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강동구, 서울시 최초 '구민 옴부즈만 제도' 본격 가동
강동구는 작년 11월 ‘서울시 강동구 구민옴부즈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10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구민 옴부즈만제도'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성동구, '상생'을 위한 희망예산 편성
내년도 성동구 예산은 총 2780억 원으로 이는 2010년도 당초예산대비 127억 원이 줄어든 규모이다. 재개발매각대금 감소, 부동산 취․등록세 징수 여건 불안 등으로 세입은 줄고 보조사업의 부담 비율이 증가하는 등 고정적 경비가 늘어나 실제 사업을 위해 사용할 수
성북구,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 박차
성북구는 영국의 영파운데이션(Young Foundation) 및 DTA와의 MOU 체결,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과 주민중심의 지역개발에 더욱 활력을 얻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영국의 영파운데이션은 영국 사회적기업의 싱크탱크며, DTA(Development Trust Association)는 지역주민이 중심
서울시, 도로안전벨트 ‘방호울타리’ 정비 강화
서울시가 도로 가드레일, 중앙분리대 등 도로 방호울타리 정비를 강화한다. 시는 2011년부터 서울시 도로 전 구간에 대한 방호울타리 정비를 연차적으로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차도 및 한강교량 등 방호울타리가 없는 곳은 중앙분리대를 신설하고 노후한 곳은 방호울
오세훈 서울시장, 멕시코시티에서 교통․IT 세일즈 외교
오세훈 시장이 멕시코시티 시장과 만나 교통카드시스템, 전자정부 등 서울 세일즈 외교를 펼쳤다. LA에 이어 멕시코시티를 방문 중인 오세훈 시장은 18일 오후 7시(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시청에서 마르셀로 에브라르드(Marcelo Ebrard) 시장과 만나 양 도시 간 실질적인 교류

오세훈 서울시장, 세계 115개국에 서울의 녹색정책 마케팅
멕시코를 방문 중인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오전10시(현지시간)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개최중인 '제3차 UCLG(세계지방자치단체연합) 총회'에 참석, 서울시 도시정상외교를 펼쳤다.
'설상가상' 민주당, 청목회 사건에 이어 정치자금법 위반
'청목회' 사건으로 정치계가 큰 혼란에 빠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이 광주지역 민주당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들을 상대로 선거법 위반 여부를 놓고 조사하고 있어 파장이 예산된다.
강남구, 무담보 소액대출…희망실현창구 설명회
강남구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사회연대은행’ 교육장에서 ‘희망실현창구 창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소규모 창업에 관심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강남구가 직접 설명회를 열었다.
서초구, 주민에게 이색 친절서비스 제공
서울 서초구가 주민 맞춤형 이색 친절 서비스로 마음으로 다가가는 행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입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아파트 입주 시기에 맞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하고 오케이민원센터에서 민원업무를 마치고 돌아가는 민원인들에게 깜짝 이벤트로 쿠키
성북구, 8년여 만에 성북천 완공
성북구는 지난 2002년 5월 시작된 관내 성북천 복원 및 정비 공사가 8년여 만에 모두 끝나 주민들에게 개방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1〜5단계 구간으로 나뉘어 진행됐고 지난달 31일 제4단계와 5단계 구간 공사가 동시에 마무리되면서 성북구 내 전 구간에
손학규 대표, '청목회 사건' 관련 현 정부 맹비난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청목회 사건에 관련해 "이명박 대통령은 이 나라를 시베리아로 만들려고 하는가?"라며 정부에 맹비난을 쏟아냈다. 손 대표는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의원 총회에서 검찰이 청목회 사건에 연루된 의원 보좌관을 체포한 것에 관련해 이 같이
이명박 대통령…"G20 성공 개최 여당-국민의 협조 덕분"
이명박 대통령은 G20정상회의 성공을 위해 도와준 한나라당 지도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17일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비도부와 조찬 회동을 가져 이 같은 감사 인사를 건넸다. 이 대통령은 "이번 G20정상회의를 위해 국
마포구, 새주소 확인작업 실시
마포구가 2012년도 새주소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오는 30일까지 도로명주소 예비안내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100여년 만에 새롭게 바뀌는 주소체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높여 새주소 사용으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고자 도로명주소가 부여된 건물 등의 점유자 22만여
관악구, 초등학교 완벽한 등․하교길 안전망 구축
관악구가 지역 내 전체 초등학교 주변에 CCTV설치를 완료하고, 연말까지 지역 내 전체 초등학교 주변 스쿨존 24개소 CCTV에 비상벨을 설치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들이 위급 시에 비상벨을 누르면 모니터요원이 즉시 경찰서에 연락을 취해 긴급 구조 받을 수 있도록 비상벨
은평구, 어린이 안전도 지키고, 일자리도 만들고…'일석이조' 효과
은평구는 등ㆍ하굣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을 펼치고 있다. '스쿨존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 사업'은 근로의사가 있는 미취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서대문구, 전용 택시 70대로 수험생 수송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18일 대입수학능력시험을 맞이하여 수험생 특별 수송 작전에 들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서대문구에 따르면 구는 관내 스카이 택시회사와 손잡고 수험생 전용 무료 택시 70대를 운영하기로 했다.

오세훈 시장, 서울광장서 ‘2010 사랑의 김장나누기’ 참석
오세훈 서울시장은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위해 직접 김장을 담갔다. 오세훈 시장은 16일 오후 1시 서울광장서 한국야쿠르트 임직원과 주부판매사원, 청와대 푸른누리어린이기자단 등 총 1700명과 함께 '2010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강남구, 수험생 특별대책 마련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대입수능시험일인 18일 지역 내 시험장 주변 곳곳에서 대대적인 소음특별단속과 긴급수송작전을 펼친다. 남구는 경기고․휘문고 등 17개 시험장에서 1만4천여 명이 수능시험을 치를 예정인데 구가 수험생들이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