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를 사려고 수백명이 밤새 매장 앞에서 밤을 새 대기하는 등 평창 롱패딩의 인기가 뜨겁다.
22일 롯데백화점은 잠실점 에비뉴엘, 영등포점, 김포공항점, 평촌점 등 4개 지점에서 매진 사태를 빚은 평창 롱패딩 판매를 재개할 예정이었다.
이에 서울 잠실점 에비뉴엘에는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사람들이 몰렸다. 이들은 바닥에 돗자리를 펴거나 캠핑 의자를 가져와 개장을 기다렸다.
이날 판매될 평창 롱패딩의 수량은 잠실점 에비뉴엘 1,000벌, 영등포점·김포공항점·평촌점은 각각 200여벌 정도다.
그러나 김포공항점, 영등포점 등에는 22일 0시 기점으로 예정된 수량보다 많은 인원 이상이 몰렸고, 월드타워점은 새벽 1시쯤 500~600명 모여 들었다가 오전 6시경 1000명을 넘어섰다.
잠실점은 그 전날 영업 종료 시간인 오후 8시부터 대기열이 형성되기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롯데백화점 측은 오전 9시부터 선착순 표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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