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경기도 버스요금 26일부터 인상
경기도내 시내버스 요금이 26일부터 인상된다. 경기도는 오는 26일 오전 3시부터 버스카드 기준으로 일반형버스는 900원에서 10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고 23일 밝혔다. 좌석형 버스와 직행좌석형 버스는 1500원과 1700원에서 1800원과 2000원으로 각각 300원씩이 오른다.
지난해 상장사 평균 기부금 8억여원… 매출액 0.12%
지난해 우리나라 비금융 상장기업의 평균 기부금은 8억여원으로 매출액 대비 0.12%, 영업이익 대비 1.69%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아름다운재단이 주최한 '제11회 국제기부문화심포지엄 기빙코리아 2011'에서 전상경 한양대 교수가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해 발표
'해외반출 문화재 되찾는다'…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출범
사단법인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가 해외로 반출된 우리문화재를 되찾는 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 대구MBC사장)는 24일 오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출범식과 학술세미나를 갖고 문화재 환수운동에 나선다.
현대그룹, 현대건설 채권단에 3천억원 소송
현대그룹이 지난해 진행된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해 채권단을 상대로 3천여억원 규모의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현대그룹의 법률대리인인 민병훈 변호사는 서초동 법률사무소 공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건설 채권단을 상대로 한 입찰 과정에서 이행보증금으로 낸 2천
가장 살기 좋은 광역시는 울산, 가장 살기 나쁜 곳은?
주거 환경으로 삶의 질을 평가할 경우, 우리나라의 7대 광역시 가운데 울산이 가장 살기 좋고, 부산이 가장 살기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윤태호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교수는 22일 "2005년 통계청 인구주택 총조사의 원자료를 분석해 '박탈지수'를 계산한 결
LH, 인천 십정지구 환경개선사업 재개… 지장물 조사 착수
지난 여름 집중 호우로 건물 붕괴 위험이 커 주민들로부터 안전 민원이 제기된 인천시 부평구 십정지구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이 재개됐다. LH는 십정지구 지역 건축물 1천488동에 대한 지장물 조사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부평구 십정1동 19만여㎡ 일대 십정2지구는 지난
직장인 91.7%, "올해 휴가 다 사용 못해"
직장인들 대부분이 올해 연차휴가를 모두 사용하지 못했지만 남은 휴가를 거의 사용하지 않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31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무려 91.7%가 '휴가를 전부 쓰지 못했다'고 답
최재원 SK부회장 이르면 이번 주말 소환
SK그룹 선물투자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거액의 회삿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SK그룹 최재원(48) 수석부회장이 이르면 이번 주말 피사내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또 투자금 손실과 관련해 자금을 운용한 베넥스인베스트먼트(베넥스
김석동, '중소기업 살리기 1박2일' 현장점검… 정책금융기관 전면재편할 것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22일 자정에 가까운 시간에 1박 2일간 중소기업 현장투어를 마치며 "중소기업 투어를 통해 들은 현장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 중소기업 지원 대책을 전면 개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중소기업 금융지원 현장에서 간과될 수 있
검찰, '대출비리' 단위 농·축협 등 5곳 압수수색
저축은행 비리를 파헤쳐온 검찰이 또 다른 대표적 서민금융기관인 지역 단위농협들의 대출비리 수사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2일 대검찰청과 농협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양지청은 조직적으로 대출비리를 저지른 정황이 포착된 군포농협, 의왕농협, 안양농협 및 안
'적자의 늪'에 빠진 파주영어마을 결국 민간 위탁 운영 추진
획기적인 공교육 영어 모델로 관심을 모았던 파주영어마을이 결국 민간에 위탁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매년 수십억원대의 적자가 쌓이는 등 개원 이후 5년 연속으로 만성적자에 시달려 더 이상 자체 운영이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23일 경기도북부청에 따르면, 파주캠프 운영
'전기먹는 하마'는 전기장판 아닌 온풍기… 온풍기 오래 썼다간 요금 폭탄
애꿎은 전기장판이 '전기먹는 하마'라는 오명을 뒤집어 쓸 뻔 했다. 전기먹는 하마는 전기장판이 아니라 온풍기였다. 전기장판을 하루 8시간 사용하면 한달에 전기요금 1만1천원 밖에 나오지 않지만 온풍기를 같은 방식으로 사용했다간 20만원짜리 요금 폭탄이 날
전국 지하철 무임수송으로 5년간 1조6천억 손실
지하철 무임수송으로 인한 전국 도시철도공사의 결손이 지난 5년간 1조5천82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전국 지하철 적자의 40%가 무임승차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무임수송 대상인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지난해 10.7%에서 2020년 15.1%로
'청부폭행' 이윤재 피죤 회장에 징역 1년6월 구형
이은욱(51) 전 사장을 청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재(77) 피죤 회장에게 징역 1년6월이 구형됐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 심리로 열린 이 회장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법적 다툼이 있다고 협박을 하려 해 죄질이 불량하지만 피해자와 원만
6천900억원대 불법대출 에이스저축은행장 구속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단장 권익환 부장검사)은 22일 수천억원대의 불법대출 및 분식회계를 저지른 혐의(상호저축은행법 위반 등)로 에이스저축은행 윤영규(62) 행장을 구속했다. 이날 윤 행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상환
코레일, KTX 이어 새마을·무궁화호에도 수유실 만든다
KTX에 이어 새마을호와 무궁화호에도 수유실이 만들어진다. 코레일은 새마을ㆍ무궁화호에도 영유아 동반 고객을 위한 수유실을 만든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3일부터 기존 KTX를 포함한 모든 여객열차에 수유실을 운영하게 됐다.
서울 마을버스에도 BMS 도입… 도착시각 확인가능
앞으로 서울에서 운행되는 마을버스에도 BMS가 도입돼 시내버스와 마찬가지로 정류장별 도착시각 확인이 가능해진다. 이로 인해 마을버스 이용고객들의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버스운행관리시스템(BMS) 시험 운전을 시작으로 마을버스 체계
이천시, 구제역 매몰지 골프장 용도 발굴 허용 '파문'
경기도 이천시가 골프장 공사를 이유로 불과 1년도 안된 구제역 매몰지 발굴을 허용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천시는 지난 1월 19일 돼지 4천515마리를 도살처분한 모가면 소고리에 매몰지 3곳에 대해 21일 발굴을 허용했다. 토지주측은 지난 7월 골프장 건설을 사유로 발굴을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