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은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KICOA) 주최 제10회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시상식에서 인터넷 소통대상(공공부문)과 디지털콘텐츠 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은 소셜미디어·웹사이트·모바일을 기반으로 고객과 원활한 소통에 성과를 보인 기업과 공공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총 300개 기업과 공공기관의 소통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유튜브 외)을 대상으로 고객평가, 빅데이터 소통가치 측정, 운영성 평가, 심의위원회 검증 등 4단계 평가과정을 통해 수상기관이 선정된다.
국민연금공단은 고객만족도 지수 74.79점이었다. 공공기관 평균이 68.24점, 전체평균은 66.52점이었다.
특히 국민연금 제도 정보를 2030세대 맞춤형 콘텐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전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한다. 국민연금공단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다소 어렵고 생소한 국민연금 제도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온라인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했다고 전했다.
카드뉴스, 슬라이드 영상, 카카오톡 대화 형식 등 시각적 효과를 활용한 전달 방식으로 젊은 세대가 알기 쉽게 설명했다.
국민연금공단 캐릭터인 '연금이'를 활용해 국민연금 제도를 친근하게 느끼도록 했다고 전했다. 올 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다양한 대국민 참여 공모전과 캠페인을 추진하기도 했다.
김성주 이사장은 "이번 3년 연속 대한민국인터넷소통대상 수상은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려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으로 국민연금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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