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1월 무역수지 흑자가 1358억 위안(23조809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59.7% 감소했다. 한편, 중국의 지난달 위안화 기준 수출이 6.0% 증가했으며,
중국 해관총서는 8일 중국의 1월, 수입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0.2% 늘어난 1조1190억 위안(191조326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블룸버그 통신이 예측한 5.3% 증가를 크게 뛰어넘은 수치다.
위안화 기준 수입은 작년 같은 달보다 30.2% 급증한 1조1천900억 위안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1천358억 위안(23조4천억 원)으로 전월 3천619억8천만 위안에 비해 59.7% 줄었다.
이중에서도 대(對) 미국 수출은 7.5% 늘어나고 수입은 20.5% 증가하면서 무역수지 흑자는 1천447억6천만 위안으로 전월보다 0.2% 소폭 축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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