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코스피, 외인 '팔자' vs 기관 '사자'...1,983.81(0.11%↓) 마감
25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16포인트(0.11%) 내린 1,983.81로 마감했다. 지수는 5.09포인트(0.26%) 오른 1,991.06으로 시작했지만,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면서 오후 들어 약보합 흐름을 지속했다. 코스피는 최근 글로벌 정책 훈풍에 기대어 안도 랠리를 펼쳤다.
뉴욕 증시, 막판 반등으로 혼조세 S&P만↓...지표 부진·유가 하락 불구
뉴욕 증시가 장 마감 직전 반등 성공해 혼조세를 나타냈다. 계속되는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달러 강세, 국제 유가 하락 등이 미련을 남기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0.77포인트(0.04%) 하락한 2035.94를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13.14포인트(0.08%) 오른 1만7515.7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4.64포인트(0.1%) 상승한 4773.50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1,991.06(0.26%↑)개장...외국인 '팔자'전환 보합권 흐름
25일 코스피는 5.09포인트(0.26%) 오른 1,991.06으로 개장했다. 외국인이 매도로 돌아서면서 1,980선 후반에서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최근 글로벌 정책 훈풍으로 안도 랠리를 펼쳤지만, 기관의 차익실현 매물과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 등 인해 2,000선 안착에는 매번 실패 중이다.

산업은행, 창립 62주년 기념 신상품 『New Start 산금채』 출시…인터넷가입시 1.9%금리적용
KDB산업은행(회장 이동걸)은 창립 62주년 기념 신상품으로『New Start 산금채』를 3월 24일 출시하였다. 산업은행의 주요 자금조달 수단인 산금채(산업금융채권)는 1955년 2월 첫 발행 이후 그 동안 주로 기관투자가 등이 인수하여 왔으나, 이번 신상품 출시를 통해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도 가입할 수 있다.
코스피, 1,985.97(0.46%↓)마감...기관투자자 매도 공세
24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9.15포인트(0.46%) 내린 1,985.97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6.66포인트(0.33%) 내린 1,988.46으로 출발한 뒤 기관의 매도 압력에 약세 흐름을 지속했다. 코스피는 최근 안도랠리를 이어왔으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인해 2,000선 안착에 매번 실패 중이다.
뉴욕 증시, 다우 0.45%↓...유가·원자재 급락 영향 일제 하락
2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3.09포인트(0.64%) 하락한 2036.71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79.98포인트(0.45%) 내린 1만7502.59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52.80포인트(1.1%) 떨어진 4768.8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초반 1990선 내줘...기관·외인 동반 '팔자'
코스피는 최근 안도랠리를 펼쳤으나 밸류에이션(평가가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등장에 2,000선 아래에서 주춤하고 있다. 미국 뉴욕 증시가 국제유가 등 원자재 가격 약세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마감한 것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코스피, 1995.12장마감...투자심리 위축, 막판 외인은 사자
23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1.69포인트(0.08%) 내린 1,995.1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0.34포인트(0.02%) 내린 1,996.47로 출발해 1,990선 초반까지 떨어지기도 했으나 외국인이 장 막판 순매수로 돌아서며 1,990선 중반에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외국인 '팔자' 전환에 약보합 출발...초반 혼조세
전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국제공항과 지하철역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전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국제공항과 지하철역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뉴욕증시, 테러 영향...충격속 급락 혼조 마감
뉴욕 증시가 벨기에 테러 영향으로 등락을 거듭하다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테러 영향으로 증시는 물론 외환시장과 상품 선물 시장도 크게 요동쳤다. 하지만 빠른시간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날보다 1.8포인트(0.09%) 하락한 2049.8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41.30포인트(0.23%) 내린 1만7582.57로 마감했다. 반면 나스닥종합 지수는 12.79포인트(0.27%) 상승한 4821.66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1,996.81(0.35%↑)마감... 외국인 9거래일째 '사자'
지수는 3.61포인트(0.18%) 오른 1,993.37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사자'와 기관의 '팔자'가 대립한 가운데 완만하게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2월23일(1999.22) 이후 최고치다. 지수는 3.61포인트(0.18%) 오른 1,993.37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사자'와 기관의 '팔자'가 대립한 가운데 완만하게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12월23일(1999.22) 이후 최고치다.
[뉴욕마감]헬스케어·기술주 선전에 '강보합'…나스닥 4800선 돌파
뉴욕 증시가 헬스케어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다. 하지만 부동산 지표 부진과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고위 인사들이 이르면 4월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도 있다는 전망을 제기하면서 상승 폭이 제한됐다.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2포인트(0.1%) 상승한 2051.60을 기록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 지수는 21.57포인트(0.12%) 오른 1만7623.87로 마감했다. 나스닥종합 지수는 13.23포인트(0.28%) 상승한 4808.87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기관 매물 압박 불구...하루만에 1.990선 회복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42포인트(0.22%) 상승한 1,994.18으로 개장했다. 지수는 3.61포인트(0.18%) 오른 1,993.37로 출발한 뒤 완만한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코스피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강화로 지난 17일 장중 2,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전날에도 2,000선을 재돌파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 1990선 밑으로...기관차익 실현 매물 원인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36포인트(0.12%)내린 1,989.76으로 마감했다. 지수는 7.13포인트(0.36%)오른 1,999,25로 출발한 뒤 외국인의 매수세에 2,003선까지 치고 올랐지만 기관이 순매도 강도를 높이면서 하락세로 반전했다.
코스피, 장중 2000선 재돌파...안도랠리 지속돼
21일 코스피는 7.13포인트(0.36%) 오른 1,999.25로 개장했다. 코스피는 지난 17일 장중 기준으로 지난해 12월24일 이후 처음으로 2,000선을 돌파한 데 이어 2거래일 만에 재차 2,000선을 또 넘어섰다.

産銀,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최종 매매대금 2조 3천억여원 확정
산업은행은 3월 18일 대우증권ㆍ산은자산운용 최종 매매대금 확정을 위한 가격조정합의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매대금으로 입찰가액은 24,513억원이고, 매매대금 조정액 : △667억원으로, 최종 매매대금 : 23,846억원이다.
코스피, 기관투자가들 매도공세 딛고 1,990선 진입
18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4.13포인트(0.21%) 오른 1,992.1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가 종가 기준으로 1,990선을 넘은 것은 작년 12월 24일(1,990.65) 이후 처음이다. 한편 올해 들어서 18일에 와 코스닥이 나란히 최고치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날보다 8.32포인트(0.42%) 상승한 1,996.31로 출발한 뒤 오후 들어 1,980선 후반에서 게걸음을 걷다가 장 막판에 뒷심을 발휘해 1,990선 진입에 성공했다.
ISA 출시 '폭발적 반응'...증권사 질 승부vs은행 양 승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지난 14일 출시 된 이후 나흘 동안 모두 58만6천여 명이 가입했다. 전날 ISA 가입자 수는 7만858명, 가입금액은 55억6천만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이로써 나흘간 누적 가입자 수는 58만6천281명으로, 가입금액은 2천714억3천만원으로 각각 늘었다고 18일 금융투자협회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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