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제주도, 제주국제자유도시 2차 계획에 33조8천억 투자
오는 2012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추진되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에 모두 33조8천억원이 투자된다. 제주도는 삼성경제연구소와 제주발전연구원의 연구용역안을 토대로 공청회와 도의회의 의결을 거쳐 28일 종합계획을 확정, 이달 말 고시할 예정이라
제2외곽순환 인천~김포 민자도로 내년 착공… 남양주~포천 민자도로도 본격 추진
수도권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인천~김포 민자도로가 내년 3월 착공된다. 남양주~포천 민자도로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28일 제2외곽순환 고속도로 구간 중 인천~김포 구간 28.57㎞의 실시계획을 승인, 내년 3월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김포 고속도로
정전사태 빚은 전력기관들에 '재난관리' 대거 표창 '논란'
정부가 올 한해 재난관리에 대한 노고를 평가하면서 전력 관련기관과 소속 인력들을 대거 포상했다. 하지만 이번 포상 대상에 지난 9.15 정전사태에 대해 책임이 있는 한전과 발전자회사들을 비롯한 전력 관련기관과 소속 인력도 포함되어 있어 논란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법인 전환… 법인등기 신청해 법인화 절차 완료
서울대가 28일 법인 등기 신청을 마쳐 법인으로 공식 전환했다. 서울대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정관과 이사·감사 명단 등 법인등기 서류를 접수해 법인화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서울대 법인화법)도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내년 10월 개통… 온수역~인천1호선 부평구청역 연결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인 온수역~인천1호선 부평구청역 구간이 내년 10월 개통된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에 대한 시험운전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내년 3월부터 7월까지는 기술종합 시운전을 하고, 8월부터 실제 운행과 똑같은 영업시운전을
국토부, 건설근로자 노무비 체불 막는다
국토해양부는 공공공사 건설근로자에 대한 임금체불을 막기 위해 '건설근로자 노무비 구분관리 및 지급확인 지침'을 마련해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앞으로 원수급인은 매월 하수급인이 고용한 근로자를 포함한 모든 건설 근로자의 실제 근
최재원 SK 부회장 영장심사 출석… 구속여부는 밤늦게 결정
1천900억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최재원(48) SK그룹 부회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8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321호 법정에서 열렸다. 변호인과 함께 법원종합청사에 출두한 최 부회장은 '혐의를 부인하느냐'는 취재진
임진년 새해 일출 독도서 가장 먼저 관측… 오전 7시26분
임진년 새해 첫날에 떠오르는 태양은 독도에서 오전 7시26분에 가장 먼저 관측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천문연구원(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소재)은 새해 첫날 가장 먼저 해를 볼 수 있는 곳은 독도이고, 관측 시간은 오전 7시26분이라고 28이 밝혔다.
서울시, 학교별 여건 반영한 `교육복지 지표' 개발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의 사회·경제적 여건을 알 수 있는 통계수치를 지수화한 `교육복지 지표'를 만들어 교육격차 해소 사업 등의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27일 밝혔다. 종전에는 국민기초생활수급 학생 수를 기준으로 교육복지 대상 학교를 지정하거나 교육격차 해소
2016년까지 자전거 수송분담률 5%로 높이고 보행 활성화 추진
정부가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를 위해 자전거의 수송분담률을 2016년까지 5%로 늘리고, 단거리 운행 승용차의 10%를 보행으로 전환시키기로 했다. 국토해양부는 보행·자전거 활성화를 뼈대로 한 '제1차 비동력·무탄소 교통수단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
[출고보류] "새만금 끝막이 보강공사비 과다산정..70억 낭비"
외국인 전용 대중교통정기권 '엠패스' 발행… 지하철 하루 최대 20회 이용 가능
국내 방문 외국인들이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루 최대 20회 수도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 전용 대중교통 정기권이 판매된다. 국토해양부는 서울시,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외국인용 대중교통 정기권인 '엠패스(M-PASS)'를 28일부터 발
위급 어린이 112앱이나 버튼 누르면 경찰 출동
위급상황에 처한 어린이가 휴대전화나 전용 단말기로 112앱이나 버튼을 누르면 경찰이 바로 출동하는 SOS 국민안심서비스가 내년부터 전국으로 확대된다.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2년 업무계획을 이명박 대통령
방통위, 통신사 불법 과다 경품 지급여부 현장조사 착수
방송통신위원회가 통신 3사(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를 상대로 불법 과다 경품 지급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현장 조사에 나섰다. 방통위는 지난달 9일부터 초고속인터넷
'집창촌 카드깡' 성매매 업주 등 관련자 53명 적발
광주 대인동 집창촌에서 단독주택에 접대부를 고용, 이른바 카드깡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성 매수를 한 업주와 성 매수 남성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광주 동부 경찰서 여성 청소년계는, 성매매
서귀포해경, 멸치액젓 위생관리 소홀히 한 수협 적발
제주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멸치액젓 저장시설의 위생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식품위생법 위반)로 A 수협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A 수협은 지난 2009년 2월부터 어민들에게서 사들인 멸치를 염장한 후 저장탱크에 보관, 숙성시키면서 용기 안에 담배꽁초, 비닐 등의 이물질
서울대에 김정일 분향소 설치 강행했지만 학교측 즉각 철거
서울대 일부 학생들이 대자보를 통해 제안한대로 26일 교내 학생회관에 사망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분향소 설치를 강행했다. 하지만 학교 측에서는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분향소를 즉각 철거했다. 농생명과학대학 학생 박모(22.여)씨와 남학생 2명은 이날 낮 12시4분경
서울대 필두로 대학가 `디도스 공격' 시국선언 잇따를 듯… 고려대·숙명여대 등도 논의
지난 10ㆍ26 재보궐선거 당일 발생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에 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대학가의 시국선언이 서울대를 필두로 잇따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 단과대 학생회장 연석회의는 '서울대학교 학생 일동'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