 "이번 추석에는 우리 모두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으로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연금공단은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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