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코레일, 11월부터 중앙선 전동열차 증편 운행
코레일은 11월 1일부터 중앙선 전동열차를 증편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증편에 따라 평일은 191회에서 201회로 10회, 휴일은 154회에서 163회로 9회 각각 늘어나 운행 간격이 평일 오후는 2분(12분→10분), 휴일은 1.7분(15분→13.3분) 각각 단축된다.
영화 도가니 배경 ‘인화학교’ 시설 폐쇄 조치 단행
광주 인화학교와 인화원 폐쇄를 위한 행정조치가 시작됐다. 광주 광산구 관계자들은 10월 31일 오전 인화원을 방문해 시설 폐쇄 행정처분 명령서를 전달했다. 이날 조치는 지난 20일로 예정된 시설 폐쇄를 위한 청문절차에 인화원 측이 불참하면서 예고됐다. 광주시 교육청은
부산 지하철 화재 오인 사고 발생… 승객 대피 소동
31일 오후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에서 화재 오인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부산지하철 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50분경 1호선 범내골역 상행선에서 승객을 내려주고 서면역을 향해 출발하던 노포행 열차의 펜타그래프(전차선에서 전기를 받는
경북 포항서 구제역 의심증상 한우 발생
31일 경북 포항에 있는 한 한우사육농장의 한우 한 마리가 구제역 의심증상을 보여 농장주가 포항시에 이를 신고했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이 농장에서 사육 중인 14마리 한우 가운데 1마리가 이날 오전 침을 흘리며 사료를 먹지 않는 것이 관찰돼 주인이 포항시에 신
소시모 "유류세 6천64억원 더 걷혀"
지난 1년간 유류세가 6천억원 가량 더 걷혔다는 주장이 나왔다. 소비자시민모임은 31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 동안 유류비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정부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라 휘발유와 경유 제품에 예정된 유류세보다 6천64억원을 더 징수했다고 주장했다.

심형래, 출국 금지···· 경찰 "부당자금 의혹 및 불법 총기개조 소지 확인"
개그맨 출신 영화감독 심형래가 회사 돈 41억여원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출국을 금지 당했다.
'천안 현금강탈 사건' 용의자 3명 검거… 공범 1명 추가 검거 나서
지난 26일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물류회사 트럭 현금 강탈 사건의 용의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29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공동어시장 앞길에서 현금 5천만원이 들어 있는 돈자루를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A씨 등 3명을 검거했다.
거대기업 삼성전자, 대학원생에게 망신 당해
삼성전자가 대학원생에게 소송에서 패하는 망신을 당했다. 삼성전자는 국내 대학원생에게서 받은 디자인을 해외 유명 디자이너의 것처럼 거짓 홍보해 이 같은 망신을 자초했다. 소송에서 진 것보다 거짓 홍보 사실이 드러나 삼성전자의 더 이미지를 구기게 됐다. 법원은 이
고속도로통행료·철도요금 연내 3%선 인상 전망

강남~분당 16분 신분당선 28일 개통… 29일 오전 5시30분 첫 운행
서울시 강남역과 성남시 정자역을 연결하는 신분당선 1단계 구간(DX라인)이 28일 개통됐다. 신분당선 개통으로 인해서 강남과 분당이 16분 거리로 좁혀져 생활상에 변화가 예상된다. 국토해양부는 이날 오후 1시30분 판교역 광장에서 권도엽 국토부장관, 김문수 경기지사, 이
이현동 국세청장, 평일 골프 지휘책임 세무서장 문책
이현동 국세청장이 일선 세무서 직원이 평일 골프를 친 것과 관련해 지휘 책임을 물어 해당 서장을 대기발령 조치했다. 27일 국세청과 업계에 따르면, 이 청장은 최근 인사를 통해 이천세무서장을 본부 대기발령하고 평일 근무지를 이탈해 골프를 치다 감찰에 적발된 이천세
부산저축은행 로비스트 박태규, 13억 수수 인정… "4억은 아니다"
부산저축은행그룹 로비스트 박태규(71)씨가 금품수수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다. 2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정선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씨의 첫 공판에서 변호인은 "부산저축은행그룹 김양 부회장에게서 17억원을 받았다는 혐의 가운데 13억원은 인정하고 4
'1천억대 부실대출' 파랑새저축은행 회장 조사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권익환 부장검사)은 1천억원대 부실대출 의혹이 있는 파랑새저축은행 조모 회장을 최근 소환해 조사했다고 27일 밝혔다. 조 회장은 학원사업으로 돈을 벌어 지난 2006년 파랑새저축은행의 전신인 인베스트저축은행을 인수했다.
부산저축은행 임원진 예전 200억대 불법대출 무죄판결 파기 환송
7조원대 경제비리를 저질러 재판을 받고 있는 부산저축은행그룹 박연호(61) 회장 등 임원 4명이 이전에 200억원대 불법대출로 기소됐다가 무죄를 받은 사건이 대법원에서 파기환송됐다. 이들은 이 불법대출로 2년 전 기소된 뒤 원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지만 대법원에서 다
2천억대 부실대출 토마토저축은행 회장 구속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권익환 부장검사)은 26일 2천억원대 부실대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으로 토마토저축은행 최대주주인 신현규(59) 회장을 구속했다. 신 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이숙연 영장전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버스 타고 출근'… 대중교통 이용하나?
신세계 정용진(43) 부회장이 재혼한 뒤 거주지를 옮기면서 승용차가 아닌 '버스'를 타고 출근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대중교통 '버스'를 타고 출근하냐고? 그건 아니다. 그럼 관광버스 등을 버스를 대절해서 타고 다니는 걸까? 그

"그윽한 가을국화 보러 오세요"… 장흥 천관산서 정남진 국화 페스티벌 28일 개막
장흥군이 지역 군민의 정서 함양과 관람객 유치를 위해 개최하고 있는 '정남진 국화 페스티벌'이 오는 28일로 3회째를 맞는다. 장흥근은 27일 전남 장흥군 관산읍 천관산 일원에서 국화 페스티벌이 28일 개막해 11월6일까지 열흘간 계속된다고 밝혔다.
[오후 7시]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 42.9%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오후 7시 현재 10ㆍ26 서울시장 보궐선거 전체 유권자 837만4천67명 가운데 359만4천017명이 투표를 마쳐 42.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금과 추세가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서울시장 선거투표율은 40% 후반대를 기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