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울 보라매공원, 벼베기 행사 개최
가을을 맞아 도심 공원에서 벼베기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 동부푸른도시사업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동작구 보라매공원내 농촌체험장에서 '보라매공원 벼베기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인과 함께 하는 남산산책로 걷기대회
서울시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더불어 함께 나누는 희망의 복지 서울'을 만들기 일환으로 22일 오후 1시 20분 남산 국립극장 광장에서 '서울사회복지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
도시철도公, 사과데이 맞아 제천 사과 50% 할인 판매행사
지하철역에서 값싼 사과를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22일 오후 2시부터 7시 까지 5호선 광화문역 승강장에서 사과 할인판매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용산구, 경기도 양주에 가족휴양소 개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20일 경기도 양주시에 ‘용산가족휴양소’를 개원했다. 휴양소는 건물 4개동에 대지 7802㎡ 규모로 객실 25인실과 세미나실, 공동취사장, 족구장 등을 갖추고 있다. 용산구에 소재한 주민, 공공단체, 사업체 임직원, 타 지역 주민·단체 등은 2
서울시, 상암동 DMC홍보관 새 단장
서울시는 지난 18일 상암동 DMC홍보관 새 단장을 마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02년 오픈한 ‘DMC홍보관’은 상암동 DMC단지를 홍보하고 유비쿼터스 상징 거리인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트는 물론 다양한 IT세상을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아차산 고구려 한마음 축제’ 23일 개최
서울시내에서 1500여년 전 고구려인들의 흔적과 그들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서울 광진구는 23일 건국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10 아차산 고구려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 23일 C40 청소년 모의 정상회의
서울시는 23일 오후 1~6시 시청 서소문청사 13층 대회의실에서 ‘제2차 C40 청소년 모의 정상회의’를 개최한다. 서울시교육청과 공동주관하는 이번 모의 정상회의에는 서울지역 내 고등학교 대표 40여명의 학생들과 외국인 학교 재학생 3명 등 43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서울시, ‘전통시장 상인아카데미’ 운영
서울시 25일부터 12월20일까지 두 달간 ‘전통시장 상인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영등포구 우리시장을 시작으로 서울시내 11개 시장을 순회하며 시장 상인 530명을 대상으로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교육을 진행한다.
[국민 행복 외면하는 공기업, 이대로 좋은가 ①] SH공사
서민들의 삶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야하는 공기업이 수 조원의 빚더미를 안아 오히려 서민들에게 부담을 안겨주는 꼴이 됐다. 더 심각한 것은 어마한 빚더미를 안고 있음에도 임직원들에게 수천억의 성과급 잔치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서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빚 갚
태광 이어 불똥 튈까, 재계 긴장
태광과 한화그룹에서 시작된 ‘사정태풍’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검찰과 공정거래위원회가 태광과 한화그룹의 비자금 조성 의혹 등에 대해 전방위 수사를 벌이는데 이어 21일 검찰이 C&그룹에 대한 압수수색에 본격 적으로 들어가면서 재계가 잔뜩 긴장하고 있다.
공정위, 태광그룹 솜방망이 처벌 의혹
공정거래위원회가 최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태광그룹의 공정거래법 위반 사건에 대해 솜방망이 처벌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 소속 배영식 한나라당 의원은 2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서 “태광그룹 계열사들이 공정거래법을 밥 먹듯이 위

검찰, 태광 李회장 모친 이선애 자택 압수
태광그룹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21일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48)의 어머니 이선애(82) 태광산업 상무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부장검사 이원곤)는 이날 오전 11시 55분께 서울 장충동 이 상무의 자택에 수사관을 5명을 급파해 수색 5시간 여 만

"국가 성평등 수준이 국가경쟁력 결정한다"
'글로벌 여성 포럼'이 지속가능한 사회발전을 위한 여성 역할 활성화를 논의하기 위해 21일부터 22일 양일간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CAS속기, 장애인영화제 영화 자막 제공
한국CAS협회(회장 안정근)는 제11회 장애인영화제에서 상영된 영화에 한글자막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공정한’ 정부, 대기업엔 ‘솜방망이’
중범죄를 저지른 대기업의 전·현직 임원들은 형을 살지도 않고 평균 1년여만에 사면되고 있으며, 최근 5년간 정부가 실시한 특별사면 혜택도 가장 많이 누린 것으로 드러났다.
엘드건설 1차 부도…회사 측, 화의인가 신청 등 대책 마련
전북지역 굴지의 건설업체인 ㈜엘드건설이 지난 20일 금융권에서 돌아온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처리 됐다. 2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엘드건설은 기업은행 전주 서신동 지점에서 돌아온 어음 17억원을 막지 못해 부도처리 됐다. 엘드건설의 부도 원인은 대전광역시 도안신
인천북항 배후부지 용도변경 놓고 '로비-특혜-압력' 의혹
기업체 소유의 북항 및 배후부지가 용도변경되는 과정에서 기업의 사전로비, 시의 특혜, 시의원의 압력행사가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인천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위원회)는 지난 9월 시가 제출한 '북항 및 배후부지 일원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검찰, '비자금 의혹' 태광산업 이선애 상무 자택 압수수색
태광그룹 이호진(48) 회장의 비자금 의혹을 수사하는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이원곤 부장검사)는 21일 이 회장의 모친인 이선애(82) 태광산업 상무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 상무는 아들인 이 회장이 예금, 차명주식 등 형태로 보유한 비자금 수천억원을 측근들과 함께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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