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월요일 원산 분장 기술로 작업하는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도구 세트 애저 블록체인 워크벤치(Azure Blockchain Workbench)를 발표했다. 이 개발도구는 엔드 투 엔드 블록 체인 앱을 위한 발판을 제공하며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매튜 커터 애처 개발 총감독은 블로그를 통해 "애저 블록체인 워크벤치를 통해 개발자들은 몇 달 걸리던 앱 개발을 몇 일내로 만들 수 있게 됐다"면서 "이 개발툴은 인프라 설정 자동화를 통해 고객들이 작업을 빨리 시작할 수 있고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 로직에 집중할 수 있다. 그리고 기업은 사용 사례를 정의하고 유효성을 검사하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MS는 하포 알람 은행(Hapoalim Bank), 식품 유통 업체 네슬리(Nestle), 소프트 기업 앱터스(Apttus)를 포함하여 기존 파트너사 중 일부는 이미 워크벤치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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