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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반등에 연일 오름세, DAX 0.69% 상승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반등에 연일 오름세, DAX 0.69% 상승

유럽 주요 증시가 20일(현지시간) 국제유가 반등에 3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0.08% 오른 6,410.26으로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전일 종가 대비 0.69% 상승한 10,421.29로,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56% 오른 4,591.92로 각각 마감했다. 이로써 이들 지수는 3일 연속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들 지수는 소폭 하락한 채 출발했으나 국제유가 반등 소식에 오름세로 돌아서는 흐름을 보였다.

금융2016.04.21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 장 중 최대 4.7% 급락한 중국 증시, 3000선 무너지며 마감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 장 중 최대 4.7% 급락한 중국 증시, 3000선 무너지며 마감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20일(이하 현지시간)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중국 증시는 장중 4.5% 이상 폭락하면서 7주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렸고 대만과 홍콩 등 중화권 증시도 모두 1% 안팎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2.31% 떨어진 2,972.58에 마감했다. 상하이 지수는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2% 안팎의 하락세를 보이다가 오후장 개장과 동시에 가파르게 떨어져 오후 1시 10분 기준으로 4.53% 폭락한 2,905.05에 거래되기도 했다.

금융2016.04.2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와르르 무너진 중국 증시, 코스피 2000선 후퇴 마감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와르르 무너진 중국 증시, 코스피 2000선 후퇴 마감

코스피가 20일 중국 증시 급락 여파로 하루 만에 2,000선으로 물러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53포인트(0.27%) 내린 2,005.83으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9포인트(0.28%) 오른 2,017.05로 출발해 장 초반 2,023.77까지 오르며 장중 연고점을 새로 쓰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한 가운데 장 막판 중국 증시가 4∼5%대의 급락세를 보인 영향으로 결국 약보합 마감했다. 쿠웨이트 파업 여파로 국제 유가가 반등하며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됐지만 국내 기업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도 커졌다.

금융2016.04.20
초조한 美, 日의 환율 개입 견제···"엔고라고 하지만 시세는 질서있다"

초조한 美, 日의 환율 개입 견제···"엔고라고 하지만 시세는 질서있다"

20일 일본 얼론들은 세계 경제 1와 3위 국가인 미국과 일본이 환율개입 문제로 신경전을 펼치며 양국 사이가 크게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엔화 강세로 경기에 악영향을 우려한 일본 당국이 엔저 유도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 저울질하자, 미국이 이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는 태도를 취했다. 실제 지난 14~15일 G20(주요 20개국) 재무장관 회의 기간에 미국 잭 루 재무장관은 일본 당국의 시장 개입 움직임에 대해 "엔고라고 하지만 시세는 질서있다"며 강력 견제했다. 지난 12일 아소 다로 일본 재무상이 “외환시장에서 한 방향으로 움직이거나 투기적인 움직임이 포착된다면 환율 안정성을 지지하는 주요 20개국(G20) 합의에 기초해 조치할 것”이라는 환율 개입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미국에 암묵적인 양해를 구한 데 대해 루 장관이 기자회견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반박한 것이다.

금융2016.04.20
블룸버그, "中 대금결제기간 폭증, 연쇄부도 임박" 보도

블룸버그, "中 대금결제기간 폭증, 연쇄부도 임박" 보도

20일 불룸버그통신은 불과 한 달 만에 중국 기업들이 대금을 결제받는 데 걸리는 기간이 2.3배로 폭증하면서, 중국 기업의 연쇄부도가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중국 상하이와 선전증시에 상장된 비금융 기업들이 납품한 물건에 대한 대금을 결제받는데 드는 기간은 평균 192일로 늘어나 지난달 21일 기록했던 평균 83일의 2.3배로 길어졌다. 이는 5년 전 평균 125일에 비해서도 1.5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역대 최장 기록이라고 블룸버그는 설명했다. 특히 석유 가스 석탄 기업의 경우 대금결제를 받는 데 걸리는 기간은 평균 196일에 달하면서 지난해 대비 68% 길어졌다.

