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영상효과·스마트폰 등 특색학과 찾아 취업문 두드린다
최근 블록버스터 대작들이 잇따라 성공 가도를 달리면서 작품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특수효과와 컴퓨터그래픽(CG) 등의 영상효과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남호 "해고자 복직 최대한 앞당기겠다"
조남호 한진중공업 회장은 18일 해고자 복직 문제에 대해 "개인적으로 회사를 떠나신 분들을 내일 당장이라도 모셔오고 싶지만 제반 사정을 감안해 합리적 시간을 제시했고, 일정을 단축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 자살 기도 현재 의식불명 상태
`희대의 탈옥수‘ 신창원(44)이 자살 기도해 현재 의식 불명 상태다. 18일 경북 북부 제1교도소에 따르면 신창원은 이날 새벽 4시 10분께 독방에서 고무장갑으로 목을 조여 자살을 기도했다고 전했다.
마포구, 야간 주차장 개방하면 보조금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주택가의 만성적인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택가 대형건축물의 부설주차장 및 학교와 교회 등의 유휴공간을 인근 주민이 야간에 이용할 수 있는 개방사업을 추진한다.
국세청 "'선박왕' 권혁 회장 돈 350억 우리은행이 대신 내라"
국세청은 4천억원대의 역외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선박왕' 권혁 시도상선 회장을 겨냥, 우리은행 본점을 상대로 350억원의 예금반환청구소송을 지난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세청이 역외탈세 문제와 관련해 시중은행을 상대로 제소한 것
동반성장 외치면서 정부부처 구내식당까지 대기업 맡기네
동반성장을 외치고, 대기업이 MRO 등의 사업에 뛰어들지 말라고 외치면서도 정작 정작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에서는 구내식당을 대기업에게 맡기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KT&G "사회공헌투자, 매출 3%로 확대"(
KT&G가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장기 사회공헌방향을 발표했다. KT&G 민영진 사장은 16일 중장기 계획상 사회공헌투자 비율이 매출액의 2%지만 이를 3%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79억 딸 두고도 기초수급자라며 정부 돈 냠냠
경기도에 거주하는 80대 노인은 딸과 사위의 월 소득이 무려 4천85만원, 재산이 179억원이나 되는데도 기초수급자 자격을 유지하며 지난 2000년부터 10년 넘게 매달 정부로부터 31만원의 생계비를 지원받아 오다 이번에 적발됐다.
국가브랜드 국제컨퍼런스, 세계 석학들 대거 한국行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이배용)가 주최하고 한국마케팅학회(회장 이두희)가 주관하는 '2011 국가브랜드국제컨퍼런스'가 오는 25~26일(목~금) 양일간 서울 코엑스 3층 컨벤션홀(E5~E6)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나 추락 화물기 동체 위치 확인... 블랙박스는 못 찾아
김한영 국토해양부 항공정책실장은 17일 오전 브리핑을 통해 “아직 블랙박스를 찾지는 못했지만 동체 잔해물 절반 이상의 위치를 파악했다”며 “우선 블랙박스 장착 가능성이 높은 기체의 꼬리 부분을 먼저 인양하고 나머지 기체를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청각장애 유소년 클라리넷 음악회 열린다
폭염과 폭우로 지친 여름 도심의 직장인에게 청량제 같은 시원함과 따뜻한 감동을 줄 연주회가 마련됐다.
4~5년간 뇌물 수수한 환경단속 공무원 구속돼
낙동강 유역에 부적정하게 처리된 폐수를 방류하는 것을 알면서도 눈감아 주는 대가로 폐수처리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아 오다 적발된 환경단속 공무원들이 구속됐다. 이들 수뢰 공무원은 4~5년간 억대의 돈을 정기적인 상납금과 떡값 형태로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분당선 개통 맞춰 분당~강남 버스도 30분대로 빨라진다
신분당선 지하철(정자~강남) 개통에 맞춰 경기도 성남시 분당과 서울시 강남을 오가는 버스의 운행소요시간이 크게 단축된다. 분당을 출발하는 강남행 간선급행버스 노선의 정류장을 대폭 줄여서 신분당선과 경쟁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
범 현대家, 5천억 규모 '아산나눔재단' 설립 ...
현대중공업그룹과 KCC, 현대해상, 현대백화점, 현대산업개발 등 범 현대가 그룹사 사장단은 16일 오전 현대계동사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규모의 사회복지재단인 '아산나눔재단' 설립 계획을 발표했다.
배재대, 제도 개혁으로 우수인재 확보 나서
한 대학 학과에서 멘토 제도와 마스터 치프 제도, 소모임 공모전 연구프로젝트 지원 등 파격적인 제도를 도입해 우수 인재를 신입생으로 선발하겠다는 당찬 계획을 발표해 귀추가 주목된다
전기안전公, 세자녀 이상에 출산장려금 지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철곤)는 다음달부터 3자녀 이상 출산한 직원들에게 셋째는 200만원, 넷째는 300만원 씩 출산장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부산지법, 횡령한 전현직 새마을금고 간부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6단독 임정택 판사는 14일 공금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 등으로 기소된 부산 모 새마을금고 권모(68) 전 이사장과 박모(55) 전무에게 각각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영남이공대생 25명 獨 지멘스 자격시험 합격해
지난 5일 독일 지멘스사의 설비시스템 자격 프로그램(SMSCP) 시험을 치른 영남이공대 학생 25명이 모두 시험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다. SMSCP 시험은 지멘스의 SMSCP 과정을 280시간 수료하면 응시할 수 있으며, 온라인 상에서 영어로 치러지는 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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