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하반기부터 지정좌석제 시행… '내 자리' 지정된 버스 타고 출·퇴근하자
올해 하반기부터 내 자리가 지정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할 수 있는 지정좌석제가 시행돼 앞으로 시민들의 버스 출·퇴근길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해양부는 2일 출·퇴근 시간대에 지정좌석제로 운영하는 정기이용권버스 운행을 올 하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
서경덕,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비빔밥 이어 막걸리 광고 시작
지난해 비빔밥 영상광고를 뉴욕 맨해튼의 타임스스퀘어에 올려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객원교수가 이번에는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막걸리 광고를 1일(현지시간)부터 시작했다. 그는 "세계인들은 ‘보드카’하면 러시아, ‘사케’하
고유가에도 지난해 하루 평균 교통량 역대 최고치 경신
고유가 속에서도 지난해 하루 평균 교통량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 주요도로 교통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하루 평균 교통량이 전년(1만2천733대)보다 1.2% 증가한 1만2천890대로 집계됐다고 2일 밝혔다.
부산서 여교사 여중생에 맞아 실신
부산에서 여중생이 여교사를 폭행, 교사가 실신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2일 부산시교육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50분경 부산 A중학교에서 여교사 B씨가 3층 복도에서 학생 지도 차원에서 이 학교 2학년 C양의 불량한 복장 상태에 대해 꾸짖다 오히려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
'파이시티 금품수수 의혹' 박영준 검찰 출석… 의혹 부인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복합유통단지 시행사인 파이시티 측으로부터 인허가 청탁과 함께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이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일 검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전 9시50분경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 나온 박 전
BBK 김경준, 가짜편지 공개 홍준표 고소
2007년 대선 당시 BBK 의혹을 폭로한 김경준(46·수감중)씨가 '기획입국설'의 근거가 된 가짜편지를 공개한 홍준표(58) 전 새누리당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달 26일 '홍 전 대표가 가짜편지를 공개해 자신의 명예를 훼
검찰, 원전 납품비리 수사 한수원 본사로 확대
원전 납품비리를 수사 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납품업체와 관련된 전국의 각 지역 원전 구매부서 등에서 근무하다가 한수원 본사로 이동한 인사, 납품업체들과 연관된 업무를 보는 본사 구매부서 인사 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지
'손도끼 난동' 중국 어선 선장·항해사에 영장
목포해양경찰서는 불법 조업 여부를 단속하는 공무원에게 손도끼 등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특수공무집행방해 치상)로 중국선적 227t 어획물운반선 저위위윈(절옥어운) 581호 선장 왕모(36)와 항해사 왕모(29)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해경은 이들에게 또 담
서규용·박원순·최불암 등 '100인의 자문단', 귀농·귀촌 지원나서
농림수산식품부는 귀농·귀촌 선호 현상이 더욱더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 방송인과 함께 `100인의 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100인의 자문단'은 오는 4일 `2012 대한민국 귀농 귀촌 페스티벌' 개막식과 함께 출범한다.
전화영어 JKOLS(제이콜스), 그루폰 통해 수강료 69% 할인이벤트 진행
소셜커머스가 젊은이들의 소비 트랜드로 자리 잡으면서, 구입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의 범위가 점차 다양해지고 있다. 기존 음식, 여행, 뷰티 중심의 소셜상품들에서 교육서비스가 중요한 영역으로 자리잡은 것이 바로 그것. 특히 전화영어의 경우 기존 전화영어 소비패
고리원전 1호기 정전사고 첫 폭로 김수근의원 부인 회사 고리원전 6년간 50억거래 '논란'
묻힐 뻔한 고리원전 1호기 정전사고를 처음 폭로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았다가 최근 고리원전 민간환경감시위원에서 물러나겠다며 사직서를 제출한 김수근 부산시의원의 부인이 운영하는 H사가 고리원전에 6년간 50억원에 이르는 물품을 납품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의원이
검찰, 파이시티 금품수수 최시중 구속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복합유통단지 시행사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30일 파이시티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알선수재 혐의)로 최시중(75)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구속했다. 이날 최
안철수 부친 "내 아들, 대선 출마 가능성 있어… 경선은 절대 하지 않을 것"
유력한 대선주자로 계속해서 거론되고 있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부친 안영모(81)씨는 아들이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민주통합당이 요구하고 있는 경선을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파이시티 금품수수 의혹 박영준 내달 2일 소환
서울 서초구 양재동 대형복합유통단지 시행사 파이시티 인허가 비리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최재경 검사장)는 파이시티 측으로부터 인허가 청탁과 함께 거액의 금품을 수수한 의혹이 제기된 박영준(52) 전 지식경제부 차관을 오는 5월 2일 오전 피내사자
손도끼·낫·칼 휘두른 중국 선원 흉기에 한국 단속요원 4명 중경상
30일 오전 불법어업 중이던 중국인 선원들이 휘두른 흉기에 한국 단속요원 4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흉기를 휘두른 중국 선장에 의해 이청호 경사가 살해되는 등 중국의 불법어업과 폭도 수준이 넘어선 중국 선원들의 만행에 대해 규탄의 목소리가 높은 가
검찰, 민간인 불법사찰 진경락 내달 2일 기소 예정
국무총리실의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 증거인멸 의혹 사건을 재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팀장 박윤해 부장검사)은 구속된 진경락(45) 전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 기획총괄과장을 다음달 2일경 기소해 재판에 넘길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
제주도, 제주맥주사업 민간기업 참여자 3차 공모…단독참여 가능해져
제주 맥주사업에 민간기업이 단독으로 프리미엄 제주맥주 제조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제주도는 제주 맥주 제조사업에 출자하는 도외 기업은 반드시 제주의 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게 돼 있는 규정을 없애고 제주도는 제주도내·외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논문 표절 논란' 문대성, 동아대에 교수직 사직서 제출
박사 논문에 이어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여 새누리당을 자진 탈당한 문대성 국회의원 당선자(부산 사하갑·동아대 태권도학과 교수)가 동아대 측에 사직서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대 측에 따르면, 문 당선자는 지난 27일 대학본부 측에 사직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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