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종교

KB국민은행 정기적금
PHOTO

임태희 장관, '학력'보다 '능력'이 중시되는 사회 강조

임태희 노동부장관은 26일

2010.04.26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일 오후 '천안함 46용사'의 대표 합동분향소가 차려진 평택 2함대 체육관에 영정들이 꽃에 싸여 있다.

평택 기자2010.04.26
[천안함]서울광장 분향소, 끊임없는 추모 발길

[천안함]서울광장 분향소, 끊임없는 추모 발길

천안함 전사 장병 추모를 위해 마련된 서울 광장 시민분향소 운영 첫날인 25일 시민들의 추모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마련된 시민 분향소에는 46명의 천안함 순국 장병 영정 앞에 5000여 송이의 국화가 장식돼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2010.04.25
PHOTO

鄭총리 "천안함 영결식 국가 애도의 날 지정"

정부가 천안함 사고 희생장병들의 장례기

신미란 기자2010.04.25
PHOTO

천안함 전사장병 서울광장분향소, 오후 2시부터 운영

2010.04.25
PHOTO

鄭총리 "분열과 갈등으로 허비할 시간 없어"

정운찬 국무총리는 25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해 안보문제 등에 대한 위기의식을 강조하면서 "우리 앞에는 분열과 갈등으로 허비할 시간이 없다"고 강조했다.

2010.04.25
PHOTO

[천안함]국무총리 대국민 발표문 전문

2010.04.25
PHOTO

용산역 부근 화재발생(1보)

25일 오전 11시45분 쯤 서울시 용산역 부근에서 화재발생가 발생했다.

2010.04.25
사랑이 꽃피는 벚꽃나무

사랑이 꽃피는 벚꽃나무

휴일인 24일 강원 강릉시 경포대에 만개한 벚꽃나무 아래에서 한 가족이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강릉 기자2010.04.25
[천안함]끝내 찾지 못한 실종장병 6인

[천안함]끝내 찾지 못한 실종장병 6인

24일 인양된 천안함 함수에서도 6명의 실종장병은 끝내 찾을 수 없었다. 이날 오전 박성균 하사가 지하 2층 자이로실에서 발견됨에 따라 한때나마 혈육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다는 기대에 부풀었던 실종자 가족들은 어둠이 깔리며 수색작업이 종료되자 슬픔을 곱씹어야 했다.

서울 기자2010.04.25
[천안함]'X자형 파손'…도대체 어떤 폭발이

[천안함]'X자형 파손'…도대체 어떤 폭발이

24일 함수가 인양됨으로써 천안함 침몰원인을 밝혀줄 또 하나의 퍼즐이 제시됐지만 제한적 공개 탓에 폭발원

서울 기자2010.04.24
[천안함·종합] 귀환 박성균 하사 母 "내 아들 불쌍해서 어떡하누"

[천안함·종합] 귀환 박성균 하사 母 "내 아들 불쌍해서 어떡하누"

“내 아들 불쌍해서 어떡하누. 성균아, 아이고….” 평택 해군2함대 의무대 앞은 또다시 울음바다가 됐다. 천안함 침몰 30일 만인 24일 오후 4시55분께 박성균(21) 하사의 시신이 도착하자 흐느끼던 어머니는 “성균아. 성균아”를 외쳐대며 통곡했다.

평택 기자2010.04.24
[천안함·종합]"돈 없어 보낸 군대…미안하다 범구야"

[천안함·종합]"돈 없어 보낸 군대…미안하다 범구야"

“돈이 없어 보낸 군대…. 고

수원 기자2010.04.24
PHOTO

美, 그리스 구제금융 요청 지지

미국 백악관은 23일(현지시간) “그리스가 재정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유로존 및 국제통화기금(IMF)에게 신속한 구제금융을 요청한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워싱턴 기자2010.04.24
[천안함]배수펌프 작동 인공배수 작업

[천안함]배수펌프 작동 인공배수 작업

군과 인양팀은 24일 오전 8시10분께 천안함 함수에 배수펌프 설치를 마치고 격실에 차있는 해수를 빼내는 작업에 들어갔다. 군당국은 함교 밑 격실에 500t이상의 해수와 펄이 차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백령도 기자2010.04.24
천안함 함수, 인양 앞서 배수 작업 중

천안함 함수, 인양 앞서 배수 작업 중

천안함 침몰 29일째인 24일 오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 인양작업 해역에서 천안함 함수 인양작업을 펼치고 있다.

백령도 기자2010.04.24
28일만에 물 밖으로 나온 천안함 함수

28일만에 물 밖으로 나온 천안함 함수

천안함 함수 일부의 모습이 드러난 23일 오후 인천 옹진군 백령도 함수인양 해역에서 인양팀과 해병수색대가 절단면에 그물망을 씌우는 작업을 하고 있다.

백령도 기자2010.04.23
PHOTO

[천안함·종합]"시신 훼손 심하다" 희생 장병 입관·화장 절차 진행

천안함 전사자가족협의회(이하 천전협)는 23일 희생 장병에 대한 입관과 화장 절차를 진행한다고

2010.04.23