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증시

KB국민은행 정기적금
'브렉시트'확정, 日 재무상 "세계 경제·금융·외환시장 리스크 매우 우려"

'브렉시트'확정, 日 재무상 "세계 경제·금융·외환시장 리스크 매우 우려"

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은 24일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와 관련해 "세계 경제, 금융·외환시장에 주는 리스크를 매우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제2016.06.24
PHOTO

[속보] '브렉시트' 확정, 국내 증시 일제히 폭락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가 확정됐다. 24일 브렉시트 개표에서 초반 엎치락 뒤치락을 반복하며 혼전을 보였지만 중반부터 찬성측이 꾸준하게 표수를 늘리며 결국 브렉시트가 현실화됐다.

경제2016.06.24
[속보] '브렉시트' 우려가 현실로, 찬성 3.4% 격차 벌려···코스피 1,800선 추락

[속보] '브렉시트' 우려가 현실로, 찬성 3.4% 격차 벌려···코스피 1,800선 추락

코스피와 코스닥이 24일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공포에 동반 폭락하고 있다. 개표 진행 결과 점차 탈퇴 의견이 포인트를 늘려가면서 금융시장은 공포에 떨고 있다. 이날 낮 12시5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90.21포인트(4.54%) 급락한 1,896.50을 나타내고 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 현실화 공포에 아시아 증시 급락세···코스피 2%넘게 빠져, 닛케이도 3%대 하락

'브렉시트' 현실화 공포에 아시아 증시 급락세···코스피 2%넘게 빠져, 닛케이도 3%대 하락

아시아증시가 24일 장중 실시간으로 전해진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개표 속보에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12시 00분 현재 2.57% 빠지며 1,935.58에 거래 중이다. 닛케이도 3% 넘게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2016.06.24
PHOTO

[속보] 브렉시트 '찬성' 50.9%로 재역전···코스피 1,970선 하락

한국시간 오전 11시 19분 (영국시간 오전 3시19분) 브렉시트 찬성이 재차 역전에 성공했다.

경제2016.06.24
'배출가스조작' 파문 폴크스바겐, 美서 11조원 규모 배상 한다

'배출가스조작' 파문 폴크스바겐, 美서 11조원 규모 배상 한다

폴크스바겐이 미국에서 디젤차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에 대한 소비자 피해 배상을 위해 102억 달러(약 11조6천900억 원)를 지불하기로 미국 당국과 합의했다고 2명의 소식통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금융2016.06.24
안개 속 '브렉시트', 혼란에 빠진 금융시장···개표 소식에 증시·金·통화가격 큰 폭 출렁

안개 속 '브렉시트', 혼란에 빠진 금융시장···개표 소식에 증시·金·통화가격 큰 폭 출렁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후 최종 여론조사와 지역별 개표결과가 잇달아 발표되면서 금융시장이 크게 출렁이고 있다. 파운드화 환율은 연고점을 기록한 뒤 폭락하며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역대 최대 변동폭 기록을 경신했다. 엔화 환율 역시 장중 달러당 106엔에서 103엔 초반으로 떨어지면서 2014년 8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개표···'엎치락'·'뒤치락', 국내 금융시장도 크게 출렁

브렉시트개표···'엎치락'·'뒤치락', 국내 금융시장도 크게 출렁

23일(현지시간)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와 탈퇴를 묻는 국민투표의 초반 개표에서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도 크게 출렁이고 있다. BBC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개표 현황에서 초반에는 '탈퇴'여론이 앞서갔지만 한국시간 오전 10시46분 현재 '잔류' 여론이 50.6%를 나타내며 소폭 앞서고 있다.

