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14일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기대와 반도체 기업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낸 데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오전 9시 56분(미 동부시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보다 21.31포인트(0.08%) 상승한 26,167.30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72포인트(0.02%) 오른 2,904.9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95포인트(0.10%) 상승한 8,021.66 에 거래됐다.
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 가능성과 주요 기술주 주가, 소매판매 등 미국 주요 경제지표를 주시했다.
최근 조정 움직임을 보였던 반도체주 주가가 전일에 이어 반등 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심리를 지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올해 9월 25bp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95.0%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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