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울시 상하수도 요금 인상 조례 공포
유학생 관리부실대학 `하위 10%' 36곳 선정
"김문수 도지사 목소리 기억 교육은 사실무근"
일부에서 경기도가 김문수 도지사의 목소리를 기억하라는 황당한 교육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청과 소방재난본부는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29일 경기도청은 "당시 교육은 시민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119상황 접수가 이뤄지도록 하기
고대 의대생 가해자 모자 이번엔 피해자 "명예훼손"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고기영)는 28일 고려대 의대 성추행 사건 피고인 중 한 명인 배모(25)씨와 그의 모친 서모(51)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했다. 배씨는 동료 여학생 윤모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이미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근로복지공단, 보험비리 직원 11명 무더기 기소
근로복지공단 간부와 직원 11명이 기업체의 고용ㆍ산재보험료를 덜 낼 수 있도록 해달라는 공단 출신 브로커 등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아챙기거나 내부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울산지검 특수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
금융사 징계ㆍ지적사항 '전면공개' 된다
금융회사와 소속 임직원에 대한 당국의 징계조치와 지적사항을 일반인도 알 수 있게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정례회의를 열고 금융회사 제재에 `전면 공개주의 원칙'을 적용하기로 결정 했다.
주한미군 고엽제 매립 의혹 오늘 최종결론
주한미군이 기지 안에 고엽제를 매립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7개월여 만에 한국과 미국 양국간 최종 결론이 내려진다. 지난 28일 환경부에 따르면 한ㆍ미 공동조사단은 29일 오후 2시 경북 칠곡군청 대강당에서 토양시료 분석결과를 중심으로 고엽제 매립 의혹에 대한 최
'벤츠 여검사' 사건..'삼류 치정극' 결론
부산지법 현직 부장판사가 '벤츠 여검사'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모(49) 변호사로부터 170만원어치의 금품이나 향응을 제공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창재 특임검사는
제주도, 제주국제자유도시 2차 계획에 33조8천억 투자
오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추진되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에 모두 33조8천억원이 투자된다. 제주도는 삼성경제연구소와 제주발전연구원의 연구용역안을 토대로 공청회와 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28일 종합계획을 확정, 이달 말 고시할 예정이라
제2외곽순환 인천~김포 민자도로 내년 착공… 남양주~포천 민자도로도 본격 추진
수도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인천~김포 민자도로가 내년 3월 착공된다. 남양주~포천 민자도로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28일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구간 중 인천~김포 구간 28.57㎞의 실시계획을 승인, 내년 3월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김포 고속도로
정전사태 빚은 전력기관들에 '재난관리' 대거 표창 '논란'
정부가 올 한해 재난관리에 대한 노고를 평가하면서 전력 관련기관과 소속 인력들을 대거 포상했다. 하지만 이번 포상 대상에 지난 9.15 정전사태에 대해 책임이 있는 한전과 발전자회사들을 비롯한 전력 관련기관과 소속 인력도 포함되어 있어 논란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법인 전환… 법인등기 신청해 법인화 절차 완료
서울대가 28일 법인 등기 신청을 마쳐 법인으로 공식 전환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정관과 이사·감사 명단 등 법인등기 서류를 접수해 법인화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서울대 법인화법)도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내년 10월 개통… 온수역~인천1호선 부평구청역 연결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인 온수역~인천1호선 부평구청역 구간이 내년 10월 개통된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에 대한 시험운전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내년 3월부터 7월까지는 기술종합 시운전을 하고, 8월부터 실제 운행과 똑같은 영업시운전을
국토부, 건설근로자 노무비 체불 막는다
국토해양부는 공공공사 건설근로자에 대한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건설근로자 노무비 구분관리 및 지급확인 지침'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앞으로 원수급인은 매월 하수급인이 고용한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건설 근로자의 실제 근
최재원 SK 부회장 영장심사 출석… 구속여부는 밤늦게 결정
1천9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재원(48) SK그룹 부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열렸다. 변호인과 함께 법원종합청사에 출두한 최 부회장은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취재진
임진년 새해 일출 독도서 가장 먼저 관측… 오전 7시26분
임진년 새해 첫날에 떠오르는 태양은 독도에서 오전 7시26분에 가장 먼저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소재)은 새해 첫날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은 독도이고, 관측 시간은 오전 7시26분이라고 28이 밝혔다.
서울시, 학교별 여건 반영한 `교육복지 지표' 개발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의 사회·경제적 여건을 알 수 있는 통계수치를 지수화한 `교육복지 지표'를 만들어 교육격차 해소 사업 등의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종전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 학생 수를 기준으로 교육복지 대상 학교를 지정하거나 교육격차 해소
2016년까지 자전거 수송분담률 5%로 높이고 보행 활성화 추진
정부가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의 수송분담률을 2016년까지 5%로 늘리고, 단거리 운행 승용차의 10%를 보행으로 전환시키기로 했다. 국토해양부는 보행·자전거 활성화를 뼈대로 한 '제1차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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