금융2016.04.20
한국 거래소, 유렉스와 교차상장 계약···6월 유로스톡스50 선물 첫 상장

한국 거래소, 유렉스와 교차상장 계약···6월 유로스톡스50 선물 첫 상장

한국거래소가 유럽파생상품거래소(유렉스·Eurex)와 교차상장 계약을 맺으며 해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파생상품이 올해 6월 한국거래소에 처음으로 상장될 예정이다. 거래소는 오는 5월 업무규정 및 시행세칙 개정, 투자설명회 등을 거쳐 6월27일 유로스톡스50 선물을 국내 증시에 상장시킬 계획이다. 한국거래소는 20일 유럽 대표지수인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을 국내 증시에 상장하고 한국의 대표지수인 '미니 코스피200'을 기초로 하는 선물을 유렉스에 상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이번 교차상장은 상대 시장에 대한 현지 투자 수요를 효과적으로 충족시킬 수 있는 진일보한 사업 모델"이라며 "글로벌 거래소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금융2016.04.20
日수출, 6개월째 내리막에도 무역흑자 2010년 이후 최대치 기록

日수출, 6개월째 내리막에도 무역흑자 2010년 이후 최대치 기록

일본의 3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감소해 6개월째 내리막을 이어갔지만, 무역흑자는 2010년 8월(8천126억 엔) 이후 5년 반 만에 최대치를 보였다. 20일 일본 재무성이 발표한 무역 통계 속보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6.8%, 수입은 14.9% 각각 줄었다. 일본의 수출은 지난해 10월부터 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수출 감소 폭은 10월(-2.2%), 11월(-3.4%), 12월(-8.0%) 등으로 확대됐다가 올해 1월(-12.9%)을 정점으로 2월(-4.0%)에 축소되는 듯하더니 재차 폭이 확대됐다.

금융2016.04.20
한 달만에 돌아선 美 경제 전망, 1분기 예상 GDP성장률 0% 초반

한 달만에 돌아선 美 경제 전망, 1분기 예상 GDP성장률 0% 초반

오는 28일 미국 상무부의 1분기 GDP의 잠정치를 발표를 앞둔 미국의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올해 들어 점점 낮아지던 미국의 지난 1분기 예상 경제성장률이 급기야는 0% 근처로까지 낮아졌다. 지난달 미국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직후 일각에서 '4월 금리인상론'을 제기할 정도로 긍정적이던 미국 경제회복에 대한 시각이 약 1개월만에 돌아섰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예상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지난 13일 기준으로 0.3%기록하며 지난 8일 발표했던 0.1%보다는 높아졌지만, 여전히 0%대 초반에 머물렀다.

글로벌2016.04.20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타고 상승 출발한 코스피, 장중 2,020선 회복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글로벌 훈풍타고 상승 출발한 코스피, 장중 2,020선 회복

코스피는 20일 국제유가 반등 등 글로벌 훈풍에 힘입어 상승 출발한 채 연고점을 높여가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10시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35p(0.56%) 오른 2,022.71을 나타내며 장 중 2,020선을 회복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69p(0.28%) 오른 2,017.05로 출발해 강보합 흐름을 보이면서 추가 상승을 시도하고 있다. 산유량 동결 합의 실패에도 쿠웨이트에서의 파업 여파로 국제유가가 도리어 반등해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됐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68p(0.24%) 오른 703.36을 나타냈다.

금융2016.04.20
[주식 투자 정보] "주요 2개국(G2)의 매크로 개선세 뚜렷, 2분기에 주목"

[주식 투자 정보] "주요 2개국(G2)의 매크로 개선세 뚜렷, 2분기에 주목"

산유량 동결 합의 실패에 따른 유가 하락에도 미국 증시가 매크로 개선과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로 강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국내 증시도 글로벌 증시와의 동조화 흐름 속에 코스피 2,000선 안착 이후 추가 상승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중순 발표된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성장 전망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아직 글로벌 경기를 낙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2분기는 이러한 부정적 경기 전망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는 시점이 될 것이다.

금융2016.04.20
[주식 투자 정보] "주요 2개국(G2)의 매크로 개선세 뚜렷, 2분기에 주목"

[주식 투자 정보] "주요 2개국(G2)의 매크로 개선세 뚜렷, 2분기에 주목"

산유량 동결 합의 실패에 따른 유가 하락에도 미국 증시가 매크로 개선과 모건스탠리 등 주요 기업의 실적 호조로 강세를 이어가는 양상이다. 국내 증시도 글로벌 증시와의 동조화 흐름 속에 코스피 2,000선 안착 이후 추가 상승 시도가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월 중순 발표된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 경제성장 전망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아직 글로벌 경기를 낙관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다만 2분기는 이러한 부정적 경기 전망에서 다소 벗어날 수 있는 시점이 될 것이다.

