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추락 화물기 승무원 3일째 수색... 성과 없어
아시아나 화물기에서 실종된 승무원 2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3일째 계속됐지만 아직까지도 생사 여부는 전혀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경 합동수색대는 30일 경비함정 5척과 해군 함정 2척, 국립해양조사원 해양조사선 등 8척의 선박과 헬기 3대 등을 동원해 화물기 파편이 처음
추락기 조종사 거액 보험가입 소식에 아시아나 '당혹 속 신중'
아시아나 화물기의 조종사 1명이 사고 전 거액의 보험에 들었던 것으로 확인돼 이번 사고를 놓고 갑자기 여러 가지 의혹이 불거지자 아시아나 항공은 곤혹스러워하면서도 "타이밍이 공교로워 일부에서 의구심을 갖는 것 같다"며 "하지만 조종사가 비상상황에
정부, 요일지정제 도입 않기로
정부가 법정공휴일을 특정 요일로 지정해 쉬도록 하는 방안을 도입하지 않는 대신 대체 휴일제는 계속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29일 "일부 공휴일에 대한 요일 지정제는 기념일 제정의 본래 취지가 손상될 우려가 있는 점 등을 감안해 도입하기 어려운 것으로 결
정부 가스·전기시설 피해복구 서두른다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정부에서는 이번 중부지방의 집중 호우에 따라 초래된 가스·전기시설 피해 복구를 가능한 서두를 방침이다. 지경부는 29일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유관 기관들과 함께 복구지원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가스·전기 분야 전문인력 1천100여명
아시아나 화물기 잔해물 조사위로 인계돼
제주 해상에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소속 보잉 747 화물기의 잔해물이 30일 오전 국토해양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인계됐다. 제주해경은 28일 오전 제주 해상에 추락한 화물기 잔해물을 실은 제주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 1502함에서 30일 오전 아시아나항공 관계자 등이
LPG 공급가 두달 연속 하락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공급가격이 두 달 연속 하락했다. LPG 수입ㆍ판매사인 ㈜E1은 8월 프로판과 자동차용 부탄가스의 충전소 공급가격을 7월보다 ㎏당 각각 30원 내린 1천303원, 1천697원으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물가장관회의 4일 농수산물유통공사서 개최
정부가 다음달 5일로 예정됐던 물가관계장관회의를 하루 앞당긴 4일, 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 열기로 했다. 그동안 회의가 열렸던 정부중앙청사나 정부과천청사가 아닌 농수산물유통공사를 회의장소로 선택한 것은 최근 집중호우 등에 따른 농작물의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농산
아시아나 화물기 사고 원인, 의문 증폭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추락 원인을 놓고 의문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화물칸에 있었던 리튬전지의 폭발로 인해 사고가 일어났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알려졌으나, 실제로 화물칸에 탑재된 것은 리튬전지가 아닌 리튬이온전지라 화재나 폭발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다. 또한
유연근무하기엔 상사 눈치 보이나
상황에 맞게 근로 장소와 시간을 조정해 근무하는 유연근무제가 올해 전 공기업ㆍ준정부기관으로 확대 시행됐으나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근로자들을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건축물대장에 도로명 주소 추가된다
국토해양부는 도로명 주소가 법정주소로 고시됨에 따라 올해 말까지 건축물대장을 새로 고시된 도로명주소에 맞추어 조기에 전환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국제 전문가들, 사막화방지 해결안 모색
최근 만주지방에서 발생한 황사가 우리나라에 강하게 내습하는 등 동북아지역의 황사문제가 심각해지는 가운데, 28일 '사막화방지 국제학술포럼'이 국립경상대학교 농업생명과학관 누리홀에서 열렸다.
휴가철 맞아 수도권 고속도로 휴게 시설 강화
한국도로공사가 휴가철을 맞아 수도권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위한 휴게 시설 강화에 나섰다. 먼저 판교에서 구리 방향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구리휴게소를 개장, 27일부터 영업을 개시해 운전자들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양방향에서 휴게시설 이용할 수 있게 되
김포공항, 첨단 관제레이더 설치
노후된 김포국제공황의 관제레이더가 신 레이더로 교체된다. 국토해양부는 1996년 설치되어 노후된 김포국제공항의 관제레이더를 약 10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첨단 기술이 적용된 장비로 교체, 2011년 8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취업·고수익 내세운 불법다단계 조심해야
대학생이나 청년층을 대상으로 취업알선과 고수익을 보장하며 다단계 판매원으로 가입을 유도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 우려하며 방학을 맞아 일자리를 구하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특별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국토부, 폭우 대비한 도시 방재 기능 강화한다
이런 상황 가운데서 국토해양부는 앞으로 폭우 등으로 인한 재해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도시계획 수립, 도시계획시설, 건축물 구조 안전 등에 관한 현행 기준을 전면 재검토하고 안전 기준 등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로 인해 도시지역 내의 피해 재발을 막기 위
국토부, 매립 3차 계획 확정... "매립 최소화"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에서는 금년 8월부터 2021년까지 향후 10년간의 제3차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을 7월 29일자로 확정·고시했다. 공유 수면 매립 기본 계획은 국토의 전체적인 기능과 용도에 맞고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공유 수면을 관리하기 위해 10년마다 수
기습폭우에 채소·과일값 또 꿈틀
긴 장마와 폭염에 이어 기습 폭우까지 내리면서 안정세에 접어들었던 채소와 과일값이 또다시 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농수산품 물가가 다시 꿈틀거리면서 다시 심각한 물가 불안 또한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가락동도매시장을 통해 파악한 농산물 거래
아시아나 화물기 추락 원인은 리튬 배터리?
아시아나 항공 소속 66톤 급 화물기 OZ991편이 기체 화재로 추락한 추락사의 원인이 화물기의 화물칸에 실었던 인화성 위험 물품인 리튬 배터리 폭발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난해 9월 UAE 두바이에서 발생한 미국 화물기 추락 사고 역시 리튬 배터리 폭발에 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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