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
"北, 급격히 붕괴하면 통일비용 7배"
북한이 개방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급격히 붕괴할 경우 2040년까지 들어갈 통일비용이 점진적인 개방을 거쳤을 경우에 비해 7배 가량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는 지난 6월 청와대에서 2040년 우리나라의 위상을 예측한 ‘미래비전 2040’
지경부, 박영준 ‘실세 차관’ 내정에 '곤혹'
장관에 이어 차관까지 잇따른 인사(人事) 충격을 받은 지경부가 개각이 끝난 이후에도 말 못할 속내를 앓고 있다. 지경부는 MB정권의 실세로 불리는 박영준 국무차장이 2차관직에 내정됨에 따라 자칫 장관 위의 차관을 모셔야할 판이다.물론 직급상으로는 엄연히 이재훈 장관
여야, 李대통령 경축사에 엇갈린 반응
이명박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에 대해 여야가 극과 극의 반응을 보였다.한나라당은 15일 이명박 대통령의 광복절 경축사와 관련, "'함께 가는 국민, 더 큰 대한민국'을 역설한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본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李대통령 광복절 경축사, ‘정치 개혁’으로 선진화 이뤄야”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를 통해 여야 정치권에 또다시 ‘정치개혁’이라는 화두를 던졌다. 이 대통령은 "이제 우리의 정치도 '권력의 정치'에서 '삶의 정치'로 전환해야 한다"며 "나부터 노력하겠다. 정치가 집단의 이익만
李대통령 "통일은 반드시 온다 통일稅 신설하자"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광복절 경축사에서 "공정한 사회라면 승자가 독식하지 않는다"며 '공정한 사회'라는 가치에 주목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앞으로 다가올 통일에 대비하기 위한 현실적인 방안으로 통일세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조현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때문에 자살" 발언 '일파만파'
조현오 서울경찰청장 내정자가 노무현 대동령의 차명계좌 발언으로 인해 자살한 것이라는 발언이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13일 KBS 보도에 따르면 조현오 내정자는 지난 3월 말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기동대 대상 특강에서 “(노 전 대통령이) 무엇 때문에 사망했나. 뛰
'영포회 논란' 박영준 지식경제 2차관…국방차관 '이용걸'
이명박 대통령은 영포회 논란 등으로 거취가 주목됐던 박영준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이 지식경제부 제2차관에 내정되는 등 대규모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차관급 인사 개편으로 16개 부처 차관 24명 가운데 절반을 넘는 15명이 교체됐고 차관급 8명도 새 얼굴로 바뀌었

李 대통령, “시장경제 무시하는 것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시장경제의 원칙에 동의하면서도 “큰 기업과 소상공인 관계, 큰 기업과 납품업자와의 관계는 시장경제가 적용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제68차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열어 ‘서민금융 지원현황과 향
농식품부, 동물학대 처벌 규정 강화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동물의 보호·관리체계 강화 등을 위해 동물학대 처벌규정 강화 및 동물복지축산농장 인증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동물보호법 전부개정법률안'을 11일자로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동물학대의 심각성을 고려해 동물학대자에 대한 처벌
김태호 깜짝 등장…차기 대권주자 무한경쟁 시작됐다
김태호 전 경남지사가 총리로 발탁된 ‘세대교체 8.8 新개각’은 잠잠했던 향후 정치권의 대권경쟁에 커다란 파장을 던지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김태호 카드’는 소장수의 아들이라는 서민적인 인물이 도의원부터 시작, 군수를 거쳐 다시 최연소 도지사로 거듭 성장하면
李대통령 “아름다운 퇴임 후 새 출발 기대”
이명박 대통령은 10일 퇴임을 앞둔 정운찬 국무총리에 대해 “아름다운 퇴임 이후 아마도 새로운 출발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3회 국무회의에서 정 총리에게 “그동안 여러 가지 현안이 많았다. 잘 마
日총리 담화문 국내 반응 "말뿐인 사과 지겹다"
정치권에선 여야가 한 목소리로 반성이 미흡하다는 입장이다. 정부는 10일 “한일간의 불행했던 과거사를 극복하고 미래의 밝은 한일관계를 개척해 나가려는 간 총리와 일본 정부의 의지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특히 이명박 대통령은 간 나오토 일본 총리와 전화 통화로
김문수지사-유명환 외통부장관, 다문화 정착 지원사격
경기도는 9일 김문수 지사와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오전 11시 30분 안산 외국인 주민센터에서 '국격 높은 글로벌 한국 추진을 위한 외교통상부와 경기도간 상호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40대 김태호 총리 내정…대권구도 변화오나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내정하는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대규모 개각을 단행했다. 청와대는 정무와 대북관계 등을 담당하는 특임장관에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에 유정복 의원, 고용노동부 장관에 박재완
국무총리에 김태호 내정…특임장관 이재오
이명박 대통령은 8일 오후 신임 국무총리에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내정하는 등 장관급 9명을 교체하는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에 내정된 총리 후보자와 국무위원 후보자 8명을 포함한 3기 내각은 평균 연령이 58세로 현 내각(60.4세)보다 젊어졌고 평균 재산은 14억7천만원으

박영구 국제로타리 총재, 네팔 대통령 예방
지난달 29일 국제로타리 박영구 총재가 네팔 람 바란 야다브(Ram Baran Yadav) 네팔 대통령을 예방했다. 국제로타리 3650 지구는 지난달 29일 박영구 총재가 네팔 대통령궁에서 람 바란 야다브 네팔 대통령을 예방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야다브 네팔 대통령은 &qu
박근혜 전 대표가 추천한 도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1일 '열국지'와 '또 하나의 로마인 이야기'를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읽을 만한 책을 추천해 달라는 분들이 있었다"며 "재미있게 읽은 책들 중 '열국지'와

휴가철 교통량 400만대 돌파 '역대최대'
지난 토요일(7월31일)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역대 여름휴가 기간 최대 교통량인 425만 대를 기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31일 고속도로 이용차량이 425만 대로 여름 휴가기간 최대 교통량을 기록했으며 역대 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