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서울대 강의 안방에서 수강한다
서울대학교는 20일 ‘서울대 온라인 지식 나눔(SNUi)’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SNUi는 서울대 강의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사회 각 분야의 다양한 구성원들에게 공개하는 서비스다. 25일부터 7월23일까지 서비스되며 평생교육원 원격교육지원부가 담당한다.
옥상정원, 교육적·미적 가치가 빛난다
올해말까지 서울 도심에 52,263㎡의 옥상정원이
인천시, 탄소배출권 거래 추진
인천시가 공공기관의 온실가스 감축을
인천시 “택시기사 여론, 시정에 반영한다”
인천시가 택시업계 운수종사자를 통해 인천지역 교통 및 시정관련 자문을 듣는다. 시는 다음달부터 택시업계 운수종사자를 통해 택시교통 불편과 서비스 향상 및 시정관련 각종 사안을 모니터링해 이를 시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청년창업 3천200곳 육성…서울시 성공사례가 모델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연말까지 청년 창업기업 3천200개를 육성해 1만2천800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행정안전부는 20일 시ㆍ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제5차 지역 일자리 창출 전략회의’를 열고 청년창업 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논의했다.

걷기 열풍 속 ‘남산으로’ GO!
서울 도심 속 남산길이 관광
“자녀 귀가길 안심하세요”
유비쿼터스 은평뉴타운에서는 인터넷, 휴대폰 접속 없이 거실에 설치된 세대

태안반도 꽃게, 100만 자원봉사자의 꽃
태안군내 3개 수협을 통해 이달 중순까지 판매된 꽃게 양은 302톤이 넘는다.

北 검열단 파견, 제재 때는 전면전쟁 조치
천안함 결과 발표 직후 북한은 국방위원회 검열단을 파견하겠다고 통보했다. "그 어떤 응징과 보복행위에 대해서도 우리의 국가적 이익을 침해하는 그

원조조폭 칠순잔치에 경찰만 몰려
1950~60년대 서울 영등포 일대를 주름잡던 원로조폭 이모(70)씨의 칠순잔치가 경찰의 '훼방'으로 조촐히 치뤄졌다.
국가보훈처 주차장서 의문의 차량 폭발…인명피해 無
20일 오전 5시 1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가보훈처 주차장에 주차된 3대의
![[천안함]합조단 "천안함 침몰원인 北 250kg 규모 어뢰"](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29/86/298677.jpg?w=200&h=130)
[천안함]합조단 "천안함 침몰원인 北 250kg 규모 어뢰"
천안함 침몰사고를 조사중인 민군합동조사단은 20일 침몰 사고의 원인을 '북한제 어뢰'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합조단 윤덕용 단장은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열린 천안함 침몰
서울대 로스쿨생, 기숙사서 목매 숨져
19일 오후 1시 40분경 서울 신림동 서울대학교 기숙사 9층에서 이 대학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 정모(22)씨가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동급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60년 최고령 산삼, 충북진천서 발견
감정가 3500만원의 60년된 역대 최

오류변전소 가스누출 질식사고…‘인명피해는 없어’
19일 오전 11시 20분경 구로구 고척1동 한전 오류변전소에서 가스가 누출되면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천안함 생존장병 5명, 다시 바다로
천안함 생존장병 중 5명이 다시
현역 공군 대령, 서울 한 찜질방서 10대 여학생 추행
현역 공군 대령이 10대 여학생을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19일 사
미군무원 발바리 징역 17년 확정
7년간 44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미군무원 정모씨(42)에게 징역 17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명령 7년이 확정됐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