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주식 투자 정보] "글로벌 자동차 판매 동향에 주목,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32.jpg?w=200&h=130)
[주식 투자 정보] "글로벌 자동차 판매 동향에 주목,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
중국의 부동산 투자 확대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세가 중국 정부의 선물시장 투기 억제책 발효로 한풀 꺾였다. 상하이 선물거래소의 철근과 열연코일 최근월물 가격은 지난 한 주간 각각 7.0%와 4.3% 하락했다. 4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소폭 하락한 것도 원자재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자동차 산업은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이기 때문이다.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 지속과 함께 낮은 휘발유 가격은 자동차 판매 증가세를 이끄는데, 4월 미국의 자동차 판매 대수는 1천732만대(SAAR 기준)를 기록하며 작년 동월보다 3.7% 늘었다. 3월 유럽연합(EU) 28개국과 중국의 자동차 판매 대수는 각각 170만대와 244만대로 6.0%와 8.9% 증가했다. 추가적인 철강 수요 회복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주식 투자 정보] "글로벌 자동차 판매 동향에 주목,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32.jpg?w=200&h=130)
[주식 투자 정보] "글로벌 자동차 판매 동향에 주목,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
중국의 부동산 투자 확대로 인한 원자재 가격 급등세가 중국 정부의 선물시장 투기 억제책 발효로 한풀 꺾였다. 상하이 선물거래소의 철근과 열연코일 최근월물 가격은 지난 한 주간 각각 7.0%와 4.3% 하락했다. 4월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소폭 하락한 것도 원자재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자동차 산업은 중국 건설투자에 이어 글로벌 철강 수요를 이끌 수 있는 변수이기 때문이다. 미국 고용시장의 회복 지속과 함께 낮은 휘발유 가격은 자동차 판매 증가세를 이끄는데, 4월 미국의 자동차 판매 대수는 1천732만대(SAAR 기준)를 기록하며 작년 동월보다 3.7% 늘었다. 3월 유럽연합(EU) 28개국과 중국의 자동차 판매 대수는 각각 170만대와 244만대로 6.0%와 8.9% 증가했다. 추가적인 철강 수요 회복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중간점검] 1,970선 털석 코스피, 유가 상승· 중국 경기 개선 조짐에 내림폭 제한···美증시 하락에 동반 하락](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75.jpe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중간점검] 1,970선 털석 코스피, 유가 상승· 중국 경기 개선 조짐에 내림폭 제한···美증시 하락에 동반 하락
<종목명 / 시가 / 등락폭 / 등락률> 코스피 1,973.28 ▼ 6.82 -0.34% / 코스닥 702.46 ▼ 1.48 -0.21% / 코스피200 242.23 ▼ 0.84 -0.34% 코스피는 12일 미국 증시 하락과 옵션만기일에 따른 경계감에 소폭 하락 출발했다.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글로벌 주요 증시가 하락한 데다 이날이 옵션만기일인 점과 13일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둔 경계감으로 시장 전반에 관망 심리가 퍼진 모습이다. 독일과 프랑스 등 유럽권 증시도 차익실현 매물과 일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로 하락했다. 다만 국제유가가 3% 이상 급등하고 중국 경기지표 개선 조짐 등으로 내림폭은 어느 정도 제한된 모습이다.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주요 기업 실적 부진에 일제히 하락, 다우 1.21% 하락한 17,711.12에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4/909454.jpg?w=200&h=130)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주요 기업 실적 부진에 일제히 하락, 다우 1.21% 하락한 17,711.12에 마감
<종목명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다우존스 17,711.12 ▼ 217.23 -1.21% / 다우운송 7,710.45 ▼ 121.52 -1.55% / 나스닥 4,760.69 ▼ 49.19 -1.02% / S&P500 2,064.46 ▼ 19.93 -0.96% / 러셀2000 1,114.21 ▼ 15.08 -1.34% / 필라델피아 반도체 642.29 ▼ 2.01 -0.31%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실망 등으로 하락했다. 메이시스 등 일부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 발표가 증시를 끌어내렸다. 