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안보
7·28 재보선, 한나라 압승에 대통령 국정 추진 '탄력받나'
한나라당이 7·28 재보궐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이명박 대통령의 후반기 국정운영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재보선에서 한나라당은 수도권(2석), 충청권(2석)에서 완승하고, 강원도에서 1석을 확보하는 등 8석중 5석을 챙겼다.
<속보>정운찬 총리, 공식 사의 표명
정운찬 국무총리가 29일 오후 3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총리직을 물러날 것을 공식 발표했다.
정운찬 총리, 이르면 오늘 공식 사의 표명
정운찬 국무총리가 이르면 오늘 오후 사의를 공식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YTN이 보도했다.
원희룡 "野 단일화, 70세 넘은 약체후보 포장한 것일 뿐"
원희룡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7·28재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7일 서울 은평을 지역구와 관련해 "민주당이 70세가 훨씬 넘은 약체 후보를 냈다가 막판에 단일화를 통해서 포장을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두언, "사찰 관련 할 말 있어도, 아끼고 있을 뿐"
한나라당 정두언 최고위원은 26일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불법사찰 논란과 관련, "할 말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말을 아끼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李대통령 "이주여성·외국인 근로자 눈물 마르지 않으면 선진구 될 수 없어"
이명박 대통령은 26일 "그들(이주여성·외국인 근로자)의 눈물이 마르지 않는 한, 국민소득이 아무리 높아져도 진정한 선진국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 종합계획 연내 마무리
경기도가 연
檢, 이영호·이인규 수사 본격화…'윗선' 실체 드러날까
국무총리실 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개입 의혹을 받고 있는 이영호 전 청와대 고용노사비서관의과 이인규 공직윤리지원관의 공모 여부는 물론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닿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李대통령 "미소금융, 돈만 빌려주지 말고 AS도 철저히 해야"
이명박 대통령이 미소금융과 관련해 "(지점 개설)장소를 재래시장 등 서민 가까이 들어오게 한 것은 돈을 빌려준 다음에도 철저히 A/S(애프터서비스)까지 잘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고 강조했다.
李대통령 "대기업 현금보유 과다···투자환경 점검 해야"
25일 김희정 청와
靑, 비서관 5명 추가 인사…인사기획관 여전히 공석
이명박 대통령은 23일 손지애 G20정상회의준비위원회 공동대변인을 해외홍보비서관으로 내정하는 등 5명의 청와대 비서관급 인사를 추가로 단행하며 청와대 참모진 및 비서관 인사를 마무리했다.
방통위, SBS에 과징금 철퇴…월드컵 중계로 결국 '10억' 손해
월드컵 단동중계를 강행했던
임태희·정진석 靑 신임 참모들, 야당 대표 예방
임태희 청와대 신임 대통령실장과 정진석 신임 정무수석이 22일 취임인사차 민주당 정세균, 자유선진당 이회창 대표,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를 차례로 예방했다.
李대통령 "갈등·분열의 골 여전…화합할 수 있게 기도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22일 "우리 사회가 하나로 화합되지 않고 갈등과 분열의 골이 깊은 것 또한 여전한 현실"이라며 "서로 이해하고, 화합하는 사회가 되도록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우제창 의원, "검찰이 공정하게 의혹 밝히길 기대"
취임 당시부터 친인척 특혜 의혹과 관련해 구설수에 오른 포스코 정준양 회장에 대해 21일

2015년 공무원 30% 재택 근무…‘스마트 워크’ 시대가 온다
정부는 2015년까지 스마트폰 등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유연 근무형태를 통해 자택 및 원격사무실, 현장 등에서 일하는 '스마트워
![[그래프] 스마트 워크 개념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51/69/516959.jpg?w=200&h=130)
[그래프] 스마트 워크 개념도
정부가 20일 2015년까지 공무원의 30%, 전체 노동인구의 30%까지 스마트 위크(Smart Work)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스마트 위크란 정보통신기술(ICT)을 이용해 시간ㆍ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하는 근무 체제를 뜻한다.
靑 "개각, 재보선 이후 이뤄질 듯"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주 청와대 후속 인사를 마무리한 뒤 7·28재보선이 치러진 뒤에 개각을 단행할 전망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0일 개각 시기와 관련해 "재보궐선거일인 28일은 넘기고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