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용산구 사용 공인, 훈민정음체로 전면 교체
용산구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민원서류 발급 과 사무처리 등에 사용되고 있는 용산구청장 직인 외 특수공인, 인증기 부착직인 및 전자이미지 직인 등 160여개의 공인을 훈민정음체로 전면 교체했다.
서대문구, 휴일 공사장 소음 잡는다
서대문구가 주민들의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을 위해 휴일 공사장 소음을 잡기로 했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소음ㆍ진동ㆍ먼지 민원처리 기동반’을 설치 운영한다.
서울시, 2014년까지 중국관광객 500만명 유치 목표
서울시는 2014년까지 연간 서울시 중국 관광객 연간 500만명 시대를 열기 위해 비자제도 개선 추진 등 특별 대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중국 관광객이 서울에 쉽게 방문하기 위해 시는 정부와 협의책을 마련해 관광산업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서울시, "서울광장 조례안…지방자치법 위반사항"
서울광장 개방을 놓고 서울시와 시의회가 양보없는 기싸움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먼저 칼을 뽑아 들었다. 30일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이종현 대변인은 "서울시는 이날 시의회가 재의결한 집회허용 서울광장조례에 대한 무효확인 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했다
동작구, ‘나눔의 거리’ 조성 선포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상도동 숭실대역부터 중앙하이츠APT 앞길을 ‘나눔의 거리’로 선포하고 30일 기념식을 가졌다. 나눔의 거리는 지역 내 상점, 학원, 기업체 등이 자율적으로 물품이나 서비스를 기부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을 받은 이웃은 업체에 감
성북구, 서울시 최초 자치제 '무상급식' 시범실시
성북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시범 실시한다. 성북구는 내달 1일 자치구 내 전국 초등학교 6학년 3945명을 대상으로 무상급식을 시범적으로 시작한다. 이들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겨울방학을 제외하고 점심시간에 친환경 무상급식을 제공받는다.
불법구조변경 자동차 일제 단속 실시
서울시는 그동안 차량 불법구조변경, 안전기준위반등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 불법구조변경 차량들은 대부분 밴형 자동차 화물칸을 승용으로 임의 개조하거나 전조등, 소음기 등 불법행위가 이어졌다. 이를 비롯해 등화장치 색상을 임의로 변경하여 운행하는 등 안전기준을
서울광장 개방 갈등, 결국 법정싸움까지 진행
서울시와 시의회가 결국 서울광장 개방을 놓고 결국 법정 싸움까지 가게 됐다. 시의회는 사흘 전 서울광장 사용을 신고제에서 허가제로 바꾼 조례를 공포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가 받아들이지 못해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李 대통령 “스몰 자이언츠 대거 나타날 것”
"한국에서도 독일의 히든챔피언과 일본의 자수기업의 장점을 접목한 글로벌 중소기업인 스몰 자이언츠(Small Giants)가 대거 나타날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추진대책을 확정한 제72차 국민경제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초구, ‘1등 복지 지자체’ 향한 지역사회복지계획 발간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지역사회복지 중기계획에 따른 서초구 지역사회복지 시행계획을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여성·가족, 아동 ․ 청소년, 영유아, 보건의료, 자원봉사, 지역복지 등 9개 부문에 걸쳐 수립하고 책자로 배포한다.

마포구, 내일 4050 중장년층 위한 ‘구직의 場’ 열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을 위해 ‘4050 중견전문인력 잡 페어’를 30일 마포구청 1층 로비에서 오전 11시부터 개최한다.

관악구, ‘학습・문화・복지 한번에’ 구립 신림청소년독서실 개관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아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아늑한 공간을 마련했다. 29일 관악구는 청소년들의 문화・복지 증진 및 학습여건 조성을 위해 신림청소년독서실을 전면 리모델링해 다음달 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강남구, 평화 기원 ‘JSA 평화콘서트’ 내일 개최
강남구(구청장 신연희)는 30일 저녁 7시30분 남북분단의 상징인 JSA 공동경비구역 야외 헬기장에서 ‘제3회 JSA 평화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강남구가 지난 2008년 12월, 휴전협정 체결이후 55년 만에 JSA에서 처음 음악회를 개최한 이래 세 번째 공연으로, 한․

강남구, 어린이 등하교 안심서비스로 해결한다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다음달 1일부터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을 부모의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어린이 안심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 지난 16일 ‘학교 보안관 연합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아동 성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돌입한 강남구가 이번엔 학교안전
![[포토]남측에 무슨 일 있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2/07/620767.jpg?w=200&h=130)
[포토]남측에 무슨 일 있나?
북한 조선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이 인민군 대장 칭호를 수여받으며 후계구도가 공식화된 가운데 29일 오전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 내 판문점에서 북한병사가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중랑구 신내2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 위한 ‘온정’ 귀감
한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도움의 손길에 앞장서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29일 중랑구(구청장 문병권)에 따르면 신내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노철,)가 지난 7월부터 저소득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나눔 행복 두 배’ 사업을 전

오세훈 시장, 6.25 서울 수복 기여한 외국인 참전 용사 명예시민증 수여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17시 삼청각에서 열리는 '서울수복6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오 시장은 6.25 전쟁에 참전한 필리핀, 터키 등 해외 21개국 용사들의 노고를 기리기위해 참전용사 22명과 참전한 수도의 쿠마 데메크사 토큰 아디스아바바 시

오세훈 시장, 학부모 교육민심듣기 나선다
오세훈 시장은 29일 10시 강북구 미아동에 있는 서울화계초등학교 3층 체육관에서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 100명과 만나 학교안전, 방과 후 학교에 대해 100분간의 토론을 벌인다. 오 시장은 이미 서남권(7/15 관악영어마을), 서북권(9/9 서울창서초등학교)에서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