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브렉시트 후폭풍] 국내 금융시장 요동···주식시장 큰 폭 하락, 金·달러는 급등](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1/14/911450.jpg?w=200&h=130)
[브렉시트 후폭풍] 국내 금융시장 요동···주식시장 큰 폭 하락, 金·달러는 급등
지난달 24일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이후 일주일 만에 브렉시트 이전 수준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정을 찾은 듯 보였던 국내 금융시장이 이내 요동쳤다. 브렉시트 후폭풍이 전 세계 금융시장을 재차 흔든 탓에 영향을 받은 국내 금융시장은 크게 출렁였다.

원-달러 환율, 10.2원 급등한 1,165.6원에 마감···브렉시트 후폭풍 여파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 종가는 달러당 1,165.6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10.2원이나 뛰었다. 브렉시트 후폭풍으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커진 탓에 달러는 급등세를 보였다.
[브렉시트 후폭풍] 아시아증시 일제히 휘청, 韓·中·日 각각 1%넘게 빠져
브렉시트에 따른 불확실성이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들면서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줄줄이 하락세로 마감했다. 6일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1.85% 하락한 15,378.99에 마감했다.

현대상선·한진해운, 대형선박확보·비용 효율화통해 경쟁력 키우기에 주력
구조조정이 한창 진행 중인 현대상선과 한진해운이 대형 선박을 확보하고 비용 효율화하는 등 경쟁력을 키우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유동성 위기에 처한 한진해운은 용선료가 고가인 선박을 잇달아 반환하며 노선 수익구조를 개선하는 작업에 나선다.
코스피 1,950선 후퇴···브렉시트 공포에 1.85% 급락
6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재차 고개를 들면서 코스피는 1,95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36.73포인트(1.85%) 내린 1,953.12로 장을 마쳤다.
![[대우조선 논란] 임종룡 "구조조정 과정서 시중은행에 압력행사·관치 없었다" 해명](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8/908886.jpg?w=200&h=130)
[대우조선 논란] 임종룡 "구조조정 과정서 시중은행에 압력행사·관치 없었다" 해명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6일 정부가 대우조선해양 구조조정 과정에서 국책은행뿐 아니라 시중은행에도 압력을 행사했다는 비판에 대해 "채권단이 협의를 통해 자율적으로 판단한 것"이라며 "시중은행에 압력을 행사하거나 관치를 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최저임금 논란] "최소 13% 인상 필요" 전문가 112명 공동 선언 발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7/909730.jpg?w=200&h=130)
[최저임금 논란] "최소 13% 인상 필요" 전문가 112명 공동 선언 발표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경제·경영·법학 전문가 112명이 서명한 '최저임금 인상 촉구 전문가 선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권영준 경희대 교수, 양혁승 연세대 교수, 이광택 국민대 명예교수, 이의영 군산대 교수, 최용기 창원대 명예교수 등이 이름을 올렸다.

7월 주택경기 전망 '암울'···전월 대비 30P 추락, 울산·대구 직격탄
주택산업연구원은 7월 주택경기실사지수(HBSI)를 조사한 결과 주택시장 전반의 동향을 나타내는 전국 주택사업환경지수 전망치가 기준선(100)을 밑도는 61.7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월 전망치(92.2)보다 무려 30.6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지난 4월 98.3을 기록한 이후 3개월째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브렉시트 후폭풍] 아시아증시, 재차 충격···닛케이 3%대 급락·엔화 수요 몰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6/909688.jpg?w=200&h=130)
[브렉시트 후폭풍] 아시아증시, 재차 충격···닛케이 3%대 급락·엔화 수요 몰려
브렉시트의 후폭풍이 재차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들면서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브렉시트발(發) 금융시장 여진은 쉽게 멈추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요동치는 코스피, 장 중 2% 넘게 급락···브렉시트 공포 재점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결정 이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며 회복세를 보였던 코스피가 재차 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이 짙어지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코스피는 오전 11시 27분 현재 전일 대비 2.18% 빠진 1,946.46를 나타내며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속보] 코스피 장 중 1,940선 추락···2% 급락
6일 오전 11시 21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2.07% 내린 1,948.70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장 중 1.5% 빠지며 1,950선 진입···브렉시트 공포 재확산 영향
코스피는 6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면서 장중 1.5% 하락하며 1,960선 마저 무너졌다. 이날 오전 10시6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9.96포인트(1.51%) 하락한 1,959.89을 나타냈다.

'인수합병 불허'판정 SKT-CJ헬로비전, 주가 동반 약세
6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인수합병 '불허'가 내려진 CJ헬로비전과 SK텔레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관계 당국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발송한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M&A) 심사보고서에서 경쟁제한을 이유로 주식 취득 및 합병금지 명령을 내렸다.

금품 로비 의혹 롯데홈쇼핑, 작년 접대비만 33억원···롯데그룹 전체 접대비 2천억 넘어
홈쇼핑 채널 재승인 과정에서의 금품 로비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롯데홈쇼핑(우리홈쇼핑)이 작년 한 해 동안 쓴 접대비가 33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8년 이후 연간 최대 규모로, 지난 8년간 롯데홈쇼핑이 지출한 전체 접대비의 약 4분의 1 수준이다.

한진해운, 2.5조원 규모 선박금융 상환유예 협상 진행···용선료 인하 협상만큼 험난
한진해운이 2조5천억원 규모의 국내외 선박금융 원리금 전체에 대한 상환유예 협상을 진행 중이다. 그러나 협상 성공 가능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예상돼 선박금융 상환 유예가 한진해운 경영 정상화를 위한 '한 수'가 될지는 미지수다.

브렉시트 불확실성 재점화, 세계 금융시장 출렁···엔-달러 환율 101.70엔 기록
끝날 줄 알았던 브렉시트의 공포가 재차 고개를 들고 있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우려가 일면서 5일(현지시간) 글로벌 금융시장이 또다시 요동치고 있다.

코스피, 장 중 1,960선 추락···브렉시트 불확실성 영향
코스피는 6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에 따른 불확실성이 다시 고개를 들면서 장 중 1,960선으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4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83포인트(1.10%) 하락한 1,968.02을 나타냈다.

브렉시트 불확실성 재점화, 원달러 환율 1,160원대 진입···사흘 연속 상승세
원/달러 환율이 사흘 연속 오름세를 보이며 1,160원대에 진입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20분 현재 달러당 1,164.0원으로 전일 종가보다 8.6원 올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