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삼양식품 '돈라면-팔도 '남자라면', 이젠 마늘전쟁
지난해 하얀국물 라면에 이어 올해는 '마늘'을 두고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달 중순 팔도가 꼬꼬면의 후속작 신제품 '남자라면'을 공개하며 핵심 재료가 마늘이라고 밝혔고, 12일 삼양식품도 돼지뼈 육수에 구운 마늘을 첨가한
홈플러스, 올해 매출 12조2천억 달성..1천명 채용
홈플러스는 올해 온라인 사업 강화와 신선식품 전용 물류센터 개관 등을 통해 1천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지난 주말 인천
쌍벌제 이후 '리베이트 제공' 진양·이연제약 첫 적발
공정거래위원회가 2010년 11월 쌍벌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병·의원에 거액의 리베이트를 제공한 제약회사 2곳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공정위는 지난 6일 "진양제약과 이연제약의
롯데, 맥주 제조 면허 획득..맥주 2강에 '도전장'
충북 충주에 대규모 맥주공장을 짓기로 한 롯데칠성음료가 국세청으로부터 맥주 제조 사업을 위한 주류제조업 허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은 이로서 맥주시장 양강구도에 뛰어들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의
'처음처럼' 유해성 논란에 롯데칠성 약세
국내 주류 판매 2위를 지키고 있는 롯데칠성의 자회사 롯데주류가 생산하는 소주 '처음처럼'이 유해성 논란이 제기되면서 롯데칠성은 8일 3.45% 하락한 120만3천원에 마감하며 전날 1.27% 하락에 이은 이틀 연속 하락했다. 케이블방송 소비자TV는 지난
'보그' 점유율 떨어지자 담배값 원위치..외산담배업계 확산 주목
BAT코리아가 자사 제품 중 '보그'(Vogue)'의 가격 인상 후 계속해서 판매량 부진을 겪어 오는 12일부터 200원 인하한 2천500원에 판매된다. 8일 BAT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신세계인터내셔날, '비디비치' 인수 추진..화장품 사업 진출
신세계인터내셔날이 화장품 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신세계그룹의 자회사 신세계인터내셔날은 화장품 브랜드 '비디비치'를 인수하기 위해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비디비치는 국내 정상급
농협유통 강홍구 신임대표 "농민과 소비자에게 더 다가설 것"
농협하나로클럽과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의 신임 대표이사로 강홍구 전농협중앙회 상무가 지난 5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강홍구 신임 대표이사는 농협유통이 새농협 출범에 따른 경제지주의 선도적 위치에 서기 위해 "농민들에게 꼭 필요한 농협, 도시인
"브랜드숍 시장 1위 더페이스샵이 못해서"..미샤 VS LG생건 '공방전'
미샤가 지난해 실적 공시를 통해 더페이스샵보다 48억 앞선 약 3천303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하며 더페이스샵의 공세로 2005년 1위 자리를 빼앗긴 이후 7년만에 화장품 브랜드숍 시장에서 매출 1위를 탈환했다고 밝혔다. 미샤(에이블씨엔씨)의
HTC 넥서스원, 통화중 잡음·키보드 불안정 등으로 비즈니스 '엉망'
구글의 첫 공식 안드로이드 폰으로 관심을 받았던 대만 스마트폰 전문기업인 HTC 넥서스원(Nexus One) 사용자인 A씨는 2011년 7월 69만원대에 단말기를 구입했다. 그러나 이후 현재까지 통화만
할인상품 찾을 수 없는 '홈플러스 할인행사'..할인상품 다 어디갔어?
홈플러스가 창립 13주년을 맞아 1일부터 선언적인 타이틀로 '사상최대 서민 물가안정'에 나선다며 진행하는 대대적인 할인행사가 곳곳에서 소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최고 50%의 할인율을
미샤, 화장품 브랜드숍 시장에서 7년 만에 1위 탈환
미샤가 화장품 브랜드숍 시장에서 2004년 이후 7년만에 더페이스샵을 제치고 매출 1위를 탈환했다.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지난해 약 3천303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7.2% 늘어난 수준이다.
홈플러스 '365플러스', 고객유치 위해 전단광고 사용해 논란
홈플러스의 편의점인 '365플러스'가 일반적인 편의점이 아닌 변형된 형태의 '변종 SSM'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고객 유치를 위해 전단 광고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 반대여론에 둔산입점 출점사업 철회
지역 상권과 시민단체와 야당, 지역 기초의회의 강력한 반대여론과 사업일시 정지 조치, 행정절차 위반으로 인한 고발과 과태료 등에 부딪히며 대전에서 처음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대전 서구 둔산2동점의 입점 계획을 철회하며 출점을 포기했다. 지난 2일 대전시에 따
규제 틈세 비집고 들어간 '하나로마트', 폐해 심각성 제기
농협이 농민에게서 구매한 농축수산물을 포함해 일반 식료품, 주류, 의류,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대형 유통점인 하나로마트가 2일 지주회사 체제로 개편됨에 따라 종합유통그룹의 역량을 갖추기 위해 중앙회 소속 농협유통이 운영하는 직영 하나로마트를 기존 56개에서 108개
농협, 구조개편… "판매농협으로 새로 태어날 것"
농협중앙회가 농촌의 고리채 문제를 해소하고 농촌경제의 근대화를 추진하기 위해 1961년 농협은행을 통합시킨 이후 51년 만에 금융과 경제사업을 병행하는 종합농협에서 '1중앙회 2지주사' 체제로 개편됐다. 경제와 금융부문을 각각의
NH쇼핑, '농협인터넷쇼핑몰'로 새롭게 출발
농협중앙회는 농협에서 운영하는 국내 최대 쇼핑몰 NH쇼핑이 새농협 출범을 기점으로 '농협인터넷쇼핑몰'로 개편한다고 2일 밝혔다. 새농협 출범에 맞춰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고객 사은행사로
분양계약 불이행한 '한무쇼핑', 책임공방 6년째 계속
서울 양천구 목동의 주상복합아파트 하이페리온 주민들이 분양 시행사인 한무쇼핑을 상대로 입주민들과의 분양 당시의 실내정원 조성, 생활편의시설 유치, 스포츠센터 설치 등 부대시설 설치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주민과의 공동소유 지분을 자사 소유로 하는 등으로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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