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시

금융위, 핀테크 변화 거부하는 은행 보신주의 타파.. 인터넷 은행과 핀테크 오픈 플랫폼 구축한다.. 크라우드펀딩, 보험슈퍼마켓도 연내 구비
□ 금융위원회(위원장: 임종룡)는 금융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여 실물경제의 기반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금융시스템 개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투자 참고 자료] 미국 증시, 위안화 평가 절하로 인한 달러 인상 우려 완화로 상승... 코스피, 코스닥 및 금리 환율 변동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2/901247.png?w=200&h=130)
[투자 참고 자료] 미국 증시, 위안화 평가 절하로 인한 달러 인상 우려 완화로 상승... 코스피, 코스닥 및 금리 환율 변동은?
□ (글로벌) 美 증시는 금리인상 우려 완화, 유가 강세에 따른 에너지주 상승 등으로 상승

주식도 이름보단 실속을 추구하라.. 밸류에이션 낮아진 대형주 대신 콘텐츠, 소프트웨어, 음식료 등 성장하는 비제조업 주목해야
그렇다면, 국내 증시인 코스피의 흐름은 어떻게 나타날까. 코스피 118개 기업들의 2분기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11.7% 하회하며 부진한 결과를 나타냈다. 그러나, 대규모 영업적자를 기록한 조선 3사(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를 제외하면 오히려 예상치를 3.0% 상회해 전반적인 실적은 기대이상이었다고 판단된다.

코스피 2,000선 붕괴.. 그리스 협상 타결도 위안화 절상을 막지 못했다. 억눌린 투자 심리 되살리는데 실패.... 롯데그룹주는 감세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위안화의 약세는 안 그래도 이리저리 치이는 한국 수출주의 가격 경쟁력에 또 다른 우려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중국인의 소비력과 구매력에 떨어지는 점도 중국 소비주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 참고 자료] 9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고용량 증가로 미국 증시 하락...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증시와 금리, 환율 변동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2/901212.png?w=200&h=130)
[투자 참고 자료] 9월 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고용량 증가로 미국 증시 하락...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증시와 금리, 환율 변동은?
□ (환율) 원/달러 환율은 美 7월 고용실적의 예상치 부합에도 불구하고 수출업체 등의 달러화 매도 영향으로 하락 마감(1,163.2, 4.2↓)

KB국민은행, 전국 7대 도시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태극기 사랑" 이벤트 실시
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11일 전국 7대 도시에서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국민들에게 무상으로 태극기 7,000장을 나눠주는 '태극기 사랑' 이벤트를 펼쳤다. 서울 여의도를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울산 등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징주] 경기가 안좋아도 밥은 먹어야 한다. 이익 패턴 안정적인 식품주 각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2/901202.png?w=200&h=130)
[특징주] 경기가 안좋아도 밥은 먹어야 한다. 이익 패턴 안정적인 식품주 각광
이와 함께 HMR(가정 간편식) 등 가격 및 편의성을 중요시하는 1인 가구의 증가, '허니버터칩'과 '짜왕', '처음처럼 순하리' 등 히트 신제품의 잇따른 등장도 음식료주 주가를 밀어올린 요인으로 꼽힌다.
![[시황] 코스피, 곧 2,000선 아래로 내려올 듯.. 일주일 만에 9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돌변해.. 외국인과 기관 3일째 매도세 이어](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1/901182.png?w=200&h=130)
[시황] 코스피, 곧 2,000선 아래로 내려올 듯.. 일주일 만에 9월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돌변해.. 외국인과 기관 3일째 매도세 이어
이영곤 하나대투증권 투자정보팀장은 "기본적으로 신흥국 증시에서 자금이 계속 나가고 있다는 점이 외국인에 수급이 크게 의존하는 국내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다"며 "2,000 안팎에서 코스피 지지선을 확인하는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개미 투자자 오늘도 잃었다... 코스피 1870선 반등 이후 상승세 노려라
익히 알겠지만, 주식 수익은 오로지 매수 차액에서 나온다. 은행 예금과 달리 오래 보유한다고 가치가 올라가는 게 아니다. 한때 시장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다며 안정성이 큰 상품의 장기보유를 추천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한국 경제가 정체 상태에 빠지자 장기투자는 오히려 돈이 묶여버리는 결과만 초래했다. 이젠 전처럼 맘 편히 주식 투자를 할 수 없다.

