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1천400억 불법대출 제일저축은행장 구속
1만명이 넘는 고객 명의를 도용해 1천400여억원을 불법대출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용준 제일저축은행장과 장모 전무에 대해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포낙 히어더월드, BIFF서 ‘난청예방캠페인’ 펼칠 예정
가을철 쌀쌀해지는 날씨, 머릿결도 관리가 필요
제일저축은행 불법대출 1천400억 용처 추적 나서
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권익환 부장검사)은 28일 제일저축은행 경영진이 1만명이 넘는 고객 명의를 도용해 1천400여억원을 불법 대출받은 사실을 확인, 자금 용처 추적에 나섰다.
토마토저축은행 비대위, 신현규 회장 30일 고소키로
'토마토저축은행 피해자 비상대책위원회'가 신현규 토마토저축은행 회장을 30일 대검찰청에 고소하기로 했다. 비대위측은 28일 "피해자 500여명이 대검찰청 앞에 모여 총회를 가진 뒤 신현규 회장을 사기횡령 및 배임죄로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중앙선 원주~제천 복선전철 착공... 2017년 개통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의 복선전철 건설사업이 착공돼 2017년이면 중부 내륙인 충북 제천에서 서울까지 현재보다 50분 단축된 1시간20분이면 도착할 수 있게 된다. 국토해양부는 28일 오후 충북 제천시 제천역 광장에서 중앙선 원주~제천 구간의 복선전철 건설사업 기공식을
정부, 정전사태 관련자 17명 해임 등 엄중 문책
지난 15일 발생한 정전 사태와 관련해 정부가 전력거래소, 한국전력, 지식경제부 관련자 17명에 대해 해임 등 엄중한 문책 조치를 했다. 28일 지경부에 따르면 총리실은 전력거래소 임직원 8명, 한전 임직원 5명, 지식경제부 공무원 4명에 대한 문책을 통보했다.
시세조종 가담 인터넷 증권매체 대표 및 전문가 무더기 적발
증권선물위원회(이하 증선위)는 28일. 제17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총 12개 종목의 주식에 대한 불공정거래 혐의자 8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내년 1인당 세부담 535만원... 전년比 45만원↑
내년 세금(국세+지방세) 수입이 262조5천억원으로 전망돼 국민 한 사람이 535만원을 부담하는 셈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보다 45만원이 늘어난 것이다. 조세부담률은 19.2%로 올해보다 0.1%포인트 하락하지만, 사회보장금 부담이 늘면서 국민부담률은 올해와 같은 25.1
감사원 "자격없는 대기업과 승강기 설치 계약맺은 LH에 주의"
감사원은 28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승강기 공사 입찰을 부적정한 방식으로 처리했다며 주의를 줬다. 감사원에 따르면, LH는 지난 2008년 4월 부천 A단지 아파트 등 6개 지구에 승강기 109대를 설치하기 위한 일반경쟁입찰을 공고하면서 자격이 없는 한 대기업을 참여시켰

영화 ‘도가니’ 속 배경 광주 인화학교, 성폭행 사건 관련 전면 재수사 착수
영화 '도가니'의 소재가 된 광주 인화학교 원생 성폭행 사건과 관련한 다양한 의혹에 대해 경찰이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청은 광주 인화학교에 남아있는 장애인에 대한 인권과 안전 확보 차원에서 경찰청 본청과 광주지방경찰청이 함께 특별수사팀을 편성
"부풀려진 공사비로 민자도로 통행료 비싸"
민자고속도로의 통행료가 도로공사가 운영하는 고속도로에 비해 비싼 이유는 부풀려진 공사비에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국회 국토해양위 강기갑(민주노동당) 의원은 국토해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국회 예산정책처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자 사업은 민간이 공공 부

이 대통령 페이스북에 故 김우수씨 추모글 남겨
이명박 대통령은 28일 어려운 형편에도 불우 어린이를 후원해오던 중 교통사고로 숨진 중국집 배달원 고(故) 김우수 씨의 명복을 비는 글을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올렸다.
노원구, 참여·소통·나눔의 '노원문화축제' 개최
서울 노원구(구청장 김성환)가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참여·소통·나눔을 주제로 ‘2011 노원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인천공항~평창 고속철도, 중앙선 활용 가장 현실적
정부는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을 대비해 구축되는 인천공항~평창 고속철도 건설과 관련해, 중앙선을 활용하는 안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도달 시간이 107분이라서 정부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시한 70분 도달 약속을 지킬 수 없는 것이
치과기자재업체 리베이트 적발 ,과징금 1억 27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주)신흥, 오스템임플란트(주), (주)네오바이오텍에 리베이트 혐의로 과징금 1억2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27일 밝혔다.
화물차 무면허 적발 5년간 8만7천여건... 재범률 25.4%
최근 5년간 무면허로 화물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건수가 무려 8만7천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술적으로 하루에 거의 50건이 적발된 것이다. 재범률도 무려 25.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속과 적재불량으로 잦은 안전사고를 일으켜 운전자들에게 공포의 대상인
국내항공사, 미탑승 고객 미환급금 70억원... 항공사 "고객 요청시 환급"
국내 항공사들이 국내선 항공기를 예약했지만 탑승하지 않는 승객에게 환급하지 않은 돈이 무려 38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미환급금이 많은 이유는 본인이 환급을 요청하지 않으면 돌려주지 않는 시스템 때문으로, 항공업계에서는 고객들이 요청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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