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지방
민주 10·3 전당대회, 예비후보 16명 등록
오는 10·3 민주당 전당대회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7일, 16명의 원내외 인사가 예비경선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 추미애·조경태, 당대표 출마선언
추 의원은 "더 이상 뺄셈 정치로 당력을 소모해서도, 속 좁은 사익 정치로 국민을 실망시켜서도 안된다"면서 "겸허한 마음으로 동행정치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누구도 배제되거나 소외되지 않고, 함께 희망과 꿈을 만들고 어려움과
안경률 "집시법, G20 전 반드시 처리해야"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한나라당 안경률 의원이 7일 야간 옥외집회를 금지토록 하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 개정안과 관련, "11월 11일 G20 정상회의 전에 반드시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손학규·정세균, 당 대표 경선 출마 선언
민주당은 7일 손학규 상임고문과 정세균 전 대표가 10.3 전당대회 당 대표 출마선언을 밝히면서 본격적인 선거모드에 돌입했다.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이번 전당대회는 국민들 앞에 정권탈환과 집권 의지를 만천하에 선포하는 날"이라며 "반드시 2012년

이명박 대통령 "공정한 사회 소명의식 있어야"
8.15 경축사에서 제시한 임기 후반기 새로운 국정기조인 `공정한 사회`의 구현이 사회전반에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은 7일 "우리가 공정한 사회를 제대로 만들면 국민들이 지지해 주실 것"이라며 거듭 강조하고 나섰다.
한국 조림기술 배우러 왔습니다
산림청은 인도네시아 파푸아(Papua)주 바나바스 수에부(Barnabas Suebu) 상원의원 일행이 지난달 26일 경기도 양평군 산림청 용문 양묘장을 둘러보고 우리나라의 조림 및 양묘 기술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고 최근 밝혔다.
노원구, 추석 귀성길 자동차 무상점검 지원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구민들의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에 나선다. 구에 따르면 자동차 무상점검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중계근린공원 내 주차장에서 실시하며,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민주, 박주선 의원 당대표 경선 출사표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6일 "제2 창당으로 정권교체 이룩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겠다"며 당대표 경선 출사표를 던졌다. 박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오늘 정통민주평화정당, 서민과 중산층의 정당 민주당의 당대표 경선에 출사표를 내고자, 빼앗긴
李 대통령, 서민·중산층 정책 역점
이명박 대통령은 6일 “서민과 중산층을 위한 정책에 더욱 역점을 둘 것”이라며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47차 라디오 연설에서 "모처럼 경제가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 빨리 이 온기가 우리 사회 구석구석으로 퍼질 수 있도록 더욱 열과 성을 다해야겠다&quo
안상수 "'공정한 사회', 세부기준 필요"
8·15 경축사에서 제시된 이명박 정부 하반기 국정운영의 기조 '공정한 사회'에 대해 말들이 많다. '8.8개각'에 이은 매서운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3명의 낙마자와 함께 최근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의 사퇴까지 일면서 높아진 국민의 눈높이 수준에 정
이인규, 野 현역 '박연차 금품수수' 주장
지난 2009년 '박연차 게이트' 수사를 했던 이인규 당시 대검찰청 중수부장이 지난 5일 한 주간지 인터뷰에서 야당 현역 정치인의 '박연차 금품 수수' 주장과 관련해 정치권이 다시 술렁이고 있다.

구로구, 음식문화개선 ‘깔깔가맹점’ 인증식 열어
구로구 내 음식문화개선 우수음식점 깔깔가맹점이 총 161곳으로 늘어났다.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지난 2일 깔깔가맹점 인증식을 개최하고 이날 48곳의 음식점이 추가로 인증됨에 따라 구로구 내 깔깔가맹점이 총 161곳이 되었다고 6일 밝혔다.
李대통령 '8.8개각' 잘못 시인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5일 '8.8개각'과 관련해 "이번 총리 이하 국무위원 임명 과정에서 공정 사회에 맞지 않은 결과를 만들었기 때문에 책임은 전적으로 대통령에게 있다"며 잘못을 시인했다.

관악구 ‘건강도시’ 조성에 박차
최근 급속한 도시화의 진전으로 거주자의 건강과 도시 환경이 크게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사람과 도시가 행복한 건강 관악을 만들기 위한 발판을 마련에 나섰다.
9월 정치판, 서바이벌 장기 연상돼
여야의 불협화음은 정기국회 전 개각인사들의 청문회 과정 속에 김태호 총리내정자를 비롯, 신재민 문화체육장관 이재훈지식경제 장관 내정자의 줄이은 사퇴 속에 정기국회 시작과 함께 교비 횡령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발부된 민주당 강성종 의원 체포 동의안 처리과정에서

MB-안상수, 7일 오전 첫 정례회동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오는 7일 첫 정례회동을 할 예정이다. 안 대표는 5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첫 정례회동을 다음 화요일(7일) 오전 7시30분에 조찬 회동으로 갖기로 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 사의표명
딸 외교부 채용 특혜 논란으로 정치권 등으로부터 계속적인 사퇴 압박을 받았던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4일 사의를 표명했다.
이회창 "개헌론, 정치 장난 삼아선 안돼"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는 3일 이번 정기국회에서 여권이 '개헌논의'를 부각시키려 하는 것과 관련해 "개헌을 정치 장난이나 말장난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며 비판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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