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골초환자' 흡연량 연계 보험금 측정시스템 발명
특허발명자 강원석씨는 25일 담배 일련번호를 이용한 보험금 지급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담배 회사가 담배 은박지 또는 포장지에 일련번호를 새기고 보험 가입자가 온라인에 등록해야 작동되며 흡연자는 나중에 담배로 인한 질병에 걸렸을 때 흡연량과 연계해 보험
경기도청 베스트 공무원은 누구?
경기도청 공무원 노동조합(위원장 윤주용)이 올해 도정을 잘 이끌어 조직화합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 6명 '존경받는 간부공무원 및 직원'으로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존경받는 간부공무원으로는 홍승표 자치행정국장과 김동근 기획행정실장, 김복
어린이집 원장 음주운전으로 유아 9명 다쳐
충남 아산에서 어린이집 원장이 술을 마신 후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 원아 9명이 다쳤다. 26일 충남 아산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22분경 충남 아산시 좌부동 한 아파트단지 내에서 김모(45ㆍ여)씨가 몰던 어린이집 승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고 나서 인근
인천경제청-LH 갈등으로 청라지구 지하차도 개통 지연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지구를 관통하는 지하차도의 개통이 2개월째 지연되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운영비 부담주체와 인수시기 등을 둘러싼 LH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다툼이 계속되고 때문이다. 인천시 경서동 청라지구 중봉로 내 지하차도는 길이 1천932m,
베이비부머 56% "퇴직 후 노후준비 못해"
1955년∼1963년 출생한 한국 베이비부머(베이비붐 세대) 10명 중 5명 이상이 퇴직 이후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88%는 퇴직 후 중견·중소기업에 재취업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에 따르면, 중견 인력
"욕하는 것 같아서···" 폐지 줍는 70대 할머니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폐지를 줍던 70대 할머니가 술 취한 남성에게 무참히 폭행당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자신에게 욕을 했다며 폐지를 줍던 고모(75ㆍ여)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로 박모(40ㆍ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출고보류] '지원 0명' 동양고, 자율고 첫 지정취소
"녹색지표 크게 개선됐지만 CO₂배출은 늘어"
우리나라의 녹색성장 지표 가운데 원유·가스 자주개발률, 녹색 연구개발(R&D) 투자 등 대부분의 지표가 개선됐지만, 온실가스 총배출량과 1인당 생활폐기물 발생량 지표는 악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통계청과 녹색성장위원회는 24일 '2011 녹색성장지표'에서 녹색
외국인들이 뽑은 서울시 최고의 명소는 '남산'
외국인들이 꼽은 서울시 최고 명소로 남산과 명동, 경복궁이 선정됐다. 서울시가 외국인 1천8백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15% 정도가 남산을 들면서,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연인과 함께 자물쇠를 걸고 서울을 내려다보며 데이트를 하는 것이 큰 매력이라고 답했다.
부산 100층 건물 부지, 모 저축은행에 공매 낙찰 논란
25일 부산시와 금융계, 건설업계 등에 따르면 모 저축은행은 지난 23일 모 부동산신탁에서 진행한 WBC 솔로몬타워 건립 부지(16만㎡) 공매에 단독 응찰해 891억원에 낙찰받았다. 이 은행은 WBC 사업과 관련한 총 1천529억원의 프로젝트 파이낸싱(PF)에 선순위로 65억원 상당
케이블TV SO, 지상파 방송3사에 28일 정오까지 서면합의서 요구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은 25일 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들이 구두합의한 가입자당 요금(CPS) 인하를 오는 28일 정오까지 서면합의로 전환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상파 디지털 케이블 방송 중단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필리핀서 피랍된 한국인 3명 모두 풀려나… 1명 안전확인·2명은 수색 중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지난달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되었던 한국인 광산업자 3명이 모두 풀려났다. 하지만 한 명의 안전만 확인되었을 뿐 풀려난 나머지 2명의 행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아 수색 중이다. 25일 필리핀 현지 경찰과 외교부 등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
필리핀서 피랍된 한국인 3명 중 1명 석방돼
지난달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된 한국인 광산업자 3명 가운데 1명이 풀려났다. 25일 현지 라디오방송은 필리핀 현지 경찰 책임자의 말을 인용, 납치범들이 24일 오후 9시35분경 최모씨를 풀어줬으며 현지 군과 경찰이 최씨를 발견해 구조했다고 밝
법무부 소속 교정공무원도 종북 활동… 북 체제 찬양
법무부 직원이 인터넷 종북(從北) 사이트에 가입해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올리거나 퍼 나른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이석환)은 24일 종북 사이트에 가입해 5~6차례에 걸쳐 북한 체제를 찬양하는 글을 게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법무부
군 정훈장교 출신이 종북카페 운영 '충격'
서울중앙지검 공안2부(부장검사 변창훈)는 24일 종북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면서 300여건의 이적표현물을 게시한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군 장교 출신 방모(48)씨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방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인터넷 카페 '세계물흙길연맹'
국민 37% "유산 기부하겠다"… 36%는 기부 경험
최근 1년간 현금이나 물품을 기부한 경험이 있는 국민이 100명 가운데 36명이었고, 유산을 기부할 의사를 가진 국민도 37.3%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은 24일 '2011년 사회조사 결과(나눔문화)'를 통해 13세 이상 인구 중 최근 1년 동안(2010년 7월~2011년
채솟값 폭락에 농민들 '한숨'… 산지폐기 속출
지난해 천정부지로 치솟는 배추값으로 인해 김장대란이 일어났지만, 올해는 정반대 양상이 벌어지고 있다. 배추 대풍작으로 인해 가격이 폭락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의 대박을 노리고 배추 재배를 늘렸던 농민들의 한숨도 깊어지고 있다. 24일 전국 각 지자체와 농협 등
민자고속도로 통행료 최대 400원 인상
한국도로공사가 운영하는 재정고속도로에 이어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도 최대 400원 오른다. 국토해양부는 오는 28일부터 인천공항고속도로 등 9개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를 100~400원 인상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공항고속도로 통행료는 승용차 기준으로 7천500원에서 7천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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