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국토부 '연찬회 향응' 직원 15명 중 1명만 징계
국토해양부는 지난 3월 일어난 제주 연찬회 향응 파문을 자체 재조사해 저녁식사 등 향응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난 주무관 1명을 징계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하지만 관련 공무원 15명 가운데 1명만 징계하기로 한 것이라 '솜방망이' 징계라는 비판을 사고 있다.
인기협, 구글과 협력
한국인터넷기자협회(회장 김철관)가 구글과 공동으로 다음달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5일 협회에 따르면 장세규 협회 사무총장(기독일보 편집국장)이 4일 정김종숙 구글 홍보총괄 상무를 만나 공정한 인터넷환경을 만들자는데 뜻을 같이 하고, 이를 위해 포럼 개최 및 인터넷매
사고조사위, "아시아나 추락기 기장 채무 파악한 것 없다"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추락 사고를 조사하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아시나아 추락기 기장 채무 관계 등에 대해 파악한 것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조태환 사고조사위위원장은 5일 "화물기 기장이 상당한 빚을 진 것으로 알고 있다"고 "
국토부, "15억 빚 사실 아니다" 공식입장
아시아나항공 화물기 추락 사고를 조사하고 있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5일 "추락 화물기의 기장이 상당한 빚을 진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조태환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은 "가족 관계, 채무 관계 등 사고 당사자의 주변을 조사하던 중 금융
아시아나 추락기 기장, 15억원대 빚 있었다 ... 이자만 800만원
아시아나 추락기 기장 A씨에게 15억 정도의 빚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는 지난달 28일 제주 인근 해상에서 추락한 아시아나항공 화물기의 기장 A(52)씨가 사고 직전 15억원대에 이르는 거액의 빚을 지고 있었던 사실이 확인됐다고 5일 보도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
싸이월드·네이트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2차 피해에 대한 우려가 높아진 것을 노려 "당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라고 속이며 돈을 뜯어내는 보이스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런 유형의 보이스 피싱은 대부분 은행이나 경찰, 금융
"직장인, 잠이 많아 지각 자주 한다"
직장인들이 잠이 많아 지각을 자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직장인 31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35.2%가 '지각을 자주 하는 편'이라는 응답을 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 가축매몰지 철저 관리 ... 집중호우에도 침출수 유출 없어
계속되는 비로 인해 우려되었던 구제역 및 AI 관련 가축매몰지의 유실 및 침출수 유출 등의 사고가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농식품부가 이러한 사고가 발생할 것을 예상하고 공무원이 항상 현장을 점검 및 관리하도록 하고, 미흡한 사항이 발생할 시 즉시 보완하는 등의 조
수협, "11월까지 해안 쓰레기 대청소"... 1억3천 예산 투입
수협중앙회는 해안쓰레기로 인한 어업활동 장애 등 어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장 및 해안가 쓰레기 대청소 운동'을 올해부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첫 해인 올해에는 1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21개 조합에서 오는 11월까지 쓰레기 대청소 활동을 벌일
가스안전공, 피서지서 부탄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해수욕장과 캠프장 등 40여 곳에서 '휴대용 부탄가스 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강원도 주문진 해수욕장을 찾아 캠페인에 참가한 박 사장은 "가스레인지보다 바닥면이 넓
"중구난방이던 위험물질 관리 한 곳에서 이루어진다"
중구난방 흩어져 있어 총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았던 위험물질에 대한 관리가 한 곳에서 이루어진다. 지난해 말 발생한 서울 외곽순환도로 유조차 화재, 일본 지진으로 발생한 방사능 유출 사고 등을 계기로 위험물질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정부가 위험물
PC방 전면 금연구역 지정, PC방 업계 반응은?
얼마전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이하 금연법)에 의하면 2년 후 붵 PC방 전면 금연이 적용된다. 이에 비타민PC방이 PC방 전면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대안을 발표해서 PC방 예비창업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정은 "금강산 관광 재개 의지 변함없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금강산 관광 사업 재개 의지가 변함없다고 4일 고(故)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8주기 추모행사에서 밝혔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이날 오전 딸 정지이 현대유엔아이 전무와 계열사 사장단, 임직원 등 200여 명과 함께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묘소에
낙농가 시한부 원유공급 정상화
4일 낙농가들이 유가공업체에 원유를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 남양유업, 매일유업, 서울우유협동조합 등에는 전날 공급이 중단되었던 원유 약 3천t이 정상적으로 공급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비축한 원유가 거의 바닥난 상태기 때문에
직장인 3분의 1 '잠' 때문에 상습적 지각
직장인 중 35.2%는 스스로 지각을 자주 하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서울 방문객 수 세계 11위" 전망
서울이 올해 입국 방문객 수에서 세계 도시 중 11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마스타카드가 4일 발표한 `글로벌 데스티네이션 시티 지수'에 따르면 올해 서울을 790만명이 찾아 1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값도 사상 최고 경신하나... '18원 남아'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하는 휘발유 가격이 역대 최고치에 18원이 남았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오전 11시 현재에 1천953.18원이었던 3일보다 ℓ당 0.19원 상승한 1천953.37원을 기록,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사상 최고치였던 지난 4월5일의 1천
北, 美서 새 금강산 사업자 선정
북한이 미국에서 금강산 관광 새 사업자를 선정했다. 이 소식은 금강산 사업을 주도했던 고(故) 정몽헌 전 현대그룹 회장의 8주기 및 현대아산 측의 2년만의 북한 방문을 앞두고 전해졌다. MBC의 3일 보도에 따르면, 북한은 미국 소재 한국계 무역회사인 '미주조선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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