금융2016.04.20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 IBM ↓에 혼조세...다우 소폭 상승한 0.27%에 마감

[뉴욕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 IBM ↓에 혼조세...다우 소폭 상승한 0.27%에 마감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IBM이 실적 우려에 5% 넘게 급락한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19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44포인트(0.27%) 상승한 18,053.6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6.46포인트(0.31%) 오른 2,100.8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9.69포인트(0.40%) 하락한 4,940.33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승 출발한 지수는 반락과 반등을 넘나들다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금융2016.04.20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상승에 '동반 오름세', 독일 닥스 2.27%↑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상승에 '동반 오름세', 독일 닥스 2.27%↑

유럽 주요 증시는 19일(현지시각) 국제 유가 반등과 낙관적인 경제 전망에 힘입어 상승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지수는 전날보다 2.27% 오른 10,349.59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82% 상승한 6,405.35에,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32% 뛴 4,566.48에 각각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Stoxx 50지수는 1.53% 오른 3,110.95를 기록했다.

금융2016.04.20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 엔저에 반등한 닛케이, 3.7% 급등 마감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 엔저에 반등한 닛케이, 3.7% 급등 마감

어제 3.4% 급락마감했던 닛케이는 일본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3.7% 급등 마감했다. 그 밖에 아시아증시도 상승했다. 이날 달러화 대비 엔화 환율은 장 초반 달러당 109.22엔까지 치솟았다. 전날 107.77엔까지 떨어졌던 데 비하면 급등한 것이다. 엔화 가치 하락의 배경에는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의 발언이 있었다. 오늘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30% 오른 3,042.82에 마감했다. 오후 4시 30분 현재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기업들로 구성된 홍콩 항셍중국기업지수(HSCEI·H지수)는 전날보다 91.56p(1.01%) 오른 9,182.41을 나타내고 있다.

금융2016.04.19
이주열 한은 총재 "금리정책은 타이밍 중요"...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이주열 한은 총재 "금리정책은 타이밍 중요"...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9일 기업 구조조정을 위한 한국판 양적 완화와 관련해 "한국은행이 나설 상황이 되면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또 "기준금리 인하의 여지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금리 결정은 정책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은행은 오늘(19일)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현재의 1.50%로 동결했다. 이 총재는 4·13총선 전 새누리당에서 공약으로 제시했던 양적 완화에 대한 질문을 받고 "우리가 나설 때가 되면 나설 것"이라며 "다만 현재 산업은행이 기업구조조정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데 어려움이 없어서 지금은 나설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금융2016.04.19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투심 개선에 강세 보인 코스피, 0.11% 오르며 2,011.36으로 마감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투심 개선에 강세 보인 코스피, 0.11% 오르며 2,011.36으로 마감

코스피가 19일 국제유가의 견조한 흐름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에 사흘 만에 강세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작년 8월 이후 8개월 만에 700선을 넘어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6포인트(0.11%) 오른 2,011.36으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0포인트(0.30%) 오른 2,015.10으로 출발한 뒤 올 들어 처음으로 2,020선을 터치했으나 장중 외국인의 선물 매도세에 상승분을 반납하고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하다가 막판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금융2016.04.19
세계 경제 신뢰의 회복 신호..."유가는 울어도 주가는 웃었다"

세계 경제 신뢰의 회복 신호..."유가는 울어도 주가는 웃었다"

이달 들어 유가 하락에도 주가가 반등하는 등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유가와 주가 사이의 상관관계가 깨졌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러한 현상은 세계 경제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는 신호라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WSJ 마켓데이타그룹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15일까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와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선물과의 상관관계는 0.35를 나타내 올해 전체 상관관계 0.94보다 크게 낮아졌다. 이달 들어 주가와 유가의 상관관계가 올해 전체보다 낮아졌다는 것은 연초에 비해 둘 간의 상관관계가 크게 줄었음을 시사한다.

금융2016.04.19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충격 완화, 코스피 0.30% 오른 2,015.10에 개장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유가 충격 완화, 코스피 0.30% 오른 2,015.10에 개장

코스피는 19일 국제유가가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인데 따른 투자심리 개선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10시 1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51p(0.37%) 오른 2,016.3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00p(0.30%) 오른 2,015.10으로 출발해 강보합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산유국 합의 불발에 따른 충격이 다소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자 시장도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금융201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