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법원, 정수장학회 주식반환청구소송 기각 (1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7부는 24일 고(故) 김지태씨 유족이 정수장학회를 상대로 낸 주식반환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경영부실 대학 내년 학자금 대출 제한… 9월초 발표
경영부실 대학에 대해 내년 학자금 대출이 제한된다. 또 자료를 허위로 공시하는 경우 평가 결과를 한 단계 하향당하는 불이익을 받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4일 이 같은 내용의 `2013학년도 학자금 대출한도 설정방안'을 발표했다.
'영업정지' 산와머니·러시앤캐시 등 대부업체 대표 기소의견 송치
대출자들에게 법정 최고이자율을 초과하는 고리를 받아온 산와머니, 러시앤캐시 등 대부업체 대표들이 모두 사법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대출 고객들에게 법정 최고금리를 넘는 이자를 받은 혐의(대부업법 위반)로 산와대부(상품명 산와머니) 전 대표 박동
"유명 교복업체 재고 대리점에 떠넘기고 폐업도 막아" 대리점 폭로
유명 교복업체가 재고를 대리점에 떠넘기고 대리점주가 사업을 접으려 해도 이를 쉽게 못하게 하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0여년간 S모 교복 판매대리점을 운영해온 이모씨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사무실에서 열린 학교를
CNK 기술고문 첫 구속영장… 김은석 전 대사 재소환
CNK인터내셔널의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CNK 기술고문에게 첫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CNK인터내셔널 주가조작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3부(윤희식 부장검사)는 23일 카메룬 다이아몬드 광산의 추정 매장량을 부풀린 탐사보고서를 작성한 혐의(자본시장 및
"일조권 침해 심각하면 면책합의서도 효력 없어"
일조권 침해가 심각할 경우 건설사와 주민 사이에 일조권과 관련해 어떠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민원합의서를 작성했더라도 효력을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북부지법 민사11부(김익현 부장판사)는 서울 강북구 미아뉴타운지구 주택재개발 지역 주민 10명이
특급호텔서 도시락 먹은 변호사들 집단 장염 증세
서울 강남의 한 특급호텔에서 도시락을 먹은 변호사들이 집단으로 장염 증세를 일으켜 호텔측에서 전문 기관에 역학 조사를 의뢰했다. 23일 호텔업계와 대한변호사협회(변협)에 따르면, 지난 20일 서울 강남의 그랜드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점심을 먹은 변협 소속 변호사 수십
[단독] '월미은하레일' 시공사 한신공영 계좌에서 억대 뭉칫돈 발견..경찰수사나서
인천 월미은하레일 건설사업과 관련해 시공사 측 계좌에서 출처가 의심스러운 억대의 뭉칫돈이 발견돼 돈의 성격을 조사하기 위해 업체 관계자들을 소환하는 등 경찰이 전면수사를 벌이고 있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22일 최근
CJ그룹, 이재현 회장 미행사건 고소장 제출… 삼성 관련 내용 적시 않아
CJ그룹이 삼성물산 직원의 이재현 회장 미행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 회장 미행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하지만 CJ그룹은 삼성 관련 내용은 적시 않고 이 회장이 미행을 당했다는 내용으로만 고소장을 냈다.
CJ "이재현 회장 미행 삼성물산 직원 붙잡아"
CJ그룹이 이재현 회장을 미행한 삼성물산 직원을 업무 방해 혐의 등으로 경찰에 고소하기로 했다. 재계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이 고(故)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인 이맹희 씨가 최근 동생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을 상대로 7천100억원대의 상속분 청구 소송을 낸 사건
출산율 증가, 장려금 지원 외 백약이 무효
정부의 출산장려정책 가운데 출산율 증가에 실제적인 효과가 있는 것은 '장려금 지원'뿐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국대 사회복지학과 이충환씨는 23일 각 지자체가 시행하는 출산장려정책을 경제적 지원, 보육ㆍ양육비 지원, 인력ㆍ물품 지원, 건강 지원, 정보
25일부터 서울 지하철·버스 요금 150원 인상
25일부터 서울시내 지하철과 버스요금이 150원씩 인상된다. 서울시는 25일 첫 차부터 시내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 광역버스, 마을버스의 요금이 각각 150원씩 오른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교통카드 사용 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는 900원에서 1천50원, 광역버스는 1
[전문] 채선당 CCTV 확인 후 입장 발표, "임산부 폭행 사실과 다르다"
<채선당 CCTV 확인 후 입장 발표, "임산부 폭행 사실과 다르다"> 채선당의 천안 가맹점 건에 대한 본사의 공식입장입니다. 저희 채선당은 '고객은 왕이다', '고객의 말씀은 항상 옳다'는
채선당 CCTV 확인 결과, "임산부 배 걷어찬 적 없다"
채선당이 최근 천안점에서 일어난 '임산부 폭행사건'에 대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많다"라는 본사의 공식입장을 사흘만인 22일 내놓았다. 채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CCTV
세브란스병원 "박원순 아들 디스크 탈출 정도·방향 모두 동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22일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씨가 이 병원에서 받은 MRI(자기공명영상진단) 촬영 결과를 발표했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 신경외과 교수는 "오늘 촬영한 박주신 씨의 MRI 사진과 12월에 (자생한방병원에서) 촬영한 사진을 면밀히 판독한 결과
'병역의혹 제기' 나영이 주치의 한석주 교수 "박원순 시장에 사과"
박원순 시장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해 감사원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화제가 된 성폭행 피해 어린이 '나영이' 주치의로 유명한 한석주 세브란스병원 소아외과 교수가 박원순 시장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박원순 시장 아들 'MRI 검사 결과 본인 것으로 판명'
박원순 시장 아들이 병무청에 제출한 MRI(자기공명영상진단)가 실제 본인 것으로 검사 결과가 나왔다.
'병역비리 의혹' 박원순 아들 세브란스 병원서 오후 2시 MRI 촬영
병역비리 의혹을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의 아들 주신씨가 22일 오후 2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MRI 촬영을 한다. 이날 촬영에는 서울시청 기자단 대표가 참관하며, 촬영 결과는 오후 3시~3시30분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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