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교차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하면 과태료 4만원
이르면 내년부터 운전자들이 교차로 꼬리물기나 끼어들기, 오토바이 등 이륜차 인도 주행 같은 위반 행위를 하다 시민에 의해 영상채증돼 적발되면 과태료 4만원을 부과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경찰청이 6일 밝혔다.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계류 중인 이 법
올림픽대로 반포~청담대교 구간 확장으로 통행 빨라진다
올림픽대로의 상습 정체구간 중 하나인 반포대교에서 청담대교 사이의 통행이 개선된다. 서울시는 하루 평균 22만대가 지나가는 올림픽대로 반포대교~청담대교 4.63㎞ 구간의 중앙분리대 녹지대와 보도를 정비해 차로를 기존 4차로를 5~6차로로 확장해 오는 8일부터 개통한다
지하철 스크린도어 업자 120억대 사기로 구속
지하철 관련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한동영)는 지하철 1∼4호선 스크린도어 설치업체인 S산업 윤모 대표를 120억원대 횡령 혐의로 최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검찰은 최근 지하철역 상가에 입주한 점포 수십곳을 압수수색하며 임대 비리를
'청부폭행' 이윤재 피죤 회장 법정구속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낸 이은욱(55) 전 사장을 폭력배를 동원해 청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이윤재(77) 피죤 회장이 법정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는 6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상해 교사) 및 범인도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 회장
코레일, 오는 20~21일 내년 설연휴 철도승차권 예매
내년 설 연휴기간 철도승차권 예매가 시작된다. 코레일은 오는 20, 21일 이틀 동안 내년 설 연휴(1월 20∼25일) 열차승차권(좌석지정 승차권)을 노선별로 인터넷 홈페이지(www.korail.com)와 역 발매 창구를 통해 예매한다고 6일 밝혔다.
중국산 소금 60여t 포대갈이로 국내산 천일염 둔갑
김장철을 맞아 폭등한 소금값이 떨어질 줄 모르면서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 천일염으로 포대만 바꾸어서 파는 소금 포대갈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중국산 소금 60여t을 포대 갈이를 통해 국산 천일염으로 둔갑시켜 시중에 유통한 혐의(원산지 허위표시)로
김해여객터미널 착공 결국 해넘겨..이마트에 발목 잡혀
경남 김해시가 올해 민자사업으로 착공하기로 했던 여객터미널이 사업자의 이마트 건립 문제로 행정절차가 늦어져 결국 해를 넘기게 됐다. 김해시에 따르면 외동 임시 여객터미널 부지(7만4천470㎡) 소유자인 신세계는 이곳에 지상 3층, 지하 1층, 건축면적 1
이국철 로비창구 지목 '정권실세 측근' 사업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심재돈 부장검사)는 이국철(49) SLS그룹 회장의 구명로비 창구로 지목된 대영로직스 대표 문모씨(42)를 6일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문씨는 지난 2009년 창원지검의 SLS그룹 수사를 무마하고 SLS그룹을 워크아웃 대상에서 빼내는 데 협조하겠다
한전 "울산석유화학공단 정전, 변전소 설비 이상탓"
한국전력은 6일 발생한 울산석유화학공단 일대 정전이 울산 남구 용연변전소 설비에 문제가 생겨 발생했다고 밝혔다. 한전은 "이날 오후 1시59분 정전이 발생해 오후 2시25분부터 수리를 마치고 다시 정상적으로 송전하기 시작하면서 2시41분까지 송전을 모두 정상화했
서귀포시, 돼지소모성질환 지도사업 효과
서귀포시는 올들어 11월 말까지 양돈장을 운영하는 15농가를 대상으로 돼지소모성질환에 대한 지도사업을 벌인 결과 새끼돼지 폐사율이 3.3% 감소하고 평균 출하 두수가 4.5%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5일 밝혔다. 시관계자는 "6억1천500만원을 투입해 65농가에 돼
울산석유공단 정전… 기업체들 공장가동 중단
제주시, '의료급여제도 발전 우수기관' 선정
제주시는 기초의료보장사업을 헌신적으로 추진한 공을 인정받아 '2011년 의료급여제도 발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시관계자는 "의료급여관리사를 적정 배치하고 사례관리 사업기반을 마련했으며 장기입원환자
식약청 40대 연구관 숨진재 발견
식약청 소속 40대 연구원이 숨진채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발표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40분께 충북 청원군 강외면에 위치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5층짜리 실험동 뒤편에서 이 기관 소속 연구관 A씨가 피를 흘린채 쓰러져 있는 것을 환경미화원 B(58)씨가
울산석유화학공단 일대 16분간 정전 사고
울산석유화학공단 일대가 16분간 정전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6일 한국전력 울산지점에 따르면, 울산시 남구 용연변전소에 이상이 생겨 이날 오후 1시59분 정전이 일어났다. 2시15분에 복구해 현재는 전기가 제대로 공급되고 있다.
천수만ㆍ금강하구 등서 저병원성 AI 검출
고리원전 기술유출 직원 등 5명 적발돼
고리원전 중고부품 납품 비리에 대한 검찰 수사가 일파만파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에는 고리원전 기술을 유출한 직원들이 적발돼 고리원전소의 도덕적 해이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이 고리원전 터빈밸브작동기 중고부품 납품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터빈밸브작
케이블TV SO "지상파 HD 방송 재송신 8일만에 재개"
케이블TV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들이 5일 오후 6시를 기해 그동안 중단했던 케이블TV 시청자에 대한 지상파 고화질(HD) 방송 재송신을 재개했다. 케이블 비상대책위원회는 "방통위의 HD 방송 재개 권고를 수용해 HD 방송을 재개했다"며 "앞으로 일주일 동안
납품업자와 직원 짜고 고리원전 중고부품 납품 의혹… 검찰 수사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사용한 중고부품을 빼돌려 새 제품인 것처럼 납품업체와 원전 직원이 공모해서 다시 납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오른 납품업체 A사 대표와 고리원전 직원(4급) B씨는 잠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