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CJ그룹, 이재현 회장 미행사건 고소장 제출… 삼성 관련 내용 적시 않아
CJ그룹이 삼성물산 직원의 이재현 회장 미행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 회장 미행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하지만 CJ그룹은 삼성 관련 내용은 적시 않고 이 회장이 미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만 고소장을 냈다.
CJ "이재현 회장 미행 삼성물산 직원 붙잡아"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을 미행한 삼성물산 직원을 업무 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재계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 씨가 최근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7천100억원대의 상속분 청구 소송을 낸 사건
출산율 증가, 장려금 지원 외 백약이 무효
정부의 출산장려정책 가운데 출산율 증가에 실제적인 효과가 있는 것은 '장려금 지원'뿐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국대 사회복지학과 이충환씨는 23일 각 지자체가 시행하는 출산장려정책을 경제적 지원, 보육ㆍ양육비 지원, 인력ㆍ물품 지원, 건강 지원, 정보
25일부터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150원 인상
25일부터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요금이 150원씩 인상된다. 서울시는 25일 첫 차부터 시내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의 요금이 각각 150원씩 오른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사용 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는 900원에서 1천50원, 광역버스는 1
[전문] 채선당 CCTV 확인 후 입장 발표, "임산부 폭행 사실과 다르다"
<채선당 CCTV 확인 후 입장 발표, "임산부 폭행 사실과 다르다"> 채선당의 천안 가맹점 건에 대한 본사의 공식입장입니다. 저희 채선당은 '고객은 왕이다', '고객의 말씀은 항상 옳다'는
채선당 CCTV 확인 결과, "임산부 배 걷어찬 적 없다"
채선당이 최근 천안점에서 일어난 '임산부 폭행사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다"라는 본사의 공식입장을 사흘만인 22일 내놓았다. 채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CCTV
세브란스병원 "박원순 아들 디스크 탈출 정도·방향 모두 동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2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가 이 병원에서 받은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결과를 발표했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오늘 촬영한 박주신 씨의 MRI 사진과 12월에 (자생한방병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면밀히 판독한 결과
'병역의혹 제기' 나영이 주치의 한석주 교수 "박원순 시장에 사과"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화제가 된 성폭행 피해 어린이 '나영이' 주치의로 유명한 한석주 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교수가 박원순 시장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박원순 시장 아들 'MRI 검사 결과 본인 것으로 판명'
박원순 시장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자기공명영상진단)가 실제 본인 것으로 검사 결과가 나왔다.
'병역비리 의혹' 박원순 아들 세브란스 병원서 오후 2시 MRI 촬영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22일 오후 2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다. 이날 촬영에는 서울시청 기자단 대표가 참관하며, 촬영 결과는 오후 3시~3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수원, 'Clean KHNP' 선언..직원자살 수습 방안인 듯
한국수력원자력(주)은 지난 17일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린 '2012년도 제1차 전국 사업소장회의'에서 김종신 사장을 비롯해 한수원 임원 및 본사 처(실)장 및 전국 사업소장 등 10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비리근절 자정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공직자 미공개 정보 이용해 거래·투자하면 3년 이하 징역"
앞으로 공직자가 부동산 개발이나 금융관련 정보 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재산상 거래·투자를 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한다. 또 단속ㆍ조사ㆍ입찰 등 일반 국민에게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는 행위도 제재 대상
부산저축은행 박연호 회장 징역 7년·김양 부회장 징역 14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염기창 부장판사)는 21일 9조원대 금융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구속기소된 부산저축은행그룹 박연호(62) 회장과 김양(59) 부회장에게 각각 징역 7년, 징역 14년을 선고했다. 부산저축은행 김민영(66) 행장과 강성우(60) 감사에게는 각각 징역 5년,
KTX 운행 8년만에 이용객 3억명 돌파
지난 2004년 4월 1일 개통한 KTX가 운행 약 8년만에 누적 이용객 3억명을 돌파했다. 이는 우리나라 전 국민이 6번씩 KTX를 이용한 것으로, 3억명이 동시에 여행을 한다고 가정하면 일렬로 세우면 총길이 12만4천Km(KTX 1편성당 388m), 지구 둘레의 3배가 되는 KTX(좌석 935개
태광그룹 이호진 前 회장 징역 4년6월 선고
서울서부지법 형사제11부(김종호 부장판사)는 21일 1천400억원대의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기소된 이호진(50) 전 태광그룹 회장에게 징역 4년6월에 벌금 20억원을 선고했다. 또 함께 기소된 모친 이선애(84) 전 태광산업 상무에게는 징역 4년에 벌금 20억원을 선고했다.
경찰, 성매수 피의자에 피해자 IP추적 요청 '논란'
경찰이 청소년 성매수 혐의를 받는 피의자에게 IP추적을 통해 피해자의 행방을 찾아달라고 요청, 논란이 일고 있다. 21일 서울 마포·강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초 가출한 지적장애인 A양(19)을 찾는 과정에서 경찰은 전달 가출 시 A양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성관
서울대 융대원 3개 학과 통합된다
좀비PC 6천대 동원해 경쟁쇼핑몰 디도스 공격한 일당 잡혀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1일 유명 인터넷쇼핑몰 운영업체에 거액을 요구한 뒤 돈이 들어오지 않자 해당 인터넷 홈페이지에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을 퍼부은 혐의(공갈미수 등)로 이모(37)씨를 구속하고 일당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