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한국증시

KB국민은행 정기적금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개장-혼조세로 출발하며 나흘 연속 상승 마감...명품주 약세]

[유럽증시 한 눈에 보기][개장-혼조세로 출발하며 나흘 연속 상승 마감...명품주 약세]

나흘 연속 호조를 보이던 유럽 주요국 증시가 14일(현지시간) 주춤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후 5시 25분(한국시간) 현재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10.48p(0.22%) 내린 4,479.83 에 거래되고 있다.

글로벌2016.04.15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엔저 훨훨 닛케이, 중화권증시도 연일 상승]

[아시아증시 한 눈에 보기][엔저 훨훨 닛케이, 중화권증시도 연일 상승]

14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는 전날 종가보다 3.23% 급등한 16,911.05에 장을 마쳤다. 토픽스 지수도 2.92% 오른 1,371.35에 마감했다. 한편 중국 증시는 1분기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3개월 만에 최고치로 올라섰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0.51% 오른 3,082.36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1월 7일 3125.00에 마감한 이래 석 달 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글로벌2016.04.15
여전히 어두운 중국 경제 전망...내일 중국 1분기 성장률  발표

여전히 어두운 중국 경제 전망...내일 중국 1분기 성장률 발표

1분기 경제 성장률은 7년 만에 최저에 그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전망을 내놓고 있다. 블룸버그와 로이터가 각각 집계한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전망치는 나란히 6.7%로 2009년 1분기(6.2%) 이후 최저다. 이는 지난해 4분기의 6.8%보다 낮다. 로이터 설문에서는 1분기 성장률 전망치가 최저 5.8%, 최고 7.2%를 기록했다. 이런 가운데 파이낸셜타임스(FT)는 1분기 성장률 발표를 하루 앞둔 14일 관심을 두고 볼 5가지 지표를 공개했다.

글로벌2016.04.15
[일본 증시] 닛케이, 전일 대비 529.83p(3.23%) 급등한 16,911.05에 마감]

[일본 증시] 닛케이, 전일 대비 529.83p(3.23%) 급등한 16,911.05에 마감]

엔화 약세에 힘입어 일본 증시는 훌쩍 지수를 끌어올렸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529.83p(3.23%) 급등한 16,911.05에 마감했다. 토픽스 지수 역시 38.91p(2.92%) 오르며 1,371.35에 마감했다. 13일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가 미국 컬럼비아대 연설에서 추가 완화책을 내놓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발언의 영향으로 엔화 약세에 힘이 실렸다.

금융2016.04.14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코스피 34.61p(1.75%) 오른 2,015.93에 마감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 코스피 34.61p(1.75%) 오른 2,015.93에 마감

코스피는 14일 중국 경기 지표 호조와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에 힘입어 2,01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34.61포인트(1.75%) 오른 2,015.93에 마감했다. 이는 연중 최고치이자 2,023.93을 작년 12월1일 이후 기록한 가장 높은 수치다. 지수는 22.83포인트(1.15%) 상승한 2,004.15로 개장한 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힘입어 2,010선을 뛰어넘었다.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03포인트(0.00%) 내린 693.42로 장을 마감했다.

금융2016.04.14
열렬한 팬마저 등돌린 아베노믹스...일본 금융청관장'마이너스 금리 부작용' 경고

열렬한 팬마저 등돌린 아베노믹스...일본 금융청관장'마이너스 금리 부작용' 경고

파이낸셜 타임스는 아베노믹스의 열렬한 지지자였던 모리 노부치카(森信親) 일본 금융청 장관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부작용을 경고했다고 14일 보도했다. 그는 "여러 나라에서 특히 일본에서 저금리가 자리를 잡았고 수익률 곡선은 평탄해졌다. 이런 환경에서는 은행들이 가격 경쟁과 규모의 장점을 활용해 리스크와 수익, 자본 사이의 균형을 취하기가 더욱더 어려워질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고위 관리들은 사적인 자리에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의 타당성에 의문을 표시했으며 금리를 추가로 내릴 수 있다는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 총재에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다.

