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견본 화장품 판매 금지로 오픈마켓 샘플 '떨이판매'
화장품법 개정안에 따라 다음 달부터 견본 화장품 판매가 전면 금지된다. 법안 시행을 보름가량 앞두고 견본 화장품과 테스터 향수를 판매해 온 인터넷 쇼핑몰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견본 화장품은 무료로 배포가 원칙이나 경기 불황에
삼성전자, '샘스카페' 3·4호점 오픈
삼성전자는 지난 20일 젊은이들이 자주 찾는 투썸커피 가로수길점과 투썸플레이스 압구정점에 다양한 신제품을 설치하고 이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샘스카페(Sam's CAFE)' 3, 4호 점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샘스카페는 삼성 '시리즈5 울트
본죽, 위생 논란에도 불구..외형 부풀리기에만 '적극'
지난해 말 관리 부실 논란을 일으킨 본죽이 기존 가맹점 관리에 허점을 보인 상황에서 사업다각화 등 외형 부풀리기에만 적극 나서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25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 롯데의 CS유통 일부 점포 매각명령
공정거래위원회가 24일 롯데쇼핑의 CS유통 인수에 대해 검토한 결과 경쟁제한 우려가 있는 지역의 점포를 매각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롯데쇼핑은 롯데슈퍼, CS유통은
대형마트, 즉석제조 알고보니..'속임수'
설을 앞두고 일부 대형마트가 즉석에서 만들었다며 한과세트를 비싸게 팔고 있다. 그러나 눈가림 속임수였다. 대형마트에 납품한다는 문구가 적힌 경기도 평택의 한 물류창고 안에는 한과가 포장된 상자가 쌓여 있고 비닐 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업체 대표는 "가
소비자원 "그린몽키 이유식 질식 사고 우려"
호주 그린몽키사의 '그린몽키 오가닉 베이비푸드'를 먹으면 질식 사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9일 포장형 유아 이유식인 '그린몽키 오가닉 베이비푸드'가 포장 결함으로 플라스틱 조각이 식품 안에 들어갈 수 있고 섭취 시 질
샤넬, 내달 초 주요제품 가격 인상
프랑스 명품 업체인 샤넬은 다음달 주요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19일 밝혔다. 샤넬 관계자는 "본사에서 가격을 조정함에 따라 일부 제품 가격이 인상된다"며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는 값이 올랐고 우리나라에서 마지막으로 인상되는 것"이라고 말했
온라인 쇼핑몰, '파격세일' 알고보니 '재고 판매'
설 명절을 맞아 디앤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각종 파격할인가의 화장품 선물세트가 눈에 띤다. 그러나 알고보니 이같은 파격 상품들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판매되지 않는 단종된 상품들인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롯데, 맥주 제조업 진출..충주에 공장 설립
롯데가 2015년부터 맥주공장 설립을 위해 투자를 시작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는 현재 주류분야에서 맥주만 제외됐기 때문에 종합주류회사로서 자리를 굳히기 위해 맥주출시 결정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주류사업부문은 18일 충북
한국야쿠르트 "맞춤형 비타민 제품 어떠세요?"
한국야쿠르트는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브이푸드 프로그램 멀티비타민미네랄' 3종을 지난해 8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중년 남성과 여성, 60대 이상 실버계층으로 고객을 세분화하여 고객특성별 필요영양소와 기능성을 고려해 만들어진
재벌 손자소녀그룹의 장악에 '동네빵집' 설 자리 잃어
롯데와 신세계 등 대기업들이 전국 소매상권을 장악하면서 재래시장과 동네 구멍가게들이 하나둘씩 문을 닫고 있는데 이어 제빵업계에서도 대기업발 구조조정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가격인상 문제로 속타는 식품업계, 가격인상? 포기?
물가관리실명제 카드까지 꺼낸 정부의 강력한 물가 안정 의지에 식품업계가 속이 타고 있다. 원재료와 인건비, 물류비 등의 요인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는 때문이다. 작년말 가격 인상을 시도했던 주류·제조업 등 일부 업체는 연내
'코리아그랜드세일' 맞아 관련업계 다양한 행사 진행
외국인관광객을 위한 연중 최대 쇼핑행사인 '코리아그랜드세일'을 맞아 대형마트와 편의점이 관광객 맞이에 돌입했다. 올해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春節·설)'가 1월에 있어 중국인 관광객 특수를 누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하얀국물라면 돌풍' 속 위기에 빠진 농심… 타개법은?
농심이 위태롭다. 지난해 야심차게 출시한 '신라면 블랙'은 시장에서 퇴출당했고, 흰 국물 라면 열풍으로 신라면은 일부 대형마트의 한달 판매 순위에서 삼양식품의 '나가사끼 짬뽕'에 1위 자리를 내줬다. 2005년 75%에 육박하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소비자원 "전구식 형광등 기준 미달 많아"
실내 조명등으로 널리 사용되는 전구식 형광등 가운데 기준 이하의 품질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20W 전구식 형광등 19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금호전기 등 11개사 제품은 표시 정격 광속의 90% 미만으로 기준에 미달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12일 밝혔다.
공정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방향 밝혀
공정거래위원회가 소고기 유통 전분야의 가격왜곡 가능성을 조사해 이번주 발표한다. 또한 국내산과 가격 차가 큰 외국산 고가 유모차, 제조사가 생산과 판매를 모두 맡는 SPA브랜드인 유니클로·자라(ZARA)·갭(GAP), 고혈압·당뇨 치료제 등의 가격거품도 3월에
공정위, "한국형 컨슈머리포트" 선보여
앞으로 상품의 비교, 가격, 분야별 안전·리콜, 소비자 상담정보 등을 포함한 각종 소비자정보가 공개된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각종 소비자관련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소비자종합정보망(스마트컨슈머)에 대한 1단계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11일부
카페베네 청년봉사단, 600대 1 경쟁률 뚫고 인도네아로!
카페베네는 인도네시아로 해외청년봉사단 32명과 배우 김수로가 17일까지 인도네시아 반유앙이에서 봉사를 실천한다고 11일 밝혔다. 반유앙이는 발리에서도 차와 배로 4시간 이상을 이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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