내가 거래하는 은행, 증권사 사이트 윈도우10 지원은 언제부터 될까?... 금융기업별 지원 여부와 예정일, 미지원시 대처방법
ㅇ 이에 따라, 금융회사별로 자체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하여 '15.8.7일 기준 자금이체, 증권거래 등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는 은행(17개) 중 16개사, 증권사(39개) 중 24개사는 윈도우10의 IE에서 정상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토록 조치

재벌가 '오너 리스크'가 한국 경쟁력 쇠퇴시키는 이유...국내 증시 고질적 불안 요인이 된지 오래 , 불투명한 기업 구조와 낮은 배당수익률.. 북한이 원인 아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주요인으로 과거에는 북한과의 대치 등 지정학적 요인이 꼽혔지만 최근에는 불투명한 기업 지배구조와 낮은 배당수익률 등이 부각되고 있다.

8월 14일 임시공휴일, 증권, 채권 시장 등 금융회사 모두 휴업... 급작스런 제정에 피해보지 읺으려면?
□ 금융회사(은행‧보험‧저축은행‧카드 등) 대출금의 만기가 8.14일 도래하는 경우 다른 공휴일(예: 어린이날, 추석)과 마찬가지로 8.17일로 연체이자 부담없이 만기가 연장

농협, 수협 ,신협, 새마을 금고 등 내년부터 출자금 배당소득 비과세 혜택 사라져.. 타 금융업에 비해 경쟁력 약화
아울러 "자기 자본이 축소되면 복지사업 운영 재원도 축소돼 서민, 중산층을 위한 조합의 주요 사업도 위축될 것"이라며 "서민 금융을 강화하겠다고 하면서 서민, 자영업자가 많이 이용하는 조합에 제한을 두는 것은 모순적"이라고 꼬집었다.

롯데, 전근대적 경영 실태 드러나며 계열사 주식 일제히 하락... 2조5천억 사라졌지만 투자자는 피해만 볼 뿐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사업구조가 소비재·유통 중심인 롯데그룹은 이번 사태로 소비자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를 준데다 당국이 불투명한 지배구조 문제에 개입할 조짐을 보이고 있어 단기적으로 상장 계열사 주가도 부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투자 참고 자료]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기업 실적 부진으로 미국, 유럽 증시 하락...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증시와 금리, 환율 변동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0/901058.png?w=200&h=130)
[투자 참고 자료]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와 기업 실적 부진으로 미국, 유럽 증시 하락... 코스피, 코스닥 등 국내증시와 금리, 환율 변동은?
□ (글로벌) 美․유럽증시는 기업실적 부진 및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하락
![[시황] 록하트 연방 총재 발언에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 환기.. 투자심리 위축돼. 국내 증시 소강상태 보일 가능성 크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10/901039.png?w=200&h=130)
[시황] 록하트 연방 총재 발언에 9월 기준금리 인상 우려 환기.. 투자심리 위축돼. 국내 증시 소강상태 보일 가능성 크다
김용구 삼성증권 연구원은 "9월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다시 환기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미국 금리 인상 우려에 따라 당분간 국내 증시는 소강상태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지지부진한 코스피, 대형주 공매도액 크게 늘어...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 수요만 살아난다. 특정 종목 수익률 하락 요인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조선업종의 대규모 손실 등으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라며 "공매도 증가를 지수 하락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지만 특정 종목군의 수익률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시황] 중국 정부의 적극적 증시 부양책에 국내 주가도 안정... 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추가 상승 발목을 잡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0/09/900998.png?w=200&h=130)
[시황] 중국 정부의 적극적 증시 부양책에 국내 주가도 안정... 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추가 상승 발목을 잡아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수가 2,000선 초반까지 밀리면서 저평가 매력이 부각됐다"며 "대형 조선 3사를 제외하면 기업 실적도 예상치를 크게 벗어난 수준은 아니어서 당분간 큰 충격 없이 횡보하는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