금융2016.04.14
세계 증시 랠리에도 웃지 못하는 경제, 기업 실적 전망에 한숨

세계 증시 랠리에도 웃지 못하는 경제, 기업 실적 전망에 한숨

글로벌 증시가 2월 저점에서 14% 가량 오르며 연초 하락분을 만회했지만, 기업 실적이 향후 랠리의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4일 보도했다. MSCI 세계지수는 지난해 연간 4.3% 하락한 399.36으로 마감한 뒤 올해 들어 6주 동안 추가로 12%가 떨어지며 2월 11일 353.55로 저점을 찍었다. 지수는 그 후 반등, 지난 13일에는 저점 대비 49포인트가 오른 402.53까지 올라 지난해 연말 수준을 회복했다. 이코노미스트들은 글로벌 경제에 대해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가장 느린 성장 속도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에 반해 주가 수준은 역사적 평균을 웃돌고 있다는 것도 위험 요소다.

글로벌2016.04.14
[일본 증시] 엔고 마감에 일본 증시 훨훨

[일본 증시] 엔고 마감에 일본 증시 훨훨

일본 증시의 숨통을 조이던 엔화가 약세로 돌아서면서 일본 증시가 강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구로다 하루히코(黑田東彦) 일본은행 총재가 13일(현지시간) 미국 컬럼비아대 연설에서 추가 완화책을 내놓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히면서 엔화 약세에 불이 불었다. 일본 닛케이지수는 14일 오후 2시 23분 현재 전날 종가보다 500.03p(3.05%) 급등한 16,881.25에 거래되고 있다. 토픽스 지수도 35.30p(2.66%) 오른 1,367.87을 나타냈다.

금융2016.04.14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4.14 코스피 2000선 회복, 안철수 테마주 상승세]

[국내 증시 한 눈에 보기][4.14 코스피 2000선 회복, 안철수 테마주 상승세]

코스피는 14일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 등에 힘입어 2,000선을 웃돌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3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3.46포인트(1.18%) 오른 2,004.78을 나타냈다. 지수는 22.83포인트(1.15%) 상승한 2,004.15로 개장한 뒤 외국인의 강한 매수세 속에 장중 2,010선을 잠시 터치하기도 했다. 제20대 총선으로 하루 휴장했던 국내 증시가 전날 쌓인 해외의 호재성 재료들을 한꺼번에 반영하는 모습이다. 먼저 중국의 3월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중국 경제가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금융2016.04.14
[해외 증시 한 눈에 보기][4.14 미국 주요 증시]

[해외 증시 한 눈에 보기][4.14 미국 주요 증시]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JP모건체이스의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돈 데 따른 금융주의 강세로 상승했다. 1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7.03포인트(1.06%) 상승한 17,908.2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0.70포인트(1.00%) 오른 2,082.4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75.33포인트(1.55%) 높은 4,947.42에 장을 마감했다. 날 상승 출발한 지수는 장중 내내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국 수출 지표 개선과 JP모건체이스의 실적 호조 등이 시장의 투자 심리를 개선했다.

글로벌2016.04.14
[해외 증시 한 눈에 보기][4.14 유럽 주요 증시]

[해외 증시 한 눈에 보기][4.14 유럽 주요 증시]

유럽 주요국 증시가 13일(현지시간) 중국 수출 증가세 반전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했다. 이날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보다 1.93% 오른 6,362.89로 마감했다. FTSE 100 지수가 6,300선을 넘어선 것은 올들어 처음이다. 이로써 FTSE 100 지수는 4일 연속 오르는 랠리를 이어갔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도 전일 종가 대비 3.32% 오른 4,490.31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 역시 2.71% 상승한 10,026.10으로 마감했다. 범유럽 지수인 FTSE 유로퍼스트 300 지수는 2.36% 오른 1,346.64를 나타냈다.

글로벌2016.04.14
[주식 투자 정보][4/14]"국내 증시의 추가 반등 가능성...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에너지, 화학에 주목

[주식 투자 정보][4/14]"국내 증시의 추가 반등 가능성...실적 개선이 지속되고 있는 에너지, 화학에 주목

중국의 경제지표가 지난달 눈에 띄게 개선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중국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7% 증가해 시장 예상치(14.9%)를 상회했다. 이는 2월의 20.6% 감소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개선된 것이다. 3월 수입은 1.7% 감소해 시장 예상치(-4.8%)와 2월(-8.0%) 수치를 모두 웃돌았다. 1∼2월 부진한 중국 수출입이 크게 개선됐다는 점은 중국 경기에 민감한 국내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한다.

