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택시 도지사' 김문수, 서울 창동서 택시체험
'택시 도지사'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서울 택시 운전대를 잡았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7일 오전 9시부터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한성상운 택시를 이용, 서울택시체험에 나섰다.
민주, 9일 `디도스 테러사건' 특검안 제출… "0점짜리 수사" 비판
민주통합당은 검찰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 사건 수사 결과에 대해 "검찰수사결과에 분노한다"며 오는 9일 특검법안을 제출키로 했다. 김유정 대변인은 6일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 후 브리핑을 통해 "윗선의 개입은
당국자 "북한 영변 경수로 폭발설, 소설 같은 얘기"
정부는 6일 북한의 영변 경수로가 폭발했다는 증권가 루머에 대해 "금시초문이며 소설 같은 얘기 같다"고 말했다. 정부 당국자는 "(북한이 건축 중인) 영변 경수로에 뭐가 들었는지 아무도 모른다"면서 "그런데 경수로가 폭발해서 고농도 방사능이
검찰, "디도스 사건 두 비서 공동범행… 사건 배후 없었다"
검찰은 10·26 재보궐선거 당일 발생한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사건이 한나라당 두 비서의 공동범행이라고 결론 짓고, 배후나 윗선의 개입은 없었다고 밝혔다. 디도스 공격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온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김봉석 부장검사)은 6일 이번 사건을 박희태
현역입대 박원순 아들 재검 통해 공익근무 '논란' 확산… SNS '후끈'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현역으로 입대했다가 재검을 통해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SNS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의 아들 박 모씨는 지난해 8월 공군에 입대한 뒤 나흘 만에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귀가했다. 지난달 재
현역 입대 박원순 아들, 재검으로 4급 공익근무 판정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이 현역으로 입대했다가 재검을 통해 4급 공익근무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서울시에 따르면, 박 시장의 아들 박 모씨는 지난해 8월 공군에 입대한 뒤 나흘 만에 허벅지 통증을 이유로 귀가했다. 재검에서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은 박 씨는
[포토] 김부겸·박지원 "론스타 문제 힘 보탤 것"
김부겸(사진 오른쪽)·박지원 민주통합당 의원이 지난 5일과 6일 외환은행 노조 사무실을 찾아 각각 외환은행 주식 1000주를 사겠다는 매입 의향서에 서명했다.
최 위원장 측근 SKT로부터의 주파수 뇌물수뢰 관련..민주당 추가 제기해
민주통합당이 지난 5일 주파수 입찰 관련 최시중 방통위의 핵심측근인 정 보좌관이 SK텔레콤으로부터 3억원을 수수했다는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의 사퇴를 공식 촉구했다. 주승용 민주당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부, '한반도 정세 안정적 관리' 주력
통일부, 한반도 안정관리ㆍ대화채널 주력
선관위, 인터넷 선거운동 상시허용 추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월 총선을 앞두고 인터넷 선거운동을 상시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선관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인터넷 선거운동 규제를 푸는 내용의 운영기준을 마련하기로 원칙적으로 의견을 모았다. 구체적 방안에 대해서는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했지
안철수 8일 출국… 미국서 빌 게이츠 만난다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로 떠오른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8일 방미차 출국, 이달 중순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주요 기부 전도사인 빌 게이츠(Bill Gates)를 만난다. 5일 정치권과 IT 업계에 따르면, 안철수 원장은 오는 8일 융합과학기술대학원의 신임 교

英 더 타임스 “김근태는 한국 민주화의 대부” 부고 실어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3일(현지시간) 최근 타계한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민주화 운동 역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는 내용의 5단 크기 부고 기사를 사진과 함께 실었다. 1785년 창간돼 영국을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으로 꼽히는 더 타임스가 한국
6천147억원 감액된 새해 예산 국무회의서 의결
당초 정부안보다 6천147억원이 감액된 2012년도 예산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정부는 3일 오전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지난해 12월 3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새해 예산 공고안을 심의·의결했다. 세입면에서는 일반회계 국채발행 600억원, 소
"민주주의 큰별 김근태" 모란공원에 잠들다
"민주화 운동의 대부" 고 (故)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기나긴 영면에 들어갔다. 3일 오전 7시 서울대 병원에서 발인식이 엄수되자 김 고문과 민주화 운동에 뜻을 함께했던 일부 50~60대 참석자들은 동지를 떠나보내는 마음에 흐르는 눈물을 조용히 훔쳤
李대통령 "올해 국정 목표는 불확실성 대처·관리"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올해) 국민들이 안심하도록 불확실성에 잘 대처하고 상황을 관리하는데 올해 국정의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신년 `특별 국정연설'에서 세계 경제는 일시적 불황이 아니라 새로운 저성장 시대로 접어들었고,
李대통령 2012년 신년국정연설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하는 재외동포와 북녘 동포 여러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비상하는 용의 해를 맞아 우리 국운이 세계로 힘차게 뻗어가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우리는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무역 1조 달러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무역흑자도 당
선관위, "SNS 사전 선거운동은 여전히 단속 가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인터넷 매체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것으로 공직선거법 조항을 해석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사전 선거운동은 여전히 단속 대상이라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이번에 헌재에 의해 위헌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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