백화점 체인인 메이시스와 월트 디즈니 등의 실적 부진으로 소비자들의 소비 감소 우려가 주목받은 것이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뉴욕 유가는 예상치 못했던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 힘입어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일보다 1.57달러(3.5%) 상승한 46.23달러에 마쳤다. 이는 지난해 11월 초 이후 최고치다.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차익 실현 압력·실적 부진에 약세 돌아선 獨과 佛, DAX 9,000선 후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0/909056.jpg?w=200&h=130)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차익 실현 압력·실적 부진에 약세 돌아선 獨과 佛, DAX 9,000선 후퇴
<종목명 / 종가 / 등락폭 / 등락률> EURO STOXX 50 2,956.95 ▼ 22.02 -0.74% / 영국 FTSE100 6,162.49 ▲ 5.84 +0.09% / 독일DAX 9,975.32 ▼ 70.12 -0.70% / 프랑스 CAC 40 4,316.67▼ 21.54 -0.50% 독일과 프랑스 증시가 11일(현지시간) 차익실현 매물과 일부 기업들의 부진한 실적 발표 등으로 하락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지수의 추가 상승을 이끌만한 기업실적 발표가 나오지 않았다고 전했다. 개별종목 중에는 프랑스 광고업체 JC데코가 2분기 매출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주가가 9.6% 급락해 눈길을 끌었다.

산업은행-특허청, 500억원 특허가치펀드 조성하여 기술금융 투자의 문을 연다
산업은행은 특허청과 함께 11일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최동규 특허청장이 참석한 가운데「지식재산 투자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협약식에서 산업은행과 특허청은 성장가능성이 높은 우수 특허 보유 기업에 대한 투자를 본격 시행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를 위해 상반기 중 「특허가치펀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각각 340억원과 100억원 출연, 총 5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 씨티 직장인신용대출 온라인 신청서비스 출시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최대 1억 4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한 씨티 직장인신용대출 온라인 신청서비스를 출시했다고 5월 10일 밝혔다. 서비스 신청 방법은 한국씨티은행 기존 고객이 아니어도 다른 은행(제1금융권)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신청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별도의 재직 또는 소득 증빙 서류 제출이나 영업점 방문 없이 인터넷을 통해 신청부터 입금까지 가능하다.

도이체방크 "트럼프 美 대통령 당선시 아시아 통화에 절상 압력"
'막말'로 주목받고 있는 미국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인 억만장자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 한국과 일본 등이 통화절상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도이체방크가 전망했다. 11일 파이낸셜타임스(FT)와 블룸버그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전략가 앨런 러스킨은 보고서에서 트럼프가 당선돼 환율 문제에 강경한 자세를 보이면 일본, 한국, 대만 등 통화절상을 막기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했던 나라들은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국 재무부의 환율 관찰 메커니즘이 강화될 것이라면서 한국 원화와 대만 달러 등의 가치는 올라갈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마감] 아슬아슬 1,980선 지킨 코스피, 기관 매도세에 휘청···장 중 1,970선도 위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4/909426.jpe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마감] 아슬아슬 1,980선 지킨 코스피, 기관 매도세에 휘청···장 중 1,970선도 위협
[국내증시] 코스피 1,980.10 ▼ 2.40 -0.12% / 코스닥 703.94 ▲ 3.71 +0.53% / 코스피200 243.07 ▼ 0.61 -0.25% 코스피가 11일 기관의 매도세 속에 1,980선을 아슬아슬 지켜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7P(0.34%) 오른 1,989.17로 개장했다가 곧바로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장 중 1,970.48까지 내려가며 1,970선 마저 위협받았다. 그러나 외국인이 순매수로 전환한 데 힘입어 낙폭을 만회해 전 거래일보다 2.40P(0.12%) 내린 1,980.10으로 거래가 끝났다. 국제유가 급등과 엔화 약세 등의 글로벌 호재에도 원/달러 환율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잔존한 탓에 상승 탄력이 제한됐다.

