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레나 고메즈가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1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s)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그의 최신곡 'Wolves'의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으나 립싱크 의혹에 휩싸였다.
이날 셀레나 고메즈의 격렬한 무대 퍼포먼스에도 전혀 흔들림 없는 노래에 대해 트위터에는 "립싱크만 아니었다면 완벽했을 데" "시상식이 립싱크 배틀인 줄 알았다" 등 네티즌들의 반응이 줄을 이었다.
그러나 이번 무대는 셀레나 고메즈가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뒤 첫 공식 무대였던 만큼 셀레나 고메즈에게 그를 격려하는 팬들도 많았다.
한편, 이번 AMAs에는 케이팝 그룹 최초로 방탄소년단이 퍼포먼스를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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