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유럽 주요국 증시는 아시아 증시의 약세에 영향받아 일제히 하락세로 출발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이날 오후 5시 7분(이하 한국시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0.42% 내린 7,296.82를 보였고, 범유럽지수인 유로 Stoxx50 지수는 0.88% 하락한 3,539.17에 거래됐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5시 22분 1.17% 떨어진 12,895.24를, 프랑스 파리의 CAC40 지수는 0.9% 내린 5,327.04를 나타냈다.
이날 아시아 증시는 뉴욕 증시의 조정 여파와 차익실현 움직임, "이스라엘 수도는 예루살렘"이라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등에 타격받아 큰 폭으로 내렸다.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97% 내린 22,177.04로 거래를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도 2.14% 급락한 28,224.80에 장을 마쳤다. 이는 1년래 최대 하락 폭이다.




![[금융진단] ] 관세 충격 속 코스닥 급등…차익실현·밸류 부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30.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