금융2016.04.14
[유가 정보] 일일 국제 원유 가격 변동사항 리포트 (16.4.14)

[유가 정보] 일일 국제 원유 가격 변동사항 리포트 (16.4.14)

4월 13일 기준 국제 유가는 WTI(텍사스유)는 배럴당 41.76달러, 브랜트유는 44.18달러, 두바이유는 40.11달러, 오만유는 41.40달러다. 13일(현지시간)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발표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41센트(1.0%) 내린 배럴당 41.76달러에 마감했다.

금융2016.04.14
[한 눈에 보는 아시아 증시][4월 13일 폐장]

[한 눈에 보는 아시아 증시][4월 13일 폐장]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13일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일본시장에선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을를 시사한 일본은행 금융정책위원의 발언에 주목하면서 주가가 뛰고 엔화가치는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일본 도쿄 증시의 닛케이평균주가 지수는 전날보다 2.84% 뛴 16,381.22에 마감했다.

글로벌2016.04.13
[한 눈에 보는 주요 유럽 증시][4월 13일 개장 시황]

[한 눈에 보는 주요 유럽 증시][4월 13일 개장 시황]

유럽 주요국 증시는 13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뛰면서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 주요 유럽 증시(한국 시간 13일 오후 5시 48분 기준) 영국 FTSE100 6,320.33 ▲ 77.94 +1.25% 독일DAX 9,955.73 ▲ 194.26 +1.99% 프랑스 CAC 40 4,433.07 ▲ 87.16 +2.01%

글로벌2016.04.13
PHOTO

아시아 주요 증시 일제히 상승, 국제유가 상승과 중국 3월 수출지표 개선 영향

국제유가 상승과 중국 수출 지표가 개선되면서 주요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다. 오늘(13일) 오후 2시 40분(한국시간) 현재 일본 닛케이지수는 전일 대비 451.11p(2.83%) 오른 16,379.90에 거래 중이다. 지난 4월 4일 이후 16,000선을 넘지 못하며 장을 마감했던 닛케이는 오늘 16,000선을 개장 직후 뛰어 넘으며 상승폭을 확대해나갔다. 일본 토픽스 지수는 2.43% 상승한 1,330.94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국제유가가 전일 대비 4.5% 급등하며 올해 최고치를 찍으면서, 에너지주가 3% 급등했고 더불어 뉴욕 증시도 상승마감했다.

금융2016.04.13
PHOTO

국제유가 상승에 다우도 웃었다, 에너지수 3% 급등...다우0.94% 상승 마감

국제유가가 4.5% 급등하며 뉴욕 증시도 상승마감했다. 뉴욕주요 지수는 유가 강세에 에너지주 가 3%가량 급등한 것에 힘입어 상승했다. 1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DLFEOQL 164.84p(0.94%) 상승한 17,721.25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19.73p(0.97%) 오른 2,061.72에, 나스닥 지수는 38.69p(0.80%) 높은 4,872.09에 장을 마쳤다. 유가가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하며 에너지주를 강하게 끌어올린 것이 지수에 상승 동력이 됐다.

금융2016.04.13
19대 국회 4년간 국내 증시 성적...코스피 ↓, 코스닥 ↑

19대 국회 4년간 국내 증시 성적...코스피 ↓, 코스닥 ↑

코스피는 박스피(코스피+박스권)로 불릴 만큼 19대 국회 임기 내내 2,000선 안팎의 박스권에서 맴도는 등 상승세를 보이지 못했다. 13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9대 총선 전날인 2012년 4월10일과 20대 총선 전날(12일)의 종가를 비교한 결과 코스피는 1,994.41에서 1,981.32로 4년간 13.09포인트(0.65%) 하락했다. 코스피 시가총액은 1천147조9천억원에서 1천280조2천492억원으로 4년간 132조3462억원(11.53%) 증가했다. 코스닥은 104조3천550억원에서 207조3천983억원으로 2배 가까이 불어났다.

금융201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