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과 양현석이 '스트레이 키즈' 방예담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net ‘스트레이 키즈’에서는 SBS ‘K팝스타2’에 출연해 화제가 된 방예담이 등장해 화제가 됐다.
방예담은 과거 SBS 'K팝스타2'에서 마이클 볼튼의 '남자가 여자를 사랑할 때(When a Man Loves Woman)'을 완벽한 가창력으로 소화해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박진영은 방예담에게 "마이클 잭슨이 죽었다는 문자를 받고 밥을 먹는데 눈물이 나올 만큼 마이클 잭슨을 좋아했다. 그런데 그가 어릴 때 벤 부른 걸 들으면 고음 올라갈 때 두개골 맨 윗쪽이 울리는 소리가 들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담군이 노래를 부를때 그 소리가 난다. 저음부터 고음까지 근육으로 조이지 않는다. 더 대단한 것은 소리를 원래를 안되는 걸 대회 도중 고쳤다"며 "지금 예담 군이 끝으로 가며 자기가 이해하지도 못한 가사를 노래로 폭발시켰다"고 극찬하며 98점을 줬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를 찾아간 박진영은 방예담에게 “4년 만에 만나게 됐다. 너 아닌 줄 알았다. 몰라보게 컸다. 왜 이렇게 잘 생겨졌냐. 노래는 또 얼마나 늘었냐"고 물으며 "오늘 적당히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양현석은 “너희 방예담 알지?”라며 “예담이 방송에 나온다고 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됐더라"며 "참고로 예담이는 성적도 우수하다. 전교 1등 한다더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방예담이 긴장감 감도는 분위기에서도 완벽한 무대를 선보이자 박진영은 “역시 방예담은 방예담이다”라며 칭찬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