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개장] 유럽車 배출가스 조작 의혹에 급락, DAX 0.57%내리며 출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7/908722.jpg?w=200&h=130)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개장] 유럽車 배출가스 조작 의혹에 급락, DAX 0.57%내리며 출발
22일 유럽 증시에서 다임러와 푸조, 폭스바겐 등 유럽 자동차 메이커의 주가가 배출가스 조작 의혹 등의 영향으로 급락했다. 독일차 메르세데스-벤츠의 모기업 다임러의 주가는 이날 개장 직후 5.5% 폭락했다. 다임러는 미국 법무부의 요구로 디젤차 배출가스 인증 절차를 내부적으로 조사하기 시작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서 지난 2월 소비자들이 메르세데스-벤츠 경유차에 배출가스 조작장치가 탑재됐을 수 있다며 집단소송을 냈다.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차익실현 매물에 2,020선 무너진 코스피, 0.33% 내린 2,015.49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6/908669.jpe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차익실현 매물에 2,020선 무너진 코스피, 0.33% 내린 2,015.49 마감
코스피는 22일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에 2,01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6.61포인트(0.33%) 내린 2,015.49에 이번 주 마지막 거래일을 마감했다. 지수는 7.17포인트(0.35%) 내린 2,014.93으로 출발하고 나서 2,010선 중반에서 약세 흐름을 지속했다. 코스피가 전날 2,02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로 오르자 투자자들의 차익실현 욕구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中 경제 둔화에 얼어붙은 '자동차시장', 성장세도 주춤
판매량 기준으로 중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상하이자동차(SAIC)의 성장세가 중국 내 경쟁 과열과 중국의 경기 둔화 여파로 주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상하이자동차(이하 상하이차)는 지난해 순이익이 297억9천만 위안(약 5조 2천300억 원)으로 전년보다 6.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전년의 순익 증가율이 13%였던 점을 감안하면 회사의 성장세가 주춤했다..

日 개인 투자자, 중소형주 선호···토픽스 10%↓, 마더스 38%↑
와타나베 부인들(일본 개인 투자자)이 도요타·소니 등 대형주를 팔고 바이오·헬스케어 스타트업 등 중소형주에 투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주에 비해 대외여건과 엔화 환율에 따른 변동성이 적은 중소형주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는 연초부터 지금까지 일본 대형주를 아우르는 토픽스 지수가 10% 가까이 떨어진 반면, 같은 기간 고성장·스타트업주 211개로 구성된 마더스 지수는 38% 치솟으면서 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주식시장 흐름] 4월 22일 금융시장동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8.png?w=200&h=130)
[주식시장 흐름] 4월 22일 금융시장동향
□ (글로벌) 美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및 원자재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 - 美 증시(18,096, +0.2%↑), 달러인덱스(94.49, +0.5%↑) □ (주가) KOSPI는 유가 상승, 주요국 증시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호조, 외국인⋅기관 매수세 등으로 상승(Kospi 2,022, +0.8%↑)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1,609 (기관)+1,479 (개인)△3,02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뉴욕증시·국제유가 ↓영향, 코스피 7.34P 내린 출발···2,010선 후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7.jp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뉴욕증시·국제유가 ↓영향, 코스피 7.34P 내린 출발···2,010선 후퇴
코스피는 22일 미국 증시 하락과 기관의 차익실현성 매물에 영향을 받아 2,010선으로 밀렸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52분 현재 전날보다 7.34P(0.36%) 하락한 2,014.76을 나타냈다. 지수는 7.17P(0.35%) 내린 2,014.93으로 출발한 뒤 2,010선에서 약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와 국제유가 하락세에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됐다.