'옥시 불매 운동' 확산에 웃은 경쟁업체들, 반사이익 기대감에 주가 강세
가습기 살균제 사건의 최대 가해기업으로 지목된 옥시의 제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경쟁업체들의 주가가 반사이익 기대감에 강세다. 11일 금융투자업계와 유통업계에 따르면 옥시 제품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증권시장에서도 옥시 제품을 대체하는 경쟁 품목들이 부각되고 있다. 옥시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표백제 '옥시크린', 섬유유연제 '쉐리', 제습제 '물먹는 하마', 세정제 '데톨' 등이 대표적이다. 옥시의 주력 제품인 세탁표백제와 욕실·주방용품과 비슷한 상품군을 보유한 LG생활건강이 최대 수혜주로 떠오른 가운데 유한양행, 보락, 유니더스 등의 반사이익이 점쳐지고 있다. 옥시는 수십명의 사망자를 낸 PHMG인산염 성분의 가습기 살균제를 2001년부터 제조·판매하는 과정에서 유해 가능성을 지적한 전문가들의 경고를 무시했으며, 원인미상 폐질환의 원인으로 가습기 살균제를 지목한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를 반박하는 보고서까지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금값 전망 "올해 급격한 하락은 없을 것, 하반기 상승 제약 가능성 높지만 위험 낮아"
안전자산의 한 축인 금값의 급격한 하락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5월 들어 국제 금값은 연초 대비 21.3%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달러 강세와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지난 주만해도 금값은 1,300선에 이르렀다. 하지만 하반기 들어서 금값 상승세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고 홍 연구원은 분석했다. 다만 "전망대로 하반기 한 두 차례의 금리인상이 단행된다면, 국제금값의 상승 탄력이 둔화될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라며 "물론 중국 인민은행의 금 매수, 그리고 더 나아가 시장의 안전자산 선호심리 등은 금값의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기에 2011년 이후처럼 금값이 급락할 위험 또한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골드만삭스 "달러 가치 상승 계속 될 것", 2년 안에 15% 상승 전망
달러의 행방을 놓고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골드만삭스는 달러 가치가 바닥을 찍으면서 최근의 이례적인 약세국면이 끝났다고 11일 선언했다. 로빈 브룩스 골드만삭스 수석외환투자전략가는 이날 블룸버그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지금부터 달러가치 상승이 계속될 것"이라며 "지난 주말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나오면서, 달러화는 강세로 전환했다"고 말했다. 그는 전날 내놓은 보고서에서 미국의 금리가 정상화되면서 달러가치가 향후 2년 안에 15% 상승할 것으로 추산했다. 마크 챈들러 브라운 브라더스 헤리맨 글로벌 외환투자전략부문장은 최근 보고서에서 "엔화 환율이 달러당 108엔까지 상승(엔화 가치 하락)했다는 것은 달러화 가치 회복이 시작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면서 "외환시장에서 핵심이슈는 지난주 달러가 소폭 강세로 돌아선 게 긴 추세의 시작인지 여부"라고 말했다.

15년 만에 복귀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열풍에 힘입어 11일 증시 상장
허니버터칩 열풍을 이끈 해태제과가 11일 증시에 상장됐다. 현재 해태제과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주당 24,600원에 거래 중이다. 옛 해태제과가 유동성 위기로 2001년 11월 상장폐지된 지 15년 만에 증시에 복귀했다. 허니버터칩의 '대박'에 힘입어 지난해 실적이 크게 개선되자 상장을 재추진했다. 출시 첫해인 2014년 110억원이던 허니버터칩 매출은 지난해 523억원으로 늘었다. 이로 인해 지난해 해태제과의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전년(246억원)보다 90.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70억원으로 295.1% 뛰었다.
