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LG·린나이·동양매직, 강화유리 가스레인지 폭발 `주의`
강화유리로 만든 가스레인지 상판 제품이 폭발음을 내며 파손되는 사고가 끊이지 않자 LG전자, 린나이코리아, 동양매직 3개 제조사가 일제 무상점검에 들어갔다. 한국소비자원이 유리상판 파손
대형마트ㆍSSM 의무휴업일 시행 후 영세상인 매출 늘어
대형마트ㆍSSM 의무휴업 시행 후 중소 소매업 및 전통시장 매출액과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소상공인진흥원에 따르면 시장경영진흥원과 공동으로 의무휴업일인 지난달 22일 대형마트ㆍSSM 주변 중소 소매업체 및 전통시장 점포 450개를 대상으로 효과를 조
SPC 파리바게뜨, `파우`로 에너지음료 시장 진출
SPC그룹의 파리바게뜨가 에너지 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파리바게뜨는 10일 미국 최대 만화출판사 마블코믹스의 인기 캐릭터를 담은 에너지음료 `파우(POW)`를 수입유통하면서 에너지음료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밝혔다.
웅진코웨이 입찰에 롯데·GS리테일·교원 등 참여..KT·한앤컴은 불참
웅진코웨이 인수를 위한 예비입찰에 롯데, GS리테일, 교원 등이 참여했다. 9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이들 업체와 사모펀드 등이 웅진코웨이 지분 31.04% 인수를 위해 예비입찰제안서(LOI)를 제출했다. 롯데그룹과 GS리테일은 단독 입찰을, 교원은
호텔신라, 34년만에 대대적 리모델링 나서
호텔신라가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선다. 9일 호텔신라는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외관과 객실 및 로비·식음료사업장 등을 전면 리모델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신라는 이번 리모델링을
무학, 울산공장 생산 중단..법적 대응나서
소주 업계 3위인 무학 울산공장이 결국 소주 생산을 중단하게 됐다. 울산공장의 생산 중단 여부가 법정에서 가려질 전망이다. 무학은 국세청으로부터
공정위, 대형유통업체에 中企 `판매수수료 인하 꼼수` 경고
일부 대형 유통업체들이 인하기로 약속한 판매수수료를 형식적으로 내리거나 인하대상 중소기업 숫자만 채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9일 롯데백화점
아모레퍼시픽그룹, 1Q 매출 9%↑ 8천866억
아모레퍼시픽그룹이 화장품 계열사들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 실적을 달성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1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9% 증가한 8천86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천812억원으로
CJ오쇼핑, 터키 홈쇼핑 사업 진출
CJ오쇼핑이 터키의 홈쇼핑 사업에 진출한다. CJ오쇼핑은 터키의 미디어그룹인 미디어사(MediaSa)와 합작법인인 `CJ MediaSa Shopping Corporation(가칭)`을 설립하기로 하고 650만달러의 자본금을 출자했다고
롯데주류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고발돼
롯데칠성음료의 주류부문(롯데주류)이 경찰에 고발됐다. 롯데주류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차프코의 김문재 대표는 고발장을 통해 "롯데주류가 먹는물관리법상 먹는물에 해당되지 않는, 전기분해한 물을 제조용수로 사용해 불법으로 주류제조허가를
신세계, 전자랜드 인수전 뛰어들어
신세계가 전자랜드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이에 대해 유통 라이벌인 롯데가 하이마트와 전자랜드 둘 중 하나를 인수해 가전양판점 사업을 확대하려고 하는것에 대해 견제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신세계 관계자는 8일 전자랜드 인수에
공정위, ‘반값 임플란트' 방해 치협에 과징금 5억 부과
지난해 반값 임플란트를 내세운 유디치과 그룹과 치과의사협회 갈등에 공정거래위원회가 사업방해를 이유로 치과의사협회에 5억 원의 과징금을 물렸다.
아시아 최대 `코리아 푸드쇼` 오늘 개막
2012 대한민국식품대전이 8일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그동안 따로 운영되던 코트라의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Show)`과 농식품부의 `대한민국식품대전(Korea Food Show)`이 통합돼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렸다.
코리아나화장품, 중국 ODM·OEM 사업 진출
코리아나화장품이 브랜드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중국의 ODM, OEM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코리아나화장품의 유학수 대표이사는 지난 4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차이나 뷰티엑스포`에 코리아나 천진법인과 해외사업부문, 기술연구소의 주요 임직원들을 총 집결시킨
GS샵, 中企 제품 수출 400만달러 달성
GS홈쇼핑(브랜드명 GS샵)은 400만달러가 넘는 중소기업 제품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GS샵은 작년 7월 수출을 처음 시작해 이달 4일까지 미국, 중국, 인도, 태국, 대만 등 5개국에 10개월간 총 409만달러의 중소 협력회사 물품을 수출했다고 8일 밝혔다.
신라면세점, 업계 최초 심야콜센터 운영
신라면세점이 업계 최초로 `심야 콜센터`를 운영한다. 신라면세점은 최근 인터넷면세점의 야간 시간대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오후 11시30분까지 `심야 콜센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금융당국 "홈쇼핑 보험판매·과장광고 손본다"
금융당국이 보험 불완전판매의 온상으로 지목된 홈쇼핑 보험 판매채널과 보험광고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제도개선에 나설 방침이다. 보험료 인상이나 인하 소식이 전해질
공정위원장 "스타벅스 가격인상 적정성 여부 검토하겠다"
스타벅스가 7일부터 제품 가격을 인상한 것과 관련 공정거래위원회가 적정성 여부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은 지난 4일 진행한 출입기자단과의 한강걷기 행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가격은 물가기관이라고 통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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