![[주식 투자 전략] " 세계적 흐름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에 주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6.jpg?w=200&h=130)
[주식 투자 전략] " 세계적 흐름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에 주의"
글로벌 2대 키워드를 꼽자면 금융 부문에서는 '마이너스 금리'를, 실물 부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꼽을 수 있다. 투자자들은 모바일 혁명과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그 위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지만 마이너스 금리의 경우 아직 그 개념도 생소하고 제대로 된 체감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국가들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주식 투자 전략] " 세계적 흐름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에 주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6.jpg?w=200&h=130)
[주식 투자 전략] " 세계적 흐름 '마이너스 금리', 부작용에 주의"
글로벌 2대 키워드를 꼽자면 금융 부문에서는 '마이너스 금리'를, 실물 부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꼽을 수 있다. 투자자들은 모바일 혁명과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4차 산업혁명은 이미 그 위력을 충분히 느끼고 있지만 마이너스 금리의 경우 아직 그 개념도 생소하고 제대로 된 체감도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이미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4분의 1에 해당되는 국가들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채택하고 있다.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실적·유가 하락에 일제히 하락, 다우 0.63% 내리며 17,000선 후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1.jpg?w=200&h=130)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실적·유가 하락에 일제히 하락, 다우 0.63% 내리며 17,000선 후퇴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일부 기업들의 실망스러운 실적과 유가 약세 등으로 하락했다. 2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13.75포인트(0.63%) 하락한 17,982.52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92포인트(0.52%) 떨어진 2,091.4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24포인트(0.05%) 낮은 4,945.89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하락 출발한 지수는 장중 하락 폭을 확대했다.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ECB 추가 부양책 시사에도 혼조세 마감, 런던 증시 0.45% 내린채 마감](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90.jpg?w=200&h=130)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ECB 추가 부양책 시사에도 혼조세 마감, 런던 증시 0.45% 내린채 마감
유럽의 주요 증시는 21일(현지시간) 유럽중앙은행(ECB)의 정책금리 동결 결정과 향후 추가 부양책 동원 가능성 시사 입장이 나온 가운데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보다 0.45% 내려간 6,381.44로 마감했다. 또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20% 하락한 4,582.83로 문을 닫았다. 그러나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최대 경제국인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0.14% 상승한 10,435.73에, 범 유럽 지수로 볼 수 있는 유로 STOXX 50 지수는 0.46% 올라간 3,156.86에 각각 장을 끝냈다.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에 날개단 코스피, 2,020선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73.jpe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에 날개단 코스피, 2,020선 회복
코스피가 21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힘입어 2,020선으로 껑충 뛰어올랐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6.27포인트(0.81%) 오른 2,022.10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77포인트(0.44%) 오른 2,014.60으로 출발한 뒤 장중 2,010선을 잠시 내주기도 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키우며 2,020선을 돌파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올해 최고치로, 코스피가 종가 기준으로 2,020선을 넘은 것은 작년 12월1일(2,023.93) 이후 처음이다. 국제유가 급등으로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완화되며 시장에 훈풍을 불어넣었다.

소로스, 中 재차 공격 "中경제, 금융위기 전 美상황과 유사"
1분기 6.7%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경착륙 우려를 잠식시켰던 중국 경제에 조지 소로스가 다시 한 번 경고를 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소로스 펀드 매니지먼트 회장인 조지 소로스는 지난 1월에도 "중국 경제 경착륙은 피할 수 없다"는 발언에 이어 아시아 통화가치 하락(위안화 약세)에 배팅했다고 밝히면서 중국을 끊임없이 공격했다 중국 경제의 경착륙 가능성에 대해 경고해 중국 당국과 현지 언론으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던 소로스는 부채로 성장한 중국 경제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발생했던 2007∼2008년 미국의 상황과 유사하다고 재차 경고했다.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이날 뉴욕에서 열린 아시아 소사이어티 행사에 참석한 조지 소로스는 "급등한 중국의 3월 신용 지표는 경고 신호"라며 "지금 중국에서 일어나는 일은 부채 성장에 기댔다는 점에서 2007∼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미국에서 일어난 것과 무서울 정도로 닮았다"고 말했다.