![[주식 투자 전략] "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32.jpg?w=200&h=130)
[주식 투자 전략] "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
월 후반 이후 발생한 증시 조정 압력이 기존 추세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된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추세 내 일시적인 기술적 조정(가격 부담 해소 과정)을 의미하는 것인지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지수가 추가 상승하려면 ▲ 기업실적 개선 ▲ 중기적 관점의 외국인 순매수 ▲ 신흥국 위험 축소 지속 등에 기초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 상단 극복 등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가능성이 완전히 무산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장 대응으로는 글로벌 경기 모멘텀 사이클이 저점을 재확인하기 전까지는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주식 투자 전략] "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32.jpg?w=200&h=130)
[주식 투자 전략] "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
월 후반 이후 발생한 증시 조정 압력이 기존 추세가 상승에서 하락으로 전환된 것을 의미하는 것인지, 추세 내 일시적인 기술적 조정(가격 부담 해소 과정)을 의미하는 것인지 판단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지수가 추가 상승하려면 ▲ 기업실적 개선 ▲ 중기적 관점의 외국인 순매수 ▲ 신흥국 위험 축소 지속 등에 기초한 주가수익비율(P/E) 밸류에이션 상단 극복 등이 필요한데, 이에 대한 가능성이 완전히 무산된 것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시장 대응으로는 글로벌 경기 모멘텀 사이클이 저점을 재확인하기 전까지는 경기방어주 성격의 주식 중심의 단기 트레이딩 전략이 바람직해 보인다.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중간점검] 글로벌 호재에도 웃지 못한 코스피, 1,980선에서 약보합 흐름
[국내증시] 코스피 1,989.17 ▲ 6.67 +0.34% / 코스닥 704.32 ▲ 4.09 +0.58 / 코스피200 244.39 ▲ 0.71 +0.29% 코스피가 11일 국제유가 급등과 엔화 약세 등의 글로벌 호재에 힘업어 소폭 상승 출발했지만 이내 약세로 돌아섰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67P(0.34%) 오른 1,989.17로 출발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폭을 늘리자 오름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세를 보였다. 캐나다와 나이지리아 원유의 생산 차질이 부각되면서 국제유가가 3% 안팎으로 오른 데다 달러화 대비 엔화가 약세를 보인 것 등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다만 원/달러 환율 상승과 중국 A주의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편입 이벤트,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투표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잔존해 상승 탄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에너지주 강세·美채용공고↑에 일제히 오름세, 다우 1.26% 오르며 18,000선 앞 둬](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96.jpg?w=200&h=130)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에너지주 강세·美채용공고↑에 일제히 오름세, 다우 1.26% 오르며 18,000선 앞 둬
[ 뉴욕 증시 ] 다우존스 17,928.35 ▲ 222.44 +1.26% / 다우운송 7,831.97 ▲ 93.44 +1.21 / 나스닥 4,809.88 ▲ 59.67 +1.26% / S&P500 2,084.39 ▲ 25.70 +1.25% / 러셀2000 1,129.29 ▲ 11.49 +1.03% / 필라델피아 반도체 644.30 ▲ 7.76 +1.22%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국제유가 강세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으로 오름세를 나타냈다. 원유 공급 과잉 우려가 완화되며 유가가 급등한 데다 달러화 대비 엔화가 약세를 보인 것 등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업종별로는 에너지업종과 산업업종, 소재업종 등이 1.7% 이상 강세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금융업종과 기술업종, 통신업종이 1% 넘게 상승하는 등 전 업종이 일제히 올랐다.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자동차주 오름세에 일제히 상승 마감, 독일 0.65% 상승한 10,045.44](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93/909394.jpg?w=200&h=130)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자동차주 오름세에 일제히 상승 마감, 독일 0.65% 상승한 10,045.44
[ 유럽 증시 ] EURO STOXX 50 2,973.82 ▲ 17.99 +0.61% / 영국 FTSE100 6,156.65 ▲ 41.84 +0.68% / 독일DAX 10,045.44 ▲ 64.95 +0.65% / 프랑스 CAC 40 4,338.21▲ 15.40 +0.36% 유럽의 주요 증시는 10일(현지시간) 유가 강세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이날 증시는 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산업생산 감소 등 지표 악화에도 유가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에너지와 원자재주, 그리고 자동차 주식의 오름세가 두드러졌다. 런던 증시에서 로열더치셸(RDSA.L) 주가는 0.97% 오르고 리오틴토 주가도 1.86% 뛰면서 랠리를 이끌었다. 파리 증시에서도 푸조 주가가 3.78% 오르면서 자동차 주식 전반이 상승 흐름을 보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