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1조원 규모’ 서울 동북선 경전철 사업 ‘3파전’ 양상
사업비 1조원이 넘는 서울시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에 총 3개 컨소시엄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하며 3파전 양상을 띠게 됐다. 서울시는 동북선 경전철 민간투자사업에 동북뉴타운신교통주식회사(가칭, 주간사 경남기업), 동북선경전철주식회사(가칭, 주간사 현대엠코), 동
성동구, 어린이 운동기구 무료 대여 사업 ‘호응’

강남구, G20 대비해 가로변 띠녹지 조성
강남구가 ‘G20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거리를 초록 녹지로 물들이고 있다. 23일 강남구(구청장 신연희)에 따르면 지난 1999년부터 구가 시행하고 있는 ‘가로변 띠녹지 조성 사업’으로 현재까지 전체 간선도로 108km 중 23km구간의 띠녹지 조성을 마쳤다
영등포구, G20 및 동절기대비 공동주택 안전점검 실시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내달 5일까지 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관내 공동주택 173개단지 673동 58,227세대를 대상으로, 준공 후 15년이 지난 아파트 및 연립주택 75개단지는 민간
중랑구, 캐치프레이즈 ‘희망찬 미래, 활기찬 중랑’ 선정
서울 중랑구가 민선5기를 맞아 캐치프레이즈를 발표했다.20일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구민과 함께하는 미래지향적이고 활기찬 구정을 구현하고자 구 이미지에 걸 맞는 캐치프레이즈(Catch Phrase, 선전구호)로 ‘희망찬 미래, 활기찬 중랑’을 선정·발표했다.
중랑구,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 위한 캠페인 벌여
서울 중랑구가 저출산 해결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구 보건소 및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오는 27일 홈플러스 신내점 지하1층 문화센터 앞에서 출산장려 분위기 조성을 위한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관악구, ‘부동산 상담에 수수료는 무료’…저소득주민 무료중개서비스 실시
무주택자가 많거나 잦은 이사 등으로 부동산중개수수료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해 관악구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공동으로 이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적극 나서기로 했다.
양천구, 호우피해 복구 현장서 비상체제 가동
추석명절 들이닥친 갑작스런 호우에 서울시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당일 전 직원에 대한 비상근무를 발령하고 현재 피해 복구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해 피해현장복구와 차질 없는 구호활동을 최우선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서대문구,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매진
서울 서대문구가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해 나섰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이달부터 내년 2월말까지를 ‘서대문 한 가족 되기’ 사업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성금과 성품, 복지서비스 등 3대 분야에 중점사업을 발굴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마포구 ‘서울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가기업 모집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내달 5일까지 ‘서울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고용증대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지원해 기업의 일자리창출을 장려하고 사회전반에 일자리창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제도
윤증현, "G20 정상회담서 中 위안화 절상 거론 부적절"
오는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 국(G20) 정상회담 중국 위안화 환율 문제를 논의하는 것은 적절치 못하다고 윤증현 한국 기획재정부 장관이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 같은 윤 장관의 발언은 미국이 중국에
서울시, 세금고지서 발송 통합으로 우편요금 대폭절감
서울시는 그동안 재산세, 자동차세 등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세금고지서를 25개 자치구별로 발송해오던 것을 시에서 일괄 발송하는 방식으로 업무를 개선하여 우편요금을 대폭 절감하였다고 밝혔다.

서울시, 침수피해 주민 재난지원금 56억 원 긴급지원
서울·경기도 일대에 103년 만에 가을철 최고 집중폭우가 쏟아졌다. 더구나 추석연휴 첫 날인 21일에 기습적으로 폭우가 쏟아져 서울시내 곳곳에 주택침수피해가 잇달았다. 오후 1시부터 시작된 이번 폭우는 500년 빈도의 강수량으로서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종로구, 유해한 석면으로부터 구민건강 지킨다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발암 물질로 알려진 석면으로부터 구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구소유 공공건물에 대해 석면사용실태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동작구, 야간경관 조명거리 163m 조성
동작구(구청장 문충실)는 최근 산책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구민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상징거리 일부에 ‘야간경관 조명거리’ 조성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종로구, 다문화가정 아동 학습 적극 지원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관내 다문화가정과 보호시설 아동에 대해 적극적인 학습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구에 따르면 다문화가정 아동들의 경우 엄마가 한글을 잘 모르고 한국어가 서툴러 이로 인해 아동들도 한글과 한국어를 배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가정형

양천구, 유명 지휘자 금난새 초청 ‘하모니 리더십’ 강연 열어
양천구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적 유명인사를 초빙해 문화, 경제, 건강, 예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전하는 ‘양천 리더스 아카데미’에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를 초청했다.

양천구, 서울시합창단 초청 ‘음악의 선물 공연’ 열어
깊어가는 가을밤을 가족들과 함께 아름다운 앙상블과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공연이 열린다.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는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서울시합창단’을 초청, 양천예술무대 ‘음악의 선물’ 공연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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