연비조작에 무너진 미쓰비시車, 주가 역대 최저가 전망
21일 불름버그통신 등은 전날 연비조작을 시인한 미쓰비시(三菱) 자동차에 대해 '팔자' 주문이 쇄도하며 주가가 사상 최저가로 떨어질 전망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미쓰비시자동차 주식에 대한 매도 주문이 매수 주문의 13배에 달해, 거래가 이뤄지면 2012년 7월 기록했던 사상최저가인 660엔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고 외신들은 전망했다. 전날 20일 미쓰비시자동차 연비조작설이 시장에 퍼지자, 주가가 15.16% 하락하며 733엔에 거래를 마쳤다. 주가 폭락으로 미쓰비시 자동차의 시가총액은 하루새 12억 달러(약 1조3천억원) 증발했다.계열사인 미쓰비시 전기는 1.63% 떨어지고 있다.

'적신호' 켜진 美경제, 주택시장에서 '청신호'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의 3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가 한달 전보다 8.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늘 28일 발표 예정인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전망이 0% 초반을 기록하는 등 미국의 경기의 회복에 비상등이 켜졌다. 그러나 적어도 주택시장에서만큼은 호조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이는 시장 지표가 발표됐다. 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 3월 기존주택 판매량이 연간 환산 기준 533만 채로 한 달 전보다 5.1% 증가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 528만 채 전후의 판매량을 상회했다. 지난 3월의 기존주택 판매량은 전년 같은 달과 비교해 1.5% 증가했다.
![[투자 참고 자료] 4월 21일 금융시장동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49.png?w=200&h=130)
[투자 참고 자료] 4월 21일 금융시장동향
□ (글로벌) 美 증시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및 원자재 업종을 중심으로 상승- 美 증시(18,054, +0.3%↑), 달러인덱스(93.98, △0.5%↓)□ (주가), KOSPI는 中 증시 하락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 기관⋅개인 매수세 등으로 하락(Kospi 2,006, △0.3%↓)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1,118 (기관)△586 (개인)△45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타고 달리는 코스피, 0.44% 오른 2,014.60에 출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41.jpeg?w=200&h=13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타고 달리는 코스피, 0.44% 오른 2,014.60에 출발
코스피가 21일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10시1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5.89p(+0.29%) 오른 2,011.72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77포인트(0.44%) 오른 2,014.60으로 출발해 우상향 흐름을 보이며 2,020선 재돌파를 노렸지만 개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 중이다. 국제유가 반등 등 글로벌 훈풍에 힘입어 전날 중국 증시 급락 여파에 따른 하락분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간밤 미국 주요 증시는 유가 반등에 따른 에너지주의 강세 영향으로 상승 마감했다.
![[주식 투자 전략] "올해 위험 요소 '기업부채'···탄탄한 재무구조 갖춘 기업에 주목"](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39.jpg?w=200&h=130)
[주식 투자 전략] "올해 위험 요소 '기업부채'···탄탄한 재무구조 갖춘 기업에 주목"
올해 전 세계 주요 위험 중 하나는 기업 부채이다. 선진국에선 유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에너지 기업들의 부채 위험이 커지고 있고 신흥국에서는 중국 경기 부진에 따른 기업 실적 둔화로 부채 우려감이 확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기업 부채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우리나라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기업 부채는 작년 3분기 말 기준 106.0% 수준으로 신흥국 안에서 중국 다음으로 많고 주요국 중에선 5번째로 비중이 높다. 1997년 외환위기 때 우리나라의 기업 부채가 GDP의 110% 내외인 점을 고려할 때 구조조정을 통한 기업 부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반등에 다우 올해 최고치 기록](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85/908533.jpg?w=200&h=130)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반등에 다우 올해 최고치 기록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에너지주와 금융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2.67포인트(0.24%) 상승한 18,096.2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60포인트(0.08%) 오른 2,102.4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80포인트(0.16%) 높은 4,948.13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지수와 S&P 500지수는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날 혼조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일제히 상승세로 돌아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