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하반기 취업, 영어면접 준비는 이렇게~
최근 구직자들의 영어인증점수 인플레 현상으로 평가가 모호해지면서, 영어 말하기 능력뿐만 아니라 인간성, 잠재적인 능력까지도 심층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영어면접이 기업 채용의 주요 수단으로 채택되고 있다. 기존에
직장인 10명 중 3명 "알코올 의존"
직장인 10명 3명이 알코올에 의존하며 살고 있다고 조사됐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가 남녀 직장인 68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알코올 의존'에 대해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3명 꼴인 27.3%가 스스로 알코올 의존 성향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장애인복지시설 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서울시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는 제7회 장애인 복지시설체육대회를 오는 13일 장충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41개 장애인복지시설의 장애인, 종사자, 자원봉사자 2,500여 명이 참가해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의 한마당이다.
서울시, 노인 생활 무료 법률상담서비스 시행
서울시는 고령화사회를 대비하여 시립노인종합복지관 19개소를 대상으로 이 달 13일 '찾아가는 법률상담서비스'의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서울의 65세이상 노인인구는 매년 증가, 2012년에는 100만을 돌파하며 고령사회로 접어든다. 2027년에는 노인인구
중기 10곳 중 6곳, 최종학력·성별 따라 임금 차별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신입사원의 최종학력 및 성별에 따른 차등 초임을 책정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원수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153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적정 연봉 수준>에 관해 조사한 결과 이와
![[나홀로 시위] "간접고용 노동자 착취…대기업 불법 파견·용역 반성하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69/646948.jpg?w=200&h=130)
[나홀로 시위] "간접고용 노동자 착취…대기업 불법 파견·용역 반성하라"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의장 이수종(건설노조) 씨가 현대자동차 본사 앞에서 "원청 사용자책임 인정! 간접고용 노동자 공동행동" 릴레이 1인 시위를 펼쳤다. 이수종 의장은 "지금은 자본주의라기보다 자본독재주의라고 말을 하고 쉽다"며 "특히,
여성 고용 확대 추진, 2020년 고용률 70% 달성 목표
호전되는 경제지표와 달리 고용 사정은 여전히 나아지지 않는 가운데 범정부 차원의 국가고용전략이 마련했다. 시간제 일자리를 확대해 여성의 근로기회를 늘리고 근로형태도 다양화해서 2020년엔 선진국 수준인 고용률 70%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여성근로자 가운데 주당 3
서울 거주 외국인, 창업대학 통해 CEO 변신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시에서 제공하는 창업교육을 통해 한국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하고 있다. 서울시는 서울글로벌센터의 '외국인창업대학'을 수료한 외국인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서울에서 창업에 성공 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 중국․일본 수학여행, 노인 단체관광객 유치에 박차
서울시에서 진행중인 한중노인문화교류 프로그램, 해외 수학여행단 유치 프로그램 등 특정 관광층을 겨냥한 문화 교류지원 프로그램을 추진된다. 10월 한달동안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한중노인문화교류 793명, 수학여행교류 3116명 등 총 4,000여명의 관광객이 서울을 찾을 예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내부, 아직도 승객들의 인체에 위협](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61/646106.jpg?w=200&h=130)
[메트로 풍속도] 지하철 내부, 아직도 승객들의 인체에 위협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국감에서 지하철 내부가 석면으로 뒤덮여 있다는 것으로 판명돼 지하철 내부 환경이 아직까지도 승객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이다. 석면은 자연계 자연계에서 존재하는 섬유상 규산광물의 총칭으로서 화학구조가 수정 같은 구조를 가지는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 ‘휘시만즈 앤 모어 필링스 페스티벌' 개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일 문화가 서로 소통하는 장이 마련된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는 13일 여의도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에서 한일 문화교류 프로젝트인 ‘휘시만즈 앤 모어 필링스 페스티벌’이 열린다고 밝혔다.
G20 성공개최 위해 자원봉사 구슬땀
G20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자원봉사자들도 준비에 여념이 없다. 자원봉사자들은 통역 준비, 홍보활동 등 G20 준비에 박차를 가하며 구슬땀을 흘리다. 자원봉사자들 G20 기간 동안 외국인들에게 교통과 관광 안내, 통역 서비스 등을 맡는다.

타진요 왓비컴즈 "고소취하 하라 한적 없다"
가수 타블로(30)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를 졸업했다는 사실을 믿지 않는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타진요)의 운영자 왓비컴즈가 고소 취하에 대한 보도가 잘못됐다고 나섰다. 왓비컴즈는 11일
![[대한민국 선진화, 길를 묻다] ⑥ ‘점프’ 제작자 김경훈 대표](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54/645485.jpg?w=200&h=130)
[대한민국 선진화, 길를 묻다] ⑥ ‘점프’ 제작자 김경훈 대표
"지금은 아시아 시장이 대세이다. 이 기회에 한국적인 것을 해외에 소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 제작사인 예감 김경훈(38) 대표가 광화문광장 해치마당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기념 '대한민국 선진화, 길을 묻다' 강
![[나홀로 시위] “대우건설, 각성하고 잘못된 것을 책임져라”](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64/54/645475.jpg?w=200&h=130)
[나홀로 시위] “대우건설, 각성하고 잘못된 것을 책임져라”
관우건설(전 남우건설) 대표이사인 김관중 씨가 11일 오전 7시 반부터 6시까지 서울 신문로 금호아시아본관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쳤다. 지방의 작은 건설업체 관우건설을 운영하고 잇는 김 씨는 대우건설로부터 수탈과 기만을 당했고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외롭운 싸움을 펼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SDA국제학교 ‘KAPA’ 설립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SDA교육이 설립하고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에서 교육하는 SDA국제학교 KAPA(Korean Adventist Preparatory Academy)를 내년 3월 개교한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청, G20 코엑스 주변 3km '3중 경호'
조현오 경찰청장이 G20 정상회의를 한 달 앞두고 종합 경호경비 대책이 11일 발표했다. 조 청장은 "행사가 열리는 코엑스 주변에 3중 경호구역이 설정되고 차량 통행도 제한된다"고 밝혔다.
직장인 18%만 “행복하다”
새벽 지하철에 시달리며 출근해서 하루종일 끙끙대다가 밤하늘의 별을 보며 집으로 돌아가는 샐러리맨들. 피곤한 직장생활 속에서 과연 자신이 얼마나 행복하다고 느끼면서 살고 있을까?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