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서대문구, 아파트 철거 자리를 ‘녹지’로 탈바꿈
낡고 오래된 아파트가 사라지고 주민들의 건강한 녹색 쉼터로 탈바꿈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연희동 188번지 일대를 실내배드민턴장을 갖춘 공원으로 만들고 다음달 2일 오후 2시 준공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수색역 미래형 복합환승센터 만든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와 한국철도공사(사장 허준영)는 다음달 8일 오후3시 수색장로교회에서 ‘수색 복합 환승센터 시범사업’ 지정과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세제 지원 강화된다
소득 공제를 확대하고 비과세 근로소득의 범위에 근로장학금을 포함시키는 등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세제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28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개정안을 심의, 의결한다.
용산구, 내일 유방암 무료검진 실시
용산구는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컬 후원으로 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사전에 예약한 30세 이상 여성 60명을 대상으로 2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효로 보건소 앞마당에서 진행되며, 유방단순촬영 및 상담 등을 통해 평소 건강에 관심
용산구, “원어민 영어교실로 오세요”
용산구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6개월 과정으로 개설되는 ‘원어민 영어 수강생’을 모집한다. 27일 용산구 자치행정과에 따르면 이번 용산구 원어민 영어교실은 매주 화·목 오후 3시 30분부터 5시까지(주 1회 요일 선택)에 한강로동 자치회관 2층 강당에서 운영되며 첫
마포구, 실내공기질도 전문가가 컨설팅한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주민들의 건강문제와 직결되는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한다.
동작구, ‘자전거로 마음 합친다’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28일 오전 11시 노량진배수지 시민공원에서‘동작구청장배 국민생활체육 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27일 구에 따르면 자전거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날 행사는 관내 주요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며 마음을 합하여 수해를 극복하고 지역사랑을 나
강남구, 치매 무료검진 인기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세밀한 임상검사와 함께 전문의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실시하고 있는 ‘치매 조기검진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수교 50주년 말련, 녹색기술 협력 동반자 된다
올해로 수교 5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원전, 신재생에너지 등 녹색기술 분야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관악구, 장단기 수방대책 마련 서울시에 건의
지난 추석 연휴 첫날 수도권을 덮친 기습폭우로 야기된 피해에 대한 복구가 주말을 기점으로 사실상 마무리된 가운데 서울시 자치구청장들이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수방대책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의장, 오세훈 시장 대신 서울광장 조례안 공포
서울광장 확대개방 조례안이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포를 거부하자 서울시의회 의장이 대신 공포했다. 이에 따라 광장 개방 조례안이 오늘부터 곧바로 시행에 들어가는데 서울시가 시행을 막기 위한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어 시와 의회 간 갈등의 골이 점점 깊어질 조짐을 보
![[구청장 릴레이 인터뷰②]신연희 강남구청장 "모든 분야서 제일의 자치구로 만들고 싶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1/65/616503.jpg?w=200&h=130)
[구청장 릴레이 인터뷰②]신연희 강남구청장 "모든 분야서 제일의 자치구로 만들고 싶다"
“은행본점을 포함해 금융기관 수뇌부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 신연희(62·사진) 강남구청장은 24일 재경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으로 “강남구가 금융의 중심이 된지 오래지만 정작 은행 등 금융기관 본점이 하나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양천구, 신정네거리 ‘나눔의 거리’ 조성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27일 오후 3시a부터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 주변 일대에서 양천구 디딤돌 사업 거점기관인 11개 복지기관과 자원봉사자, 양천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나눔의 거리’ 조성 연합 캠페인을
강남구, 프랑스서 3천만달러 성과 달성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지난 13일부터 3일간 지역 내 유망 중소기업과 함께 참가했던 ‘추계 프레미에르비종 섬유전시회’(F/W PREMIERE VISION)에서 총 860건 2,484만달러의 계약상담 및 270건 564만불의 현장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26일 밝혔다.

중랑구, 주민 건강증진·관리 위한 명사초청 특별강연회 개최
서울 중랑구가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예방 및 관리에 대한 정보제공을 통해 건강관심을 높이기 위해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중랑구는(구청장 문병권) 오는 29일 오전 10시 중랑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중랑구와 오락(5樂)하자’라는 주제로 구민 300여명을 모시고

관악구, “수해복구에 최선 다할 것”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지난 24일 오전 8시 30분 기획상황실에서 21일에 이어 제2차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열고 침수피해 및 복구, 재해구호, 수해폐기물 수거작업 추진상황 등을 챙겼다.
서울시 "수해대책 재탕아니다" 반박…수방대책 왜곡 유감"
서울환경운동연합이 24일 서울시가 2007년 중장기 수방대책을 발표해 놓고도 이를 실행하지 않아 물난리를 키웠다고 바판한 것과 관련해 서울시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서울시, 침수지역 반지하주택 건축 규제한다
서울시는 1984년 다세대주택이란 주거유형이 도입된 이후 공급이 확대된 ‘반지하주택’에 대한 신규공급을 침수지역에 한해 억제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