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아들이 어머니에게 간 기증… 이식 수술 성공
간경화로 투병 중인 어머니에게 간을 이식해 준 아들이 화제다. 1일 가천의대 길병원에 따르면 간경화로 투병 중인 어머니 윤영분 씨에게 아들 김일관 씨가 간의 일부를 떼줘 이식 수술을 성공했다. 윤 씨는 오랫동안 B형 간염보균자로
기상청, 꽃가루 농도 위험지수 제공
기상청은 봄철 유해 꽃가루로 인

‘희대의 탈주범’ 신창원, 국가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승소
1일 대법원 2부(주심 양창수 대법관)는 교도소에서 기자의 접견을 막고 편지를 외부로 보내주지 않아 피해를 봤다며 소송을 건 신창원에게 10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美 수도 워싱턴 도심에서 무차별 공격으로 4명 사망
미국 수도 워싱턴 도심에서 3월 30일(현지시간) 괴한 1명이 행인들에 무차별

야속한 백령도 바다
서해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 경비 활동 중 침몰한 우리 해군 초계함 천안함(1200t급)의 실종자 수색이 기상 악화로 어려워진 가운데 1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서남쪽 사고해역에서 구조함 광양함이 정박해 있다.
[천안함]"또 언제와요. 잘가요" 고 한 준위 눈물의 입관식
침몰된 천안함에서 실종자 수색작업 중 순직한 고 한주호 준위(53)의 입관식이 1일 오전 가족들과 친지들의 눈물 속에 거행됐다. 정복 차림의 고 한 준위는 그토록 찾고

<인터뷰>네덜란드 명문 MBA, 티아스님바스 '쳇 보룩키 학장'
직장인들 사이에 MBA(경영대학원) 열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MBA를 자기계발과 직장 내 생존 전략으로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육과학기술부의 통계에 따르면 한국형 MBA 지원자는 4,622명으로 올해 평균 경쟁률은 3.55:1을 기록했다.
직장인 40% "마음 터놓을 동료 없어"
젊은 직장인들 1
직장인 "연봉조율 불만족…협상 아닌 통보"
대다수 직장인들이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수준으로 연봉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취업포털 커리어에 따르면 올 연봉협상을 마친 직장인 92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2%(761명)가 그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다.
복지급여 부당수급시 2배 물린다
복지지원금을 부당한 방법으로 받다 적발되면 수령금액의 두 배를 물어내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1일 복지급여와 기초노령연금 부정수급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 위해 2배 이하의 징벌적 환수금을 부과하는 법령 개정을 검토 중이라고
경찰,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운영
경찰청은 1일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마약류 투약자에게 치료와 재활의 기회를 부여하고 건전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를 위해서다.자수기간은 이날부터 6월30일까지다. 자수대상은 마약류 중독자·투약자다.
고원준 전 울산상의 회장 검거
2004년 울산상공회의소의 공금을 빼돌렸다가 잠적한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고원준씨(67)가 지난달 31일 일본 나리타공항에서 붙잡혔다.울산지검에 따르면 고씨는 최근 울산지검 특수부에 직접 전화를 걸어와 '생활고'를 호소하며 자수의사를
벚꽃 개화시기 예상보다 2∼5일 늦어질 듯
벚꽃은 3월 중순 이후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최근 잦은 강수로 인한 일조량 부족과 꽃샘추위의 영향으로 당초 예상보다 2∼5일 늦어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는 4월 9일경 개화가 시작될 전망이다.
저소득층, 유선통신 감면 대상 확대
이동통신에 이어 유선통신 이용요금 감면 대상자가 늘어난다. 정부가 유선통신 감면절차 간소화 및 대상자를 확대키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31일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유선통신 요금감면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김길태 보고도 놓쳤다'…경찰 수사 총체적 부실

中 아바타걸, 수술비 없어 수술 못해 “종양제거 시급”
안면 기형을 갖고 있는 한 젊은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오스트리안 타임스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한창 외모에 관심을 쏟을 나이인 22세의 우 샤오옌의 부모는 안면기형을 치료할 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 도움을
전자발찌법 '3년 소급적용' 국회통과
국회가 31일 본회의에서 '성범죄자 전자발찌 법'을 재석 237명 중 찬성 192명, 반대 20명, 기권 2명 등으로 통과시켰다.
다게스탄 폭탄테러 사망자 11명으로 늘어
31일 러시아 북카프카스 지방에 위치한 다게스탄에서 발생한 두 건의 폭탄테러로 인한 사망자가 11명으로 늘어났다고 러시아 인테르팍스통신이 보도했다. 현지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경찰복을 입은 자살폭탄테러범이 두 번째 폭발물을 설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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