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최중경 인사청문보고서, 지경위 채택 ‘불발’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이 불발됐다. 국회 지식경제위는 19일 전체회의를 열어 최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할 계획이었지만 민주당이 최 내정자가 전날 청문회에서 그동안의 의혹에 대해 충분히 소명하지 못했고, 실물경제에

섬김이 대상 포상 오찬 참석한 李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19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3회 '섬김이대상' 수상자들과의 오찬에서 대전광역시 기업지원과 김성철 씨 등 참석자들과 건배하고 있다.
강릉시, 5년이상 불법전용산지 지목변경 추진
강릉시는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해 장기간 사용 중인 토지에 대해 올 11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지목변경에 필요한 처분을 허용하는 ‘불법전용산지 임시특례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넥센 히어로즈, 양천구와 '착한 일' 한다
목동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사용하는 프로야구 서울 넥센히어로즈 구단이 양천구의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사업’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미·중 정상회담, 핵심 쟁점은 ‘환율’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18일 오후 미국에 도착하면서 3박4일간의 미국 국빈방문의 공식일정이 시작됐다. 지난 1997년 빌 클린턴 대통령 당시 장쩌민(江澤民) 국가주석의 방문 이후 14년만의 중국 최고지도자의 미국 국빈방문에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버락 오바
최중경 청문회, 부돈산투기·탈세 의혹 논쟁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 내정자를 대상으로 18일 열린 인사청문회에서는 후보자와 가족의 부동산 투기와 탈세 의혹 등이 큰 쟁점으로 부각됐다.야당 의원들은 최 내정자의 부인 및 장인 등이 매입한 대전 유성과 충북 청원 등지의 땅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공세를 이어나

서울시, 무상급식 조례안 대법원 제소
지난 6일 서울시의회가 의장 직권으로 공포한 ‘친환경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18일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했다.사진은 무상급식조례안 무효확인청구의 소를 대법원에 제출하는 서울시 김갑수 교육격차해소과장.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 무상급식 조례안 대법원 제소…“위반사항 많아”
지난 6일 서울시의회가 의장 직권으로 공포한 ‘친환경무상급식 조례안’에 대해 서울시가 18일 대법원에 ‘재의결 무효 확인소송’을 제기함에 따라 시내 초등학교 전면 무상급식 실시 여부가 법정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李 대통령 "올해 스마트 시대 원년될 것"
이명박 대통령은 17일 "미디어 빅뱅과 함께 스마트 혁명이 세계를 바꾸고 있다"면서 "올해야말로 그 거대한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동작구, 지역 사업자·주민 위해 4억원 융자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영세 자영업자의 사업기반 마련을 돕고 재난으로 인한 생계자금이나 의료비가 필요한 가구의 생활안정을 위하여 주민소득지원 및 생활안정기금을 융자한다.
정병국 청문회, 野 도덕성 문제 집중 추궁
17일 국회에서 열린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불법 농지취득, 박사학위 논문 표절 등이 도덕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야당은 양평의 경기 양평에 있는 정 내정자의 농지과 정 후보자의 배우자가 5년간 국민연금을 미납한 문제 등 각종 의혹을 제

李 대통령 "서민 월동대책, 각별히 살펴야"
이명박 대통령이 17일 계속된 한파와 관련, "서민 생활에 아주 많은 지장을 줄 수 있어서 각별히 살펴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특히 독거노인, 노숙자, 쪽방촌 등 취약지역을 행

구제역 청정지역 횡성 방문한 李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16일 혹한 속에서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원도 횡성군 둔둔리 방역 초소를 방문해 방역에 힘쓰고 있는 실무자들을 만나 상황을 듣고 있다. <사진=청와대>
진보신당 “삼성전자, 노동자 연이은 죽음의 진실 규명해야”
진보신당이 삼성전자 탕정사업장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제대로 진상을 조사하고 진실을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삼성전자 탕정사업장 기숙사에서 피부병과 업무 스트레스를 호소해 온 20대 직원이 투신자살했다.

승부수 던진 오세훈 시장, “무상급식, 주민투표로 가리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주당 주도로 서울시의회가 주장하고 있는 전면무상급식 전면실시와 관련, 시민들의 의사를 직접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자고 10일 서울시의회에 제안했다. 오 시장은 이날 서소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하나에 발목이 잡혀 교착상태에

무상급식 ‘주민투표’ 제안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서소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기간 논란이 되고 있는 '무상급식 전면 시행' 여부를 주민투표로 결정하자고 제안했다. <사진제공=서울시>
서대문구, 2011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실시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지난 3일부터 2011. 1. 1기준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조사대상 토지는 국세 또는 지방세의 부과대상이 되는 토지로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대상 토지 ▲관계 법령에 의해 개별공시지가를 적용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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