경제2016.06.24
무디스, 세계해운산업 전망' 부정적'···"수급불균형 최대 18개월간 지속될 것"

무디스, 세계해운산업 전망' 부정적'···"수급불균형 최대 18개월간 지속될 것"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세계 해운업의 침체가 더 깊어질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며 해당 분야의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전망했다. 2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무디스는 이날 해운사 전망을 하향하면서 올해 선사들의 합계 EBITDA(세금·이자·감가상각·대손상각 전 영업이익)가 7∼10%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금융2016.06.24
브렉시트개표, '잔류'여론 역전···코스피 1,980선 껑충

브렉시트개표, '잔류'여론 역전···코스피 1,980선 껑충

24일 영국의 브렉시트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브렉시트 '잔류' 여론이 찬성 여론을 역전하며 코스피는 재차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29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대비 0.11%오른 1,988.98를 나타내고 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개표, 찬성여론 52.7%로 앞서···코스피 1,960선 추락

브렉시트개표, 찬성여론 52.7%로 앞서···코스피 1,960선 추락

브렉시트의 방향이 안갯속 행보를 보이면서 국내 금융시장도 혼란에 빠졌다. 코스피는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국민투표 결과 발표를 앞둔 24일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 기대감에 2,000선을 돌파하며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곧 1,960선으로 추락했다.

경제2016.06.24
현대상선, 최대 해운동맹 '2M' 가입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

현대상선, 최대 해운동맹 '2M' 가입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

현대상선이 세계 최대의 해운동맹인 '2M'에 가입할 가능성이 부각된 데 힘입어 23일에 이어 24일에도 주가는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오전 9시 51분 현재 전일 대비 5.19%오른 16,20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2016.06.24
안갯 속 '브렉시트', 한은 "개표상황과 금융·외환시장 면밀히 모니터링 할 것"

안갯 속 '브렉시트', 한은 "개표상황과 금융·외환시장 면밀히 모니터링 할 것"

한국은행(한은)은 24일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EU)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와 관련, 시장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되면 정부와 협의해 안정화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이날 오전 8시 서울시 중구 본관에서 허재성 부총재보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투표에 정부도 긴장태세, 기재부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 있을 것, 각 기관 대비에 총력"

브렉시트투표에 정부도 긴장태세, 기재부 "세계경제에 부정적 영향 있을 것, 각 기관 대비에 총력"

최 차관은 24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브렉시트가 가결되면 현재의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확대 보강한 관계부처 합동 점검반을 즉시 가동하고 시장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국내의 실물 경제와 금융시장 동향을 실시간으로 면밀히 점검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투표, '잔류'·'탈퇴'놓고 파운드·엔화 출렁···파운드화당 달러 1.5018까지 치솟아

브렉시트투표, '잔류'·'탈퇴'놓고 파운드·엔화 출렁···파운드화당 달러 1.5018까지 치솟아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 개표 결과가 속속 나오면서 파운드화와 엔화 등 주요 통화 가치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파운드화 대비 달러 환율은 24일 오전 9시 35분(이하 한국시간) 파운드당 1.4801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6시 경 1.5018달러 치솟으면서 연고점을 경신했다가 그 후 1시간 30분 가량이 지난 후에는 4.8%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제2016.06.24
브렉시트투표에 잠 못드는 트레이더들 "검은 수요일 이후 최대 기회"

브렉시트투표에 잠 못드는 트레이더들 "검은 수요일 이후 최대 기회"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가 시작됨에 따라 수십억 달러를 건 전 세계 트레이더들이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와 블룸버그통신 등이 전했다.

경제2016.06.23
'브렉시트투표'놓고 속타는 산업계 ···"소비위축·수출악영향에 우려"

'브렉시트투표'놓고 속타는 산업계 ···"소비위축·수출악영향에 우려"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결정하는 국민투표가 시작되면서 우리나라 산업계도 결과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영국이 EU에서 탈퇴하게 되면 전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수출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경제에도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금융2016.06.23
브렉시트투표 출발, 英 '잔류'·'탈퇴'에 국내 증시 방향 갈린다.

브렉시트투표 출발, 英 '잔류'·'탈퇴'에 국내 증시 방향 갈린다.

한국 시간으로 23일 오후 영국의 '브렉시트(Brexit)'(유럽연합 탈퇴) 여부를 결정하는 국민투표가 시작되는 가운데 표심을 예측하기 어려운 불확실한 상황이 막판까지 전개되면서 한국 증시도 극도의 긴장 상태에 빠져들었다. 영국이 유럽에 남느냐, 떠나느냐에 따라 국내 증시는 크게 출렁일 것으로 